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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19.11.20 [07:02]
게인코리아, 창립 10주년 감사의 밤
170여 명의 후원자 및 협력단체 관계자 모여 사역의 은혜 나눠
 
정희수
▲ GAiN Korea 창립 10주년 감사의 밤     © 정희수


게인코리아(GAiN Korea, 대표 최호영 목사)가 창립 10주년을 맞아 지난 21일 오후 6시 서울 동작구 대방동 서울여성플라자 1층 국제회의장에서 ‘함께하신 10년, 함께하실 10년’이라는 주제로 감사의 밤을 개최했다.

국내외 CCC 사역 간사와 협력 단체 관계자, 후원자 등 1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감사의 밤은 지난 10년간 함께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은혜와 격려를 나누는 뜻 깊은 시간이었다.

스페인, 스위스, 독일, 오스트리아 네덜란드 등 국제GAiN의 리더십이 전하는 영상 축전 상영으로 시작된 이날 감사의 밤은 게인코리아(GAiN Korea) 이사진의 감사 특송 및 이사진 소개, 지난 10년간 GAiN Korea가 펼친 사역 내용이 담긴 영상 시청을 했다.


이어 박성민 목사(GAiN Korea 이사장)의 메시지, GAiN School, 희망의 멘토링 등 주요 사역의 현장 사역 나눔과 간증, 후원자 감사 특송, 후원자 나눔 등 풍성한 시간으로 참가한 모든 사람과 감사와 은혜를 나눴다.

이날 메시지를 전한 게인코리아(GAiN Korea) 이사장 박성민 목사(한국CCC 대표)는 “사람을 움직이는 동인은 과거가 아니라 미래, 어려움이 아니라 소망이다. GAiN Korea는 바로 희망을 전하는 단체"라고 말했다.

이어 "지난 10년간 ‘한손에는 복음을, 한손에는 사랑을’이라는 마음으로 많은 이에게 희망을 나눴다. 앞으로의 10년은 더 많은 일을 할 수 있을 것이라는 희망을 가져본다.”라며 지난 10년간의 게인코리아(GAiN Korea) 사역에 대한 감사와 앞으로의 기대를 나눴다.

▲ 라오스 현지협력 이인열 교장     © 뉴스파워


이어 현장 사역을 나눈 라오스 희망의 학교 이인열 교장은 “동남아 최빈국으로서 꿈도 없고 비전도 없던 이 땅의 아이들이 희망의 학교를 통해 새로운 꿈을 꾸게 됐다."며 "이제는 제2캠퍼스에 L국 전역의 꿈을 가진 학생들을 모집해 24시간 돌보며 그들을 이 나라를 변화시킬 일꾼으로 키우고자 한다."고 말했다.

이 교장은 "이름 없이 빛도 없이 기도해주시고 후원해주신 분들이 있었기에 이 사역이 가능했다. 꿈이 없던 아이들이 꿈을 갖게 되고 열방을 위해 기도하고 있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랑과 기도와 후원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이어진 희망의 멘토링 간증에서는 민선재 멘티(평촌경영고 2년)가 “멘토링을 통해서 나의 이야기를 할 수 있었고 나 자신에 대해서도 아는 기회가 됐다. 멘토링은 꿈이 없고 공부도 못하던 나에게 꿈을 찾아주고 그 꿈을 향해 노력하도록 도와줬다."고 고백했다.

그는 또 "나에게 멘토링을 해줬던 형들처럼 나도 다른 사람의 꿈을 위해 돕는 사람이 되고 싶다.”며 희망의 멘토링 프로그램을 통해 변화된 삶에 대해 간증했다.

▲ 비전선언문을 발표하는 대표 최호영 목사     © 뉴스파워


최호영 목사(GAiN Korea 대표)는 게인코리아 비전선언문을 낭독하고 ‘삶의 회복, 산 소망, 차세대 지도자’라는 구체적 비전을 성취하기 위한 계획들을 나누고 동역을 요청했다.

이후 참가자들은 다함께 게인코리아의 비전과 이를 성취하기 위한 도전들을 놓고 합심으로 기도했다.

한편 지난 2009년 창립한 게인코라아(GAiN Korea)는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어려움에 처한 지구촌 사람들의 삶을 회복시키시고 산 소망을 품게 하며 차세대 지도자들을 키워나가는 국제구호개발단체이며, 지난 10년간 아프리카 생명의 물 프로젝트, 북한 생명의 빵(Bread for life), 사랑의 멘토링, 국내외 긴급 구호 활동 등 국내외에 사랑과 섬김으로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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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5/23 [14:29]  최종편집: ⓒ newsp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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