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버전으로 보기 ▶
교계뉴스문화/교육국제/NGO/언론파워인터뷰생활/건강오피니언연재정치/경제/사회한 줄 뉴스
전체기사보기
편집  2019.08.24 [23:01]
한기총, 변승우 목사 교단 가입 통과
후폭풍 거셀듯...4월 13일 한교연과 통합 위한 임시총회 개최도 결의
 
김현성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전광훈 목사, 이하 한기총)는 지난 11일 오전 11시 한기총 세미나실에서 제30-3차 임원회를 열고 변승우 목사와 그가 소속하 예방부흥총회 가입을 허락했다.

▲ 한기총 임원회     © 뉴스파워

 

 

한기총은 이날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의 보고를 받고 한기총 회원으로 가입 청원한 대한예수교장로회부흥총회 소속 변승우 목사에 대해서 조사한 결과 이단성이 없다는 이대위의 보고와 대한예수교장로회부흥총회를 실사한 실사위원회의 보고를 통과시켰다.

 

한기총은 또 한교연과의 통합의 건으로 201942일에 실행위원회와 임시총회를 개최하기로 했다.

 

이밖에도 한기총이 복음전파를 위하여 기독자유당과 MOU를 맺기로 했으며, 313일에 성령세례 심포지엄을 개최하는 것을 공지했다.

 

한편 임원 및 위원장을 추가로 임명했다.

 

공동회장에 류성춘 목사, 이용운 목사, 김상진 목사, 안이영 목사, 정학채 목사, 이재응 목사, 함동근 목사, 김윤수 목사, 김탁기 목사, 김중곤 목사, 정바울 목사, 최영학 목사, 김남신 목사, 공동부회장에 양승오 목사, 김인기 목사, 성경모 목사, 총무에 김명식 목사이며, 위원장은 교정선교위원장 박영래 목사, 정보통신위원장 김대안 목사, 청소년위원장 최정봉 목사, 재해재난구호위원장 성경모 목사, 국제위원장 권오한 목사이고, 대각성특별위원장 이기웅 목사가 각각 임명됐으며, 대표회장 전광훈 목사는 정관과 운영세칙에 위반이 되어서 임명되는 분이 있다면, 언제든지 취소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밴드 구글+
기사입력: 2019/03/13 [06:08]  최종편집: ⓒ newspower
 
관련기사목록
[한기총] 8개 교단 이대위원장 “전광훈 목사는 이단옹호자” 김철영 2019/08/08/
[한기총] “전광훈 목사, 한기총과 따로 행동한 것” 김철영 2019/08/02/
[한기총] 기윤실 “한기총 소속 개신교인은 3%” 김현성 2019/06/27/
[한기총] 교계 8개 단체, 전광훈 목사 사퇴 촉구 김현성 2019/06/23/
[한기총] 목정평, 전광훈 목사 비판 성명 발표 김현성 2019/06/20/
[한기총] 한국CCC, 한기총 탈퇴서 제출 김현성 2019/06/19/
[한기총] "전광훈 목사, 거룩한 복음 훼손했다" 김현성 2019/06/18/
[한기총] "전광훈, 6월까지 대표회장직 사퇴하라" 김현성 2019/06/18/
[한기총] 손봉호 교수 “기독교가 정치에 개입할 분야는 인권과 정의, 평화” 김현성 2019/06/17/
[한기총] 전철협, 전광훈 목사 규탄집회 열어 김현성 2019/06/15/
[한기총] “전광훈, 교회를 수치의 대상으로 만들어” 김철영 2019/06/14/
[한기총] 한기총, 노곤채 사무총장 사임 김현성 2019/06/14/
[한기총] 전남지역 시민사회단체, 전광훈 목사 규탄 곽종철 2019/06/13/
[한기총] 한교연 "전광훈 발언 복음사역에 걸림돌" 김현성 2019/06/13/
[한기총] 교계 원로들, 전광훈 목사에 회초리 든다 김현성 2019/06/13/
[한기총] 전광훈 "대통령 하야 서명운동하겠다" 김현성 2019/06/11/
[한기총] 한기총 임원회, “손봉호 교수 강력 대응” 김철영 2019/06/11/
[한기총] “대통령, 교계 시국성명 목소리 들어야” 김현성 2019/06/11/
[한기총] 기하성, 한기총 행정보류 결정 김현성 2019/06/11/
[한기총] 교회협 “전광훈 목사 발언은 반기독교적” 김현성 2019/06/10/
뉴스
광고
인기기사 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개인정보취급방침회사소개후원 및 광고 만드는사람들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서울 종로구 김상옥로 17(연지동 대호빌딩136-5) 본관 107호 TEL 02-391-4945~6| FAX 02-391-4947,
Copyright2003-2018뉴스파워. all right reserved. mail to newspower@newspower.co.kr 등록번호 서울 아 00122 등록일 2005.11.11 발행 및 편집인 김철영. 청소년보호책임자:김현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