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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19.05.23 [00:03]
문화교회, 케냐 협력 선교지 방문
케냐 ‘응골롱.카바넷.포콧’ 지역 등에서 복음 전해!
 
곽종철
▲ 문화교회 (김형진 담임목사) 케냐 카바넷에서 노방전도 중.. 비전트립팀 인도자 곽요셉 부목사가 영어 설교를 하고 있다.   © 뉴스파워

 

▲ 문화교회 (김형진 담임목사) 2019 케냐 비전트립팀     © 뉴스파워

  

▲ 문화교회 비전드립팀들이 알콜 중독자들에게 술 대신 하나님을 믿으라고 선포하고, 한국에서부터 열심히 준비한 다양한 프로그램들, 그리고 찬양과 공연들을 통해 복음을 전하고 있다.   ©뉴스파워


문화교회 비전트립팀 "하나님의 케냐" 주제.. 선교와 섬김·봉사 꿈 실현

서울 중구 신당동에 소재한 문화교회 (김형진 담임목사) 비전트립팀은 지난121일부터 29일까지 1012일 일정으로 케냐 선교지 체험 방문을 마치고 돌아왔다.

 

문화교회 비전트립팀(인솔자 / 곽요셉 부목사)은 물이 없어 하루에도 3번씩 30분 거리를 산속을 걸어야 하는 메마른 땅인 '응골롱'과 사막의 메마른 땅과 모래와 습한 공기 외에는 아무것도 없다는 '포콧 땅' 등을 대상으로 "하나님의 케냐"라는 주제로 선교와 섬김·봉사의 꿈을 실현하려는 목적으로 비전트립을 진행했다.

문화교회 장년과 청년이 처음으로 한팀을 이뤄 떠난 비전트립은 그 어느 때보다 많은 성도들의 관심과 사랑 속에서 준비 되었다.

 

참가자 및 사역자들이 모두 함께 모여 연신내에 위치한 "팀수양관"에서 12일 합숙을 통해 케냐비전트립을 위한 기도를 모았다. 

▲ 문화교회 비전트립이 케냐로 떠나기전 예배시간에 특별 찬양을 하고있다.     © 뉴스파워


인솔자 곽요셉 목사로부터 "하나님의 선교"에 대한 설교를 듣는 시간을 갖고 참가자 한 명 한 명이 비전트립에 임하게 된 계기와 마음가짐을 깊이 나누는 한편 김병학 선생의 인도로 서로를 알아가며 팀워크를 다지는 시간도 가졌다. 
 

또한 비전트립팀은 하나님의 선교라는 주제로 장로교신학대학원 한국일 교수를 초청해 선교의 의미, 생명의 풍성함, 하나님의 선교에 대한 강의를 들었다.

 

그리고 김재원 간사로부터 모두 함께 케냐에 대한 기본지식과 케냐의 언어 중 하나인 스와힐리어를 배우고 스와힐리어로 환영의 인사를 건넬 때 부르는 노래 잠보 송(Jambo Song)”도 배우고, 안승용 선교사로 부터 선교와 기도라는 제목으로 강의도 들으면서 비록 짧은 시간의 준비이지만 팀들의 영적인 성장을 가져왔다.

 

특히 교회에서는 바자회를 열어 그 수입금과 후원금 등은 이번 비전트립의 기대를 훨씬 뛰어넘는 수준으로 팀들은 성도들의 넘치는 사랑과 응원을 받았다.

 

하지만 비전트립을 떠나기 직전인 지난달 15일 아프리카 케냐 수도 나이로비의 도심 '리버사이드 드라이브' 지역의 호텔과 상가 밀집지역에서 폭발물이 터진 뒤 총격이 발생해 미국인 1명을 포함해 적어도 15명이 숨지고 수 십 명이 다쳤다는 'AP' 통신 등 외신과 국내 언론보도가 있었다.

 

이 사건으로 문화교회는 금식 릴레이 중보기도표를 만들고 김형진 담임목사를 위시한 성도들이 오직 주님 한 분만을 의지하며 케냐 비전트립을 위한 기도에 적극 동참하여 보내는 선교사로서의 역할을 감당했다.

 
그 후 테러 용의자들이 신속하게 검거되면서 현지의 안전이 강화되면서 케냐를 향한 길을 하나님께서 열어 주심을 목도했다.
 

이 사건으로 팀들도 하나님께서 가라하신 케냐 땅에서 무엇을 보게 하실지,  각자에게 어떤 비전을 주실지를 기대하며 모두가 설레는 마음으로 그 땅을 향해 출발하면서 시간을 절대 허투로 사용하지 않고 하나님의 복음을 위해 사용하고 하나님의 계획하심에 모든 것을 맡겠다는 고백을 했다.

   

▲ 문화교회비전트립팀 케냐 '에벤에셀 아카데미'에서 현지 학생들과 함께 문화공연을 하고있다.     ©뉴스파워
▲ 문화교회비전트립팀, 케냐 '에벤에셀 아카데미'에서     © 뉴스파워


비전트립팀들은 문화교회 후원으로 지어진 케냐 에벤에셀 아카데미의 '컴퓨터실'등을 방문하고 먼저 감사예배를 드렸다.  

 

▲팀들이 에벤에셀아카데미 컴퓨터실을 방문하고 있다.     ©뉴스파워

 
그리고 그곳에서 사역하고 있는 김미정 선교사의 선교 사항을 전해듣고 케냐에서 역사하고 계시는 하나님의 은혜에 감격했다.

▲김미정선교사 댁의 벽면에 부착된 문화교회 현지교회..     ©뉴스파워

  
김 선교사 댁에 방문하여 방 한쪽 벽면을 가득 채운 문화교회로부터 받은 파송장, 후원금 내역, 각종 사명선언문, 다짐들..문화교회로 보냈던 선교편지들을 보면서 팀들은 '얼마나 이 사역을 하나님께서 귀하게 여기며 자신의 시간을 허투로 사용하지 않고, 문화교회로부터 파송 받은 것에 대해 자부심을 느끼며하나님의 일을 감당하고 있는가?'를 느낄 수 있었다.

그리고 팀이 한국으로 모두 떠나게 되고 케냐에 홀로 남겨질 김미정 선교사를 위로하고 축복하며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선교하도록 간절히 기도했다.

▲ 현지에 남을 김미정 선교사(가운데)를 위해 기도하고 있다.     ©뉴스파워


선교지
카바넷'에서는 담대하게 거리에서 노방전도를 하고 준비해간 영어로 설교를 하고 함께 예배하면서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보았다.

 

▲ 팀들이 알콜 중독자들에게 술 대신 하나님을 믿으라고 선포하고, 한국에서부터 열심히 준비한 다양한 프로그램들, 그리고 찬양과 공연들을 통해 주님의 생명을 전했다.     © 뉴스파워

 

메마른 땅인 '응골롱' 지역은 카바넷과 가깝지만 언어가 서로 달라 많은 어려움이 있었지만 땅 밟기도 하며 집을 지어주고한국에서부터 열심히 준비한 다양한 프로그램과 찬양·공연 등을 통해 주님의 생명을 전했다.

 

응골롱30분 떨어진 계곡에서 하루 다섯 번씩 물길러 다니며 힘들게 살아가는 어른 100여명과 성경학교에 다닌는 아이들 200여명 함께 예배를 드리고 풍성한 나눔의 시간을 가졌으며, 알콜 중독자들에게는 술 대신 하나님을 믿으라고 선포했다.

 

▲ 팀들이 한국에서부터 열심히 준비한 다양한 프로그램들...     © 뉴스파워

 

▲ 응골롱 지역을 방문하여 문화교회가 후원한 가정에서 함께 예배드리고 그들을 위로했다. 뱀이 들어올 정도로 취약한 가정 환경     © 뉴스파워

 

▲ 현지인 가정    ©뉴스파워

 
'응골롱' 지역을 방문하여 문화교회가 후원한 가정에서 함께 예배드리고 그들을 위로하였다. 집 한채에 100만원인데 뱀이 들어올 정도로 취약한 가정환경에서 살던 이들이 새로운 집에서 정말 행복한 표정을 짓던게 너무나 기뻤다.

▲ 시력을 잃어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상황 가운데 팀들의 방문과 도움이 큰 위로가 되었는지 연신 눈물을 흘렸다. 팀원들 모두도 함께 울었다.     © 뉴스파워


한 가정은 시력을 잃어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상황 가운데 있었는데 팀들의 방문과 도움이 큰 위로가 되었는지 연신 눈물을 흘렸다.

사막의 메마른 땅과 모래와 습한 공기 외에는 아무것도 없었던 '포콧 땅'에서 팀원들을 주춤하게 하는 냄새와 그들의 시커먼 피부색에도 불구하고 팀원들은 그들을 안아주고 준비해갔던 음식들을 대접하면서 하나님께서 이 땅을 얼마나 사랑하시는지 가슴 깊이 느끼게 했다.

주일날 '포콧'에서 어른, 아이 합쳐서 약 850여 명이  모인 가운데 전체 연합예배와 준비한 여러 공연과 찬양을 올려드리고 어른, 청소년, 아이들에게 각각 선물들을 전달했다. 

▲ 한낮 땡볕 아래에서 팀들이 준비한 다양한 프로그램들과 영어설교, 그리고 찬양과 공연들을 통해 주님의 생명을 전했다.     © 뉴스파워


포콧에서의 사역은 더위가 만많치 않음을 다시 한번 느끼며.. 땡볕아래서 진행하는 예배에 모두 지치지 않고 어려운 가운데 기도하는 마음으로 사역했다. 

 

▲ 문화교회와 성도들이 후원하여 이루어진 에벤에셀 학교의 멀티미디어 클래스     ©뉴스파워


이번 비전트립으로 팀들은 열방을 사랑하시고 세상을 사랑하시며 모든 이들이 주께로 돌아오기를 원하시는 바로 그 하나님을 만났고 큰 비전을 보게 되었다
.

  

▲ 문화교회 비전트랩팀이 카페와 만나홀, 사랑홀 로비 등에서 800여장의 '케냐 사진전'을 열고 있다.     © 뉴스파워

 

▲ 문화교회 비전트랩팀이 카페와 만나홀, 사랑홀 로비 등에서 800여 장의 '케냐 사진전'을 열고 있다.     © 뉴스파워

 

선교지에서 돌아온 비전트립팀은 지난10일 교회 1층 카페, 4층 만나홀 통로, 3층 통로, 사랑홀 로비 등 곳곳에 약 800장의 사진을 전시하는 '사진전'을 가졌다.

그리고 이번 비전트립은 정말로 행복했고 감사할 것 밖에 없었으며 모든 것이 주님의 은혜였다고 고백했다.

 

▲ 문화교회 비번트립팀 인솔자 곽요셉 목사가 '케냐 카바넷'에서 학생들에게 영어로 복음을 전하고 있다.   ©뉴스파워

 

                            문화교회비전트립팀 케냐 방문기

                              - 인도자 곽요셉 목사 -

 

할렐루야.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였습니다.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지 않았다면, 그리고 성도님들의 기도가 없었다면 이번 케냐 비전트립을 무사히 완수할 수 있었을까요. 절대로 가능하지 않았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사실, 떠나기 전에 갑자기 나이로비에서 폭탄 테러가 터지면서 하나님의 뜻이 무엇일지 정말 많이 고민하고 또한 기도했습니다. 저뿐만 아니라 모든 팀원들과 함께 저희들의 모든 생각을 내려놓고 철저하게 하나님의 뜻이 어디에 있는가만을 바라보았습니다.

 

그렇게 저희들은 기도했습니다. 그리고 기다렸습니다. 주님의 뜻이 무엇일까. 기다리면서 순종하기로 다짐했습니다.

 

그래서 심지어 3개월 동안 매주 마다 모여서 훈련하고 고생한 것조차도 내려놓고 하나님께서 멈춰서라 하시면 멈춰서겠다는 고백을 모든 팀원들이 드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랬더니 하나님께서는 빠르게 테러 용의자들을 잡히게 하시고 현지의 안전이 강화되면서케냐를 향한 길을 열어주셨습니다.

 

이 사건은 저희 팀원 모두를 주님의 뜻 앞에 엎드리며기도하게 만들었습니다. 단순히 인생의 커리어에 선교의 경험을 축적하는 것을 넘어, 하나님의 계획하심에 모든 것을 맡기고 우리의 삶과 인생까지도 드리겠다는 고백을 하게 만들어 주셨던 것이죠.

 

그리하여 떠난 케냐 땅은 참으로 척박하고 메마른 땅이었지만 주님의 은혜와 매일 매일의 역사하심을 경험할 수 있었던 땅이었습니다.

 

▲ 에벤에셀 아카데미에서 곽요셉 목사가 영어 설교를 하고 있다.     © 뉴스파워

 

'에벤에셀 아카데미'에서 수백 명의 학생들과 함께 체육대회를 하면서, 또한 현지 선교사님들에게 따뜻한 식사를 대접하면서 주님의 사랑을 전했고, '카바넷'에서 담대하게 거리에서 노방전도를 하고 복음을 전하며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보았습니다.

 

물이 없어 하루에도 3번씩 30분 거리를 산속을 걸어야 하는 메마른 땅인 '응골롱'에 집을 지어주고, 알콜 중독자들에게 술 대신 하나님을 믿으라고 선포하고, 한국에서부터 열심히 준비한 다양한 프로그램들, 그리고 찬양과 공연들을 통해 주님의 생명을 전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사막의 메마른 땅과 모래와 습한 공기 외에는 아무것도 없었던 '포콧 땅'에서, 팀원들을 주춤하게 하는 냄새와 그들의 시커먼 피부색에도 불구하고, 팀원들은 그들을 안아주고 준비해갔던 음식들을 대접하면서 하나님께서 이 땅을 얼마나 사랑하시는지 가슴 깊이 느낄 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도 마지막 사역지 포콧에서의 이틀은 저희들의 신앙을 돌아보게 하였습니다. 그 곳은 정말 메마른 땅과 앙상한 나무와 그리고 가시 외에는 아무것도 없는 곳이었습니다.

 

가는 길마저도 얼마나 험한지 비포장 도로를 한참 달리면 1층 짜리 건물 몇개 있는 곳에 사람들은 모여서 공부를 하고 예배를 드립니다.

그런데 그 악조건 속에서도 주일에 예배를 드리겠다고 몇시간을 걸어오기도 하고, 그 날 만큼은 가장 예쁜 옷을 입고, 물도 없는 곳에서 가장 깨끗하게 몸을 단정하게 하고 교회를 옵니다.

 

우리가 얼마나 편한 조건 속에서 주님을 믿고 있으며, 감사할 것이 이토록 많음에도 불구하고 감사하지 못했던 지난 날 들의 우리팀들의 모습을 반성하게 하였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힘든 조건 속에서도 그들을 향한 사랑으로 이 곳 에서 하나님의 선교를 펼쳐 가시는 김미정 선교사님을 바라보면서, 선교사님을 진심으로 존경하고 또 사랑하게 되었습니다.

 

남자도 감당하기 힘든 이 선교를, 가녀린 여자의 몸으로 기쁘고 즐겁게 감당하시는 모습은 저희 팀원 모두에게 아주 큰 도전을 주었습니다.

 

모든 사역을 마치고, 문화교회 성도님들의 후원으로 지어진 에벤에셀 아카데미의 '컴퓨터실'에서 저희는 감사예배를 드리며이 모든 사역을 안전하게 기쁨으로 마칠 수 있게 해주신 하나님께 감사했습니다.

 

▲ 문화교회와 성도님들이 후원하여 이루어진 에벤에셀 학교의 멀티미디어 클래스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뉴스파워

 
그리고 이제 곧 선교팀이 한국으로 떠나게 되고, 홀로 남겨질 김미정 선교사님을 위해 우리의 모든 마음을 담아 축복했습니다.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눈물 흘리며 진심으로 뜨겁게 기도했습니다. 주님께서 선교사님을 지켜주시고, 사역 가운데 지치지 않고 끝까지 맡겨진 사명들 잘 감당할 수 있게 해달라고요.

 
선교사 댁에 방문했을 때
, 선교사의 방 한쪽 벽면을 가득 채웠던, 후원금 내역, 각종 사명선언문, 다짐들, 문화교회로 보냈던 선교편지들을 보면서 ', 이 분이 얼마나 이 사역을 귀하게 여기며 자신의 시간을 허투로 사용하지 않고, 문화교회로부터 파송 받은 것에 대해 자부심을 느끼며, 하나님의 일을 감당하고 있는가'를 온전히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렇기에 저희들은 선교사님과의 헤어짐을 앞두고, 마치 바울과 에베소 장로들이 밀레도에서 작별을 고할 때처럼..펑펑 울며 감사예배를 드렸습니다.

 

사랑하는 문화교회의 모든 성도님들!저희 비전트립 팀원들은 이번 선교를 통하여 하나님을 만났습니다.

열방을 사랑하시고 세상을 사랑하시며 모든 이들이 주께로 돌아오기를 원하시는 바로 그 하나님을 만났습니다.

 

이 세상을 얼마나 사랑하시길래, 자신의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이 땅에 보내실 정도로 뜨겁게 사랑하신 살아계신 하나님을 만났습니다. 그리고 그 하나님을 통해 저희들은 비전을 보게 되었습니다.

 

청년들은 앞으로 자신의 인생을 어떻게 주님과 함께 그려가야 할지를 보게 되었고, 장년들은 인생의 중간 지점에서 지금까지 인도하셨고 앞으로도 인도하실 절대적인 하나님의 이끄심을 보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번 비전트립은 정말로 행복했고 감사할 것 밖에 없었으며, 모든 것이 주님의 은혜였다고 고백할 수 있습니다.

 

저희는 이제 내일 있을 '사진전'을 끝으로 비전트립의 모든 공식적인 활동을 마칩니다. 교회 1층 카페, 4층 만나홀 통로, 3층 통로, 사랑홀 로비 등 곳곳에 약 800장의 사진을 전시합니다. 하나님께서 어떻게 그 땅에서 역사하셨는지를 모든 성도님들과 함께 나누기 원합니다.

 

마지막으로, 저희를 위해서 금식하면서까지 전심으로 기도해주시고, 또 자신의 물질을 아낌없이 후원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이번 선교는 절대로 저희만의 힘으로는 감당할 수 없었습니다.

 

중보해주신 문화교회의 성도들 모두가 보내는 선교사로 함께 동행해주셨기에 감당할 수 있었습니다. 이것이 바로 문화교회의 힘이고 저력임을 확실하게 깨닫게 되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할렐루야 !!
 

▲ 에벤에셀 아카데미에서     © 뉴스파워

 

▲ 문화교회 비전트립팀들이 김미정선교사와의 헤어짐을 아쉬워 하며.. 위로하고 축복하고 있다. © 뉴스파워

 

▲ 문화교회 케냐  파송 김미정 선교사와의 헤어짐을 아쉬워하고 있다.  © 뉴스파워

  

▲  케냐 노방전도 중에..   © 뉴스파워

 

▲ 문화교회 비전드립팀 자녀가 케냐어린이에게 다가가서 함께 악수하는 모습...              © 뉴스파워

 

▲ 팀들이 지치고 힘들지만 하나님과의 끈을  놓지 않고 기도하고 있다. © 뉴스파워

 

▲  비전드립팀들이 프로그램을 마치고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뉴스파워

 

▲ 김미정 선교사와 헤어짐을 아쉬워 하며...     © 뉴스파워

 

▲ 현지인과 곽요셉 목사     © 뉴스파워

 

▲ 문화교회 비전트랩팀이 현지인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뉴스파워

 

▲ 팀들이 모롭산 정상에 올라 케냐 땅을 바라보며 기도하고 축복했다.     © 뉴스파워

 

▲ 현지인 가정 방문     © 뉴스파워

 

▲ 케냐 땅에 팀들이 새롭게 지은 집에 '문화교회'라고 새겨 놓았다.     © 뉴스파워

 

▲ 현지인 가정방문     © 뉴스파워

 

▲ 문화교회 비전트랩팀이 음식을 나누는 모습     © 뉴스파워

 

▲ 현지 노방전도     © 뉴스파워

 

▲ 문화교회 비전트랩팀이 인천공항에 도착하여     © 뉴스파워

 

▲ 포콧사역에서     © 뉴스파워

 

▲ 포콧사역에서     © 뉴스파워

 

▲ 문화교회 비번트립 팀 .. 사역중에서     © 뉴스파워

 

▲ 문화교회 소식 / 나눔터에서     ©뉴스파워
▲ 어린아이도 비전트립!    ©뉴스파워
 

 

 



뉴스파워 전남본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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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2/21 [12:03]  최종편집: ⓒ newsp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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