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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19.09.23 [20:02]
제4회 태백 성시화 여름축제 개최
7월 29일부터 8월 1일까지...저녁집회, 함백산 정상 기도회, 명사초청특강, 기독교 영화상영 등 진행
 
김현성

       

태백성시화운동본부는 오는 722일부터 81일까지 4회 태백 성시화 여름축제를 개최한다.

▲ 좌측부터 최상규 목사, 김홍렬 목사, 오대석 목사, 백창곤 목사, 김철영 목사     ©뉴스파워

 

 

태백성시화운동본부 본부장 오대석 목사, 사무총장 최상규 목사님, 후원회장 김준철 목사 그리고 세계성시화운동본부 사무총장 김철영 목사는 지난 15일 태백순복음교회에서 모임을 갖고 성시화 여름축제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 4회 태백 성시화 여름축제729일 저녁집회는 안재우복화술연구소 안재우 소장이 복화술 전도집회로 열린다. 안재우 소장이 인도하는 인형을 이용한 복화술 집회는 어린이에서부터 노인들에게까지 웃음과 은혜를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30일 낮에는 함백산 정상에서 조국과 태백을 위한 기도회를 갖는다. 강사는 함백산을 오르내리며 산기도를 해온 백창곤 목사(태백 예안교회)가 말씀을 전한다. 둘째날 저녁집회는 태백 예수원에서 20년 간 공동체 생활을 하고 듀나미스 선교사로 사역하고 있는 권요셉 선교사가 말씀을 전한다.

▲ 좌측부터 오대석 목사, 김준철 목사, 최상규 목사     © 뉴스파워

 

 

31일 오전 황지교회(담임목사 김종언 목사)에서 열리는 명사초청특강은 통일연구원 기획조정실장을 역임하고 평화한국 대표로 있는 허문영 박사(할렐루야교회 장로)복음통일과 영성대국을 주제로 강연한다. 이어 세계성시화운동본부 사무총장 김철영 목사가 저출산 극복을 위한 출산운동을 도전한다.

 

특히 올해는 처음으로 낙동강의 발원지 황지연못에서 초중고등학생들이 참여하는 글짓기대회와 사생대회를 열기로 했다. 대회를 위해 태백시, 태백시의회, 태백교육청, 태백문인협회와 태백미술협회 등에 협력을 요청하기로 했다.

 

셋째날 저녁집회는 이천성시화운동본부 대표회장 김명현 목사(기하성 부총회장, 이천순복음교회)가 말씀을 전한다. 다음날인 81일에는 환선동굴, 예수원, 검룡소 등 태백 투어를 진행한다.

 

특히 올해는 태백시 쿨시네마 주간이 721일부터 25일까지다. 오대석 목사와 김철영 목사는 15일 오후 태백시청을 방문해 담당 공무원들과 기독교 영화 상영과 백일장대회 등의 협의를 했다.

이어 류태호 시장을 만나서
태백 성시화 여름축제에 대한 관심과 명사초청 특강 때 축사를 요청했다. 또한 저출산 극복을 위한 기독교 출산운동에 대한 협력을 요청했다.


한편 태백 성시화 여름축제에는 서울, 경기, 인천, 강원, 제주 전국에서 참가해 왔다. 올해는 경기도 이천성시화운동본부가 축제 참가를 결의했다. 

태백성시화운동본부 본부장 오대석 목사는 "전국과 해외에서 태백 성시화 여름축제에 오셔서 태백을 위해 기도해 주시고, 쉼의 시간을 갖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함백산     © 뉴스파워

199651일 창립된 태백성시화운동본부는 전교회가 전복음을 전시민에게 전하여 행복한 시민, 건강한 가정, 깨끗한 태백시를 만드는 일에 앞장서고 있다. 매주 화요일 저녁에는 태백을 위한 기도회를 갖고 있다.

 

또한 태백 성시화운동 전도대회와 태백시와 공동으로 명사초청특강을 개최하는 등 다양한 사역을 감당해오고 있다. 태백시에서 20여년 째 진행해 온 물축제 기간에 시민들을 위한 영화상영에 기독교 영화를 제안해 올해로 네 번째 기독교 영화가 상영될 예정이다.

▲ 오대석 목사와 김철영 목사가 태백시청을 방문해 제4회 태백 성시화 여름축제에 대해 담당공무원들과 협의하고 있다.     © 뉴스파워

 

 

이밖에도 한강의 발원지 검룡소, 낙동강의 발원지 황지연못, 동서남북으로 흐르는 물이 만나는 지점에서 삼수점 평화통일기도회, 태백 발전을 위한 기도회 등 다양한 사역을 전개하고 있다.

 

태백은 한강과 낙동강의 발원지, 무연탄 생산 1위의 도시, 산소의 도시인 강원도 태백시는 1980년대 초까지는 인구 127천명의 도시였다. 그러나 1980년 중후반 들어서면서 탄광 폐광으로 인하여 인구가 감소하기 시작해 지금은 인구 46천 명의 소도시가 되었다. 교회는 62개 교회가 태백 시민들을 품고 사역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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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5/16 [10:53]  최종편집: ⓒ newsp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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