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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19.05.20 [01:02]
칼빈의 제네바 성시화 운동(6)
정준모 교수의 신학적 사색 칼럼
 
정준모

 

 

 

▲칼빈의 제네바 성시화 운동 요람인 제네바 아카데미     © 뉴스 파워 정준모

 

 

 글쓰는 목적

 

칼빈의 제네바 성시화 운동은 곧, 제네바 아카데미를 비롯한 교육개혁 운동과 깊은 연관이 있다. 최근 한국교회의 성시화 운동과 제네바 아카데미 운동에 대하여 전적 동감하며 전폭 지지를 표한다. 20회를 걸처 칼빈의 제네바 성시화 운동의 교육적 측면에서 역사적 배경, 신학적 통찰력, 교육 신학적 특성과 원리 세계 성시화 운동의 방향과 제언 등을 살펴보고자 한다.

 

칼빈의 성시화 운동의 신학적 기본 골격인 신앙교육서의 교리 분석과 신학적 해석

 

칼빈의 성시화 운동의 신학적 기본 골격은 그의 신학교육서에 있다. 칼빈의 교리사상의 집약서이며, 교리교육의 지침서로 사용한 󰡔1차 신앙교육서󰡕를 중심으로 그의 중심 교리가 무엇이며, 그 교리에 나타나 있는 그의 신학사상이 무엇인가를 분석하고 해석하고자 한다. 아울러 그가 교육목회를 통하여 종교개혁의 결실을 거두기 위한 목적으로 집필한 󰡔신앙교육서󰡕를 일곱 가지 영역인 하나님과 사람에 관한 지식’, ‘율법’, ‘신앙’, ‘사도신경’, ‘기도’, ‘성례’, ‘교회와 국가에 관한 교리 체계와 사상에 대하여 신학적으로 분석 및 해석을 함으로 그가 교육하고자 하였던 교리의 핵심이 무엇인가를 찾고자 한다.

 

B. 하나님의 율법과 삶

칼빈은 전통적인 유대 율법주의자들의 율법관을 따르지 않고, 사도 바울의 입장을 따르고 있다. 율법에 대한 칼빈의 입장은 그의 󰡔신앙교육서󰡕에서 잘 나타나 있다. 여기서 칼빈은 율법의 세 가지 용도와 율법에 합당한 그리스도인의 삶의 형태에 대하여 논의하였다.

 

1. 율법의 용도들

하나님의 율법은 우리의 삶을 정확히 측정할 목적으로 당신이 친히 부여하신 규정 혹은 표준이 될 뿐만 아니라, 또한 우리에게 참된 의로움과 인생의 길을 제시해준다. 하지만 우리는 스스로 지은 죄 때문에 율법의 요구들을 성취할 수 없고, 따라서 율법은 죄인된 우리에게 일차적으로 부정적인 것으로 비춰진다.어거스틴의 말을 따라서 칼빈은 우리 자신의 의로움이 하나님에게는 무익하다고 본다.


그러나 율법은 우리에게 간접적으로 유익이 된다.칼빈은 율법의 세 가지 용도를 말한다. 첫째는 우리로 하여금 우리의 죄성과 구원자가 필요하다는 것을 깨닫도록 만드는 것이고,둘째는 정치적이거나 혹은 시민 사회적인 용도로 불리어진다.칼빈은 이런 율법의 용도를 󰡔신앙교육서󰡕에서는 한 번도 언급하지 않았지만 율법의 세 번째 용도에 대해서는 근접하고 있다. 그는 이것을 십계명을 주해하기 전에 󰡔신앙교육서󰡕에 기록하였다.


율법은 우리의 삶을 향한 하나님의 뜻에 관하여 우리를 지속적으로 훈육하며, 하나님께 순종하고 악을 버리도록 우리를 격려하고 권고하는 도구로서 유용하다는 점에서 그 유익성을 찾는다. 율법은 우리가 어떤 열매를 거둘 수 있으며 또한 그것으로부터 어떤 종류의 가르침을 받을 수 있는지를 알게 해주는 역할을 한다.율법은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의 의를 보게 하며,우리의 행동을 제어한다. 이런 통제는 건전한 사회에 필요한 것이다.율법은 이미 성령이 성도들의 마음에 사역하고 있음을 교훈하고 있다.

 

2. 십계명과 그리스도인의 삶

십계명은 성도들이 하나님의 뜻을 따라 살아가는데 필수적으로 지켜야 하는 하나님의 표준이다. 칼빈은 십계명을 아는 사람이 온전하게 성경을 안다고 하였다.칼빈은 율법에 대하여 다음의 세 가지 이해를 가진다. 우선 하나님은 영적인 율법 수여자이시기 때문에 율법은 영적인 것이다.그리고 율법은 하나님의 뜻을 발견하려는 목적으로 이해되고 긍정적으로 해석되어야 한다.마지막으로 그는 하나님과 이웃에 대한 사랑의 관점에서 십계명이 고려되어야 한다고 보았다.칼빈은 그리스도를 율법의 심장, 영혼, 생명, 목적, 마침, 그리고 성취라고 하면서 율법과 그리스도의 관계를 깊이 있게 진술한다. 따라서 율법은 오직 그리스도와의 관련 속에서만 해석되어야 한다. 부가적으로 율법이 반드시 추구해야 하는 것은 사랑이다. 이것은 모세의 마지막 네 권의 책들에 대한 칼빈의 주석에서 강력하고 분명한 의미를 가진다.


결론적으로 칼빈은 십계명을 우리의 전 삶이 하나님을 즐거워하기 위해서 우리가 반드시 행하여야 할 것에 관해 하나님께서 주신 가르침의 요약이라고 정의하였다. 또한 그는 하나님은 계명을 주시면서 그 계명의 근거로 이스라엘의 해방을 상기시키셨는데, 하나님이 친히 이스라엘 백성의 자유의 주인이심을 밝히면서 그 자유를 누리는 길이 계명에 대한 순종임을 언급하며 율법과 자유의 관계를 상세하게 설명한다.


그리스도인이 하나님의 뜻에 따라서 합당하게 살아야 한다는 것은 일반적으로 의견이 일치되는 바이다. 그 점에 있어서 칼빈도 역시 그리스도인이 그렇게 살도록 훈계하고 있다. 그러나 우리가 주어진 삶 속에서 어떻게 그리고 어디에서 하나님의 뜻을 알 수 있는가 파악하려고 노력할 때 문제는 더욱 복잡해지고 우리의 판단은 점점 흐려지기 쉽다. 특히 어렵고 명확하지 않은 윤리적 결정들에 직면하게 될 때 우리는 매우 혼란스럽고 당혹스럽게 된다. 그러나 칼빈은 이 문제에 관해서 상대적으로 간단하게 대답한다. 왜냐하면 그는 단지 율법의 개념들이 하나님의 뜻을 이해할 수 있는 것으로 확인하고 있기 때문이다.결국 하나님은 율법 속에서 자신의 존재를 보여주실 뿐만 아니라, 우리에게 요구하시는 것들을 거기에 기록해 놓으셨다. 우리가 알아야 될 모든 사항들을 하나님은 우리에게 보여주셨던 것이다.



하지만 구약의 율법이 예수 그리스도보다 더욱 강조된다는 일반적인 비난에 직면하여 칼빈은 󰡔기독교강요󰡕에서 독특한 접근을 시도한다. 그는 여기에서 그리스도인의 삶을 위한 두 가지 규범들인 율법과 그리스도를 지적한다. 그에게 그리스도인의 삶을 위한 주요한 동기는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받았던 은혜와 죄에 대한 용서함이다. 그리스도는 또한 그리스도인의 삶의 모델이다.



칼빈은 율법과 그리스도를 동시에 취하여 작업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그 분의 형상이 율법을 통하여 우리 안에서 회복되기 위하여 우리가 아들로서 입양되었다고 칼빈은 주장하기 때문이다.또한 율법의 정신, 생명, 목표, 그리고 완성이신 그리스도를 율법은 모든 부분에서 언급하기 때문에, 참으로 율법의 모든 교리, 명령, 약속은 항상 그리스도를 가리킨다.따라서 그리스도는 율법의 최고 해석자일 뿐만 아니라, 율법의 본질이시며 완성이시다. 칼빈은 그리스도인의 삶에 관한 토론에서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순종의 삶을 원하신다고 주장한다. 그리고 그는 율법보다 오히려 그리스도가 우리의 본받을 모델과 형상이라고 주장한다.

 

3. 칭의와 자유

그리스도인들은 오직 그리스도 안에서 그로 인하여 그들의 삶 속에서 자유를 얻었다. 이것은 율법으로부터의 자유이며, 하나님께서 그들을 의롭다고 칭하시는 자유이며, 그리스도께 종노릇하는 자유이다. 또한 칼빈은 하나님의 사역으로 이루어지는, 곧 믿음으로 의롭다고 인정을 받는 것은 우리 하나님과의 관계와 경건한 삶의 기초이며 그분이 부여하신 은혜의 결과로 우리는 회개와 중생의 삶을 갖는다고 말한다.


칭의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죽음의 순종을 통하여 얻으신 의를 우리에게 전가하여, 우리들로 하여금 하나님 앞에서 죄인이 아니라 의인으로 나타나게 함을 뜻하는 것이다.칼빈은 칭의가 두 측면에서 이루어질 수 있다고 보았는데, 칭의는 전적으로 완전하게 하나님의 율법을 지키는 것과 죄인이 그리스도의 의로 자신을 장식하는 것이다.칼빈은 죄인이 의롭게 되는 것은 의인으로 선언됨으로 가능하다고 주장하는데, 이 의미는 자신 안에 있는 어떤 무엇에 속하는 것이 아니라, 그 외부의 어떤 세력에 의하는 것을 말한다.



󰡔기독교강요󰡕 최종판에서 칭의 교리를 정립하려고 시도하는 칼빈은 기독론적 차원에서 칭의와 성화의 관계를 분명하게 연결시킨다.그리스도인의 자유의 관점에서 칭의로부터 진정한 자유가 파생된다고 보았던 칼빈의 사상은 그의 율법에 대한 생각을 잘 보여준다. 칭의와 자유의 관계를 오랫동안 생각하였던 칼빈은 양심이 칭의에 의하여 죄책에서 자유롭게 될 때에, 칭의의 중심적 의미는 분명하게 된다고 이해한다. 그는 진정한 경건에 관하여 지속적인 관심을 가짐으로써 그리스도인의 자유에 관하여 더욱 분명히 이해하게 된다. 이런 자세는 반드시 믿음의 중요한 행동인 기도로 이어진다.



어떤 면에서 그리스도인은 율법에서 자유롭다. 칼빈은 그 근거를 바울의 율법 폐지에 대한 언급에서 찾는다.따라서 우리가 율법에 대해 죽었다고 바울이 말하였을 때, 그것은 칼빈에 따르면 우리가 그 힘에서 자유롭게 되었다는 것을 의미한다. , 우리는 율법의 엄격한 요구들과 그 요구들로 말미암은 저주로부터 해방된 것이다. 따라서 폐지된 것은 율법의 규칙이 아니라 절대적인 완성을 위한 요구를 통하여 얻게 된 자유에 반대하는 요소이다. 이제 믿는 자는 죽음이 주는 두려움으로 괴로워하는 양심의 끝없는 속박이 주는 부담으로부터 해방되었다.



마침내 우리는 하나님의 복음에 의해서 양심의 자유라는 선물을 받을 수 있게 되었다. 그리스도께서 우리에게 자유를 주시기 위하여 친히 우리를 오랫동안 속박시켰던 율법에 복종하셨던 것이다.따라서 법적인 요구들을 가지고 우리에게 대항하고 있었던 그 속박은 벗어졌다.결과적으로 우리가 모든 율법에서 자유로울 수 있는 것은 우리의 자유가 하나님의 자유에 근거하며 그 자유에서 파생된 것이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뜻에 대한 우리의 순종은 율법 아래뿐만 아니라 복음 아래서도 요구된다. 그러나 양쪽에 대한 순종에는 차이가 있다. 복음에 대한 순종은 더 이상 율법의 명령들에 대해서 요구되는 엄격하고 혹독한 복종이 아니라 오히려 자발적인 순종이다. 그리스도는 그의 완전한 순종에 의하여 율법의 요구들을 충족시키셨다. 그래서 순종에 대한 의미가 그리스도 안에 있는 사람에게 충족되는 것이다.



자유는 자율이나 무질서가 아니라 한 사람의 진정한 주인을 찾는 것이다. 칼빈은 그리스도인의 자유는 예속된 자유임과 동시에 섬기는 자유다라고 한 루터의 말을 반복한다. , 그리스도인의 자유는 섬김그 자체이며 섬기는 자유이다. 진정한 자유는 순종 안에 거하는 자유이다. 칼빈은 하나님에 대한 두려움이나 경외가 자발적이어야 하듯이 복종 또한 기쁨의 마음으로부터 이루어져야 한다고 반복적으로 강조하고 있다. 만약 그것이 사랑과 감사로부터 생긴 것이 아니라면 믿음의 순종이 아니다. 그들의 의무이기 때문이 아니라 그들의 열망이기 때문에, 그리스도인들은 하나님께 순종하고 그 분의 뜻을 행하려고 노력한다. 이러한 기쁨의 순종은 단지 그들이 율법의 속박으로부터 자유롭기 때문에 가능하다. 이제 진정으로 자유하기 때문에 그들은 자유롭게 사랑하고, 자유롭게 순종하고, 성령의 인도하심에 자유롭게 따를 수 있다. 결국 오직 자유로운 사람만이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의지적이며 자발적인 순종을 할 수 있다고 칼빈은 강조한다.

 

4. 3의 자유

그리스도인의 자유가 가지는 세 번째 역할은 아주 중립적인 영역에 포함되어 있다. 이 자유는 하나님 앞에서 어떤 종교적인 의무에 속박된 것이 아니기 때문에 우리는 이것을 사용치 않을 자유를 가진다.칼빈은 이 문제에 엄청난 중요성을 부여하였다. 왜냐하면 그에게 이 문제는 구원 교리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문제들 중의 하나였기 때문이다.



인간의 자유는 어떤 한계를 가진다. 그러나 그런 한계가 단순하고 나약한 그리스도인들에게 넘어지거나 방해가 되는 원인을 제공한다.우리의 자유는 이웃들의 발전된 삶을 위해서 사용되어야 한다. 경건한 이들은 사랑의 모든 의무들에 더욱 준비되기 위하여 외부적인 문제들을 자유롭게 처리할 자유를 가졌음을 인식해야 한다.그리스도인들이 반드시 수행할 필요가 있는 자유에 대하여 벌코프(Berkhof)자유는 사랑을 위하여 존재하고 사랑은 자유를 통하여 가능성을 가지게 된다고 하였다.



율법 폐지의 일회성과 관련하여 칼빈은 죽음의 두려움으로 그리스도인들을 괴롭히는 양심의 끝없는 속박이 주는 부담으로부터 해방되었다고 말한다.옛 시대 하에서 양심들은 무서워 떨면서 공포에 시달렸다. 하지만 새 시대가 가져다 준 유익은 그들이 기쁨으로 해방되었다는 데 있다. 옛 시대는 양심들을 속박의 멍에에 묶어두었으나, 새 시대는 그 시대가 가지는 관용의 정신에 의해서 그들을 자유롭게 한다.

 

5. 성령과 자유

하나님의 뜻을 발견하는 것과 함께 그 뜻을 행하는 것은 어렵다. 하지만 율법과 노예 의지의 합법적인 요구 사항들에서 자유롭게 된 그리스도인들은 자발적으로 하나님의 뜻에 감사하며 순종하게 되었다. 그러나 거짓이 없고 자발적인 순종은 오직 성령으로 지배되는 마음에서 비롯되는데, 이것이 성령의 고유한 임무이다. 성령은 우리 마음에 율법을 각인하고 순종의 영을 심는다. 죄로 인해 우리 의지가 타락되었고 죄로 기울어졌지만, 성령을 통하여 하나님께서는 그런 상태를 변화시키셨고, 죄로 기울어진 경향들은 의를 추구하게 되었다. 우리의 삶이 이런 상태로 변화될 때, 우리는 진정한 자유를 얻는다.



하나님은 우리 가운데 질서를 세우셨는데 이 질서로부터 나오는 화평과 일치는 온유하고 겸손한 자세를 가질 때 최고의 덕목이 되며, 하나님은 이런 것들을 매우 높이신다. 이런 삶이 지속되면 하나님은 우리 마음을 다스리시고 영적 축복으로 우리 삶을 풍성하게 해 주실 것이다.


그러므로 바울이 만일 성령의 인도하시는 바가 되면 우리는 율법 아래 있지 아니하리라고 말할 때 칼빈은 그 의미를 성령이 우리를 율법의 멍에로부터 자유롭게 하신다고 해석하였다. 또한 칼빈은 당신이 성령의 인도하심에 따라 걷는다면, 너희는 율법의 지배로부터 자유로워질 것이며, 율법은 단지 너희에게 조언하는 풍부한 가르침만 될 것이다. 더 이상 율법이 너희의 양심을 속박하지 않을 것이다고 말하였다.

결론적으로 그리스도인들은 율법에 포함된 엄격한 요구 사항들, 저주, 그리고 율법이 가져다주는 부담으로부터 자유로워진다. 죄로 고통스러워하는 이들의 부담을 기꺼이 받아들이시고, 그들이 처한 자리에서 저주의 고통을 당하셨던 그리스도와 연합함으로써 그리스도인들은 하나님의 자녀들이 되었다. 이제 그들은 자녀들이며 종이 아니기 때문에 성령의 자유를 즐길 수 있게 되었다.

 



정준모 목사 《선교학박사(D.Miss)와 철학박사(Ph. D)》현, 콜로라도 말씀제일교회(Bible First Church) 담임, 국제개혁신학대학교 박사원 교수, 국제 성경통독아카데미 및 뉴라이프 포커스 미션 대표, 콜로라도 타임즈 칼럼니스트, 뉴스파워 미주 총괄 본부장, 전 대구성명교회 22년 담임목회 및 4200평 비전센터 건축 입당, 전 대한예수교 장로회 총회장, CTS 기독교 텔레비전 공동대표이사, GMS(세계선교이사회)총재,GSM(미국 선한목자선교회)전 국제부대표 및 현 고문, 전 교회갱신협의회 대구 경북 대표, 한국 만나(CELL)목회연구원 대표, 총신대학교 개방, 교육 재단이사, 백석대학교, 대신대학교 교수 역임, 대표 저서, ≪칼빈의 교리교육론》,《개혁신학과 WCC 에큐메니즘》, 《장로교 정체성》,《기독교 교육과 교사 영성》 《생명의 해가 길리라》,《21세기 제자는 삶으로 아멘을 말하라》 등 30여 졸저가 있습니다. 자비량 집회 안내:농어촌, 미자립, 선교지 “상처입은 영혼 -치유 회복 부흥집회”를 인도합니다(기사 제보 및 집회 문의 연락처 jmjc815@hanmail.net, 719.248.4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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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3/23 [02:04]  최종편집: ⓒ newsp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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