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버전으로 보기 ▶
교계뉴스문화/교육국제/NGO/언론파워인터뷰생활/건강오피니언연재정치/경제/사회한 줄 뉴스
전체기사보기
편집  2019.08.19 [12:01]
농어촌‧ 청소년 섬기는 광주부림교회
한이호 목사, 완도군 군외면 교회연합회 신년축복대성회 인도
 
강경구
▲ 2019년 2월 18일부터 20일까지 완도군 군외면 원동교회에서 열린 교회연합회 신년축복대성회 인도하고 있는 한이호 목사     © 강경구

매년 농어촌과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하는 사역들을 진행하고 있는 광주부림교회 한이호 목사가 완도군 군외면 교회연합회가 2월 18일부터 20일까지 완도 원동교회에서 실시한 신년축복대성회 강사로 초청되어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방향성에 대한 내용으로 설교했다.

 

한 목사는 오히려 내 자신이 많은 은혜를 받았고, 사랑과 풍성한 교제 가운데 행복하게 다녀왔다며 소감을 전했으며, “갈급한 심령들에 대한 회복과 복음의 능력으로 결단하는 소중하고 귀한 시간이었다고 했다.

한 목사는 무엇보다 목회자들과 항존직들이 회복되어 교회가 하나 되고, 새롭게 되는 하나님의 비밀한 경륜이 드러나는 사실을 확인하며 무한 감사했다며 현장의 소식을 전했다.

 

▲ 지난달 1월 28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된 형제교회 청소년 초청 비젼캠프에 청소년 100명(농어촌교회, 자립대상교회)이 참가했다.     © 강경구

한편, 부림교회는 지난달 128일부터 30일까지 매서운 추위 속에서 진행된 형제교회 청소년 초청 비젼캠프를 청소년 100(농어촌교회, 자립대상교회)이 참가한 가운데 전액 부림교회 부담으로 진행했으며, 당시 행사에는 20여개의 교회 청소년들이 초청 되어 다음세대의 주역들로 이끌어가기 위해 마련된 다채로운 프로그램에 참가하여 의미 있는 시간을 갖기도 했다.

 

이보다 앞선 지난해 12월 대림절을 맞이하여 무안 구로리 등 7개 지역 교회에 성탄을 밝히기위한 성탄 추리 설치부터 철거 작업까지를 전액 자부담으로 진행하는 등 도시와 농촌교회의 상생을 위한 일명 부림교회 행복공작소 사역을 수년째 이어오고 있다. 성탄주간에는 지상과 10도정도 차이가 나는 영하 20도의 무등산 정상의 군부대를 전격 방문 추위에도 영공수호를 위해 수고하고 있는 국군장병들과 함께 성탄의 기쁨을 나누기도 했다.

 

▲ 2019년 1월 신년을 맞이하지만 고령화된 시골교회들이 부담스러워 하는‘내게 주신 말씀카드’를 직접 제작해 택배로 배송했다.     © 강경구

20191월에는 신년을 맞이하지만 고령화된 시골교회들이 부담스러워 하는 내게 주신 말씀카드를 부림교회 교인들로 구성된 캘리팀에서 3개월 동안 만들어 택배로 보내는 등 다소 어려운 사역들 역시 꾸준하게 진행해 오고 있는 등 농어촌과 청소년들을 섬기는 교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한 목사는 어떻게든 하나님이 기뻐하시고 원하시는 대로 교회를 세워가려는 온 교우들의 선한 마음들이 늘 감사되어진다. 새봄이다. 내 안에 신앙을 점검하고 새롭게 도약하는데 하나 되어 나갔으면 한다고 밝힌 후 복음을 말하지만 복음의 내용이 없고, 섬김을 말하지만 말뿐이어서 공허한 시대, 교회가 무기력하고 때론 손가락질 받기에 부끄러운 시대이지만 주님이 자랑스러워 할 부림교회와 성도들의 수고와 섬김에 더욱 기도해 달라며 성도들의 동역에 대한 고마움을 전했다.



뉴스파워 광주전남 주재기자/ 전)전남도민일보 기자/ 전)전남매일신문 도시재생 칼럼니스트/ 의학박사(수료), 대체의학석사, 경영학석사/시인(광주문협/문학춘추)/ 현)조선간호대학교 겸임교수/ 전)조선대학교 초빙교수/ 현)광주복지재단 강사/ 2013 농촌봉사대상 개인 국무총리상/ 2017 자원봉사부분 단체 대통령상/ 2018 농촌봉사 단체 농축산식품부장관상 / 2013, 2014, 2015 전라남도 도지사 표창 /2014,2017 담양군 표창/ 2014 광주 동구 표창/ 2015 화순군 표창/ 2016 장흥군 표창 등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밴드 구글+
기사입력: 2019/02/25 [01:53]  최종편집: ⓒ newspower
 
관련기사목록
[광주부림교회] 농어촌‧ 청소년 섬기는 광주부림교회 강경구 2019/02/25/
뉴스
광고
인기기사 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개인정보취급방침회사소개후원 및 광고 만드는사람들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서울 종로구 김상옥로 17(연지동 대호빌딩136-5) 본관 107호 TEL 02-391-4945~6| FAX 02-391-4947,
Copyright2003-2018뉴스파워. all right reserved. mail to newspower@newspower.co.kr 등록번호 서울 아 00122 등록일 2005.11.11 발행 및 편집인 김철영. 청소년보호책임자:김현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