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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19.09.23 [14:02]
"동성애 퀴어축제 후원한 오비맥주 규탄"
동반교연, "기업이 영리적 목적 위해서 동성애 행사 후원은 사회적 책무 저버리는 것"
 
김현성

   

 

348개 대학교 3,239명이 참여하고 있는 동성애 동성혼 합법화반대 전국교수연합’(동반교연)은 지난 1일 서울광장에서 개최된 제20회 동성애 퀴어문화축제행사를 후원한 오비맥주를 큐탄하는 성명서를 4일 발표했다.

▲ 동성애 퀴어문화축제 후원한 오비맥주     ©

 

 

동반교연은 청소년들의 건강한 삶을 파괴하는 동성애 퀴어행사를 후원하는 오비맥주를 강력히 규탄한다는 제목의 성명서에서 청소년들은 한 나라의 미래이며, 청소년들이 병들면 국가의 건강한 미래를 약속할 수 없게 된다.”기업이 영리적 목적을 위해서 동성애 행사를 후원하는 것은 기업으로 가져야 사회적 책무를 저버리는 것으로서, 윤리 도덕적 지탄을 면하기 어려울 것이며, 결국 국민들로부터 외면을 받는 기업이 되고 말 것이라고 경고했다.

 

이어 전국 348개 대학교 3,239명이 참여하고 있는 동반교연은 카스를 판매하고 있는 오비맥주가 청소년들에게 심각한 유해를 주고 있는 동성애 행사를 앞으로도 지원한다면, 국민들로부터 외면을 받게 될 것을 엄중히 알린다.”오비맥주가 건전한 기업으로서의 윤리와 도덕을 잃어버리지 않기를 강력히 촉구한다.”고 밝혔다.

 

다음은 성명서 전문.

 

청소년들의 건강한 삶을 파괴하는 동성애 퀴어행사를 후원하는 오비맥주를 강력히 규탄한다

 

 

전국 348개 대학교 3,239명이 참여하고 있는 [동성애 동성혼 합법화반대 전국교수연합](동반교연)201961일 서울광장에서 개최되었던 동성애 퀴어행사를 오비맥주가 후원한 것에 심각한 우려를 표시하며, 사회적 책임이 있는 기업으로서 건강한 사회와 청소년 보호를 위하여 다시는 유사한 후원을 반복하지 않을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

 

최근 동성애로 인해 청소년들의 에이즈 감염이 급증하고 있다. 연세대 의대 김준명 교수가 2018년 대한내과학회지에 발표한 논문에 따르면 2006년부터 2018년사이 12년간 HIV감염인 1,474명에 대한 코호트 연구조사에서 HIV 주요 감염경로는 동성 및 양성간 성접촉이며, 특히 10대의 경우에는 92.9%가 동성 및 양성간 성접촉에 의해 감염된 것으로 밝혀졌다. 미국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미국 HIV 감염인 중 13-29세가 41.4%를 차지하고 있으며, 그 중 남성 감염인의 90.3%가 동성애자 및 양성애자임을 밝히고 있다. 우리나라 보건복지부도 제4차 국민건강증진종합계획에서 남성동성애자간 성접촉이 (HIV) 주요 전파경로일 것으로 판단된다고 밝히고 있다.

 

동성애가 선천적인 것이 아니라는 것은 과학적 관점에서 더 이상 새로운 이야기가 아니다. 또 우리나라 헌법재판소와 대법원이 4번이나 판결한 것처럼 동성애는 부도덕한 성적만족행위이다.

 

청소년들은 성적 정체성이 확립되어 가는 과정에 있다. 거의 모든 청소년들은 자라면서 자연스럽게 정상적인 성적 정체성을 가지게 되지만, 호기심으로 인해 동성간 성행위을 경험하면 성적 정체성의 혼란은 물론 건강에 심각한 위협을 받게 된다. 동성애가 마치 정상적인 것처럼 호도하고 멋있는 낭만으로 포장하면, 청소년들이 동성애를 한번 경험해볼까 라는 유혹을 받게 되고, 경험 한 후에는 중독성이 강하여 빠져 나오기 힘들게 된다. 특히 남성간 성행위는 에이즈 감염의 중요한 경로이다. 동성간 성행위와 에이즈의 관련성을 모르는 청소년들이 소위 항문알바라는 것을 하고 있다.

 

청소년들은 한 나라의 미래이며, 청소년들이 병들면 국가의 건강한 미래를 약속할 수 없게 된다. 기업이 영리적 목적을 위해서 동성애 행사를 후원하는 것은 기업으로 가져야 사회적 책무를 저버리는 것으로서, 윤리 도덕적 지탄을 면하기 어려울 것이며, 결국 국민들로부터 외면을 받는 기업이 되고 말 것이다.

 

전국 348개 대학교 3,239명이 참여하고 있는 동반교연은 카스를 판매하고 있는 오비맥주가 청소년들에게 심각한 유해를 주고 있는 동성애 행사를 앞으로도 지원한다면, 국민들로부터 외면을 받게 될 것을 엄중히 알린다. 오비맥주가 건전한 기업으로서의 윤리와 도덕을 잃어버리지 않기를 강력히 촉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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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6/04 [19:45]  최종편집: ⓒ newsp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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