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버전으로 보기 ▶
광고
교계뉴스문화/교육국제/NGO/언론파워인터뷰생활/건강오피니언연재정치/경제/사회한 줄 뉴스
전체기사보기
편집  2020.06.06 [04:04]
"한국교회, 민족의 동반자 돼야"
한교총-교단장회의, 2019년 신년하례회 갖고 거룩성 회복과 연합 다짐
 
김철영
한국교회총연합(한교총)과 한국교회교단장회의는 지난 7일 오전 11시, 서울 그랜드 앰배서더호텔에서 '2019 신년하례회'를 갖고 거룩성 회복과 견고한 연합을 다짐했다.
▲ 한교총과 교단장회의 신년하례회     © 뉴스파워

이날 예배는 이승희 목사(예장 합동 총회장)의 인도로 홍동필 목사(예장 합신 총회장)의 대표기도, 김영희 목사(예장 합동중앙 총회장)의 성경봉독, 김성복 목사(예장 고신 총회장)의 설교, 윤기순 목사(예성 총회장)의 축도 순서로 진행되었다.

이어 하례는 윤성원 목사(기성총회장)의 사회로 회원 교단장들이 순서대로 인사했으며, 신년인사는 림형석 목사(예장통합총회장)과 박종철 목사(기침 총회장), 전명구 감독회장(기감 감독회장)이 인사했다.

김성복 목사는 설교를 통해 “새해를 맞이한 지금, 이 나라가 상당히 어려운 지경에 있으므로 선지자의 사명을 감당하며, 거룩함을 회복하고 연합하는 것이 중요한 일”이라고 말했으며, 림형석 목사(예장 통합 총회장)은 “이단과 세속주의, 무신론의 도전이 거센 시대에 총회장을 맡은 우리는 영적 능력을 회복하므로 한국교회가 민족의 동반자가 되기를 바란다”고 인사했다.
▲ 한교총과 교단장회의 신년하례회     © 뉴스파워
▲ 한교총과 교단장회의 신년하례회     © 뉴스파워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밴드 구글+
기사입력: 2019/01/08 [16:48]  최종편집: ⓒ newspower
 
관련기사목록
[한교총] “한국교회, 밀폐된 공간 소모임 자제해야” 김현성 2020/06/02/
[한교총] 한교총, '예배 회복의 날' 참여 당부 김철영 2020/05/18/
[한교총] "5월31일은 '한국교회 예배회복의 날'" 김현성 2020/05/08/
[한교총] 박원순 서울시장, 한교총과 교회협 예방 김철영 2020/05/06/
[한교총] 오영우 문화체육관광부 차관, 한교총 예방 김철영 2020/04/29/
[한교총] 한교총 “21대 국회, 보수‧진보 협력 기대” 김현성 2020/04/15/
[한교총] 한교총, 유연성 있게 사업 추진키로 김철영 2020/04/01/
[한교총] 한교총, 주무관청 문화체육관광부로 변경 김철영 2020/03/06/
[한교총] 한교총 “신천지 스스로 해체 절차 밟아야” 김철영 2020/03/04/
[한교총] "창조질서 거스르는 태도 돌아봐야" 김철영 2020/02/06/
[한교총] 한국교총연합, 2020년 신년사 발표 김철영 2020/01/01/
[한교총] 한교총 “국가인권위원회법 개정안 지지” 김현성 2019/12/09/
[한교총] 한국교회총연합 제3회 총회 결의문 발표 김철영 2019/12/07/
[한교총] 한교총, 대표 연합기관으로 자리 잡아 김철영 2019/12/06/
[한교총] 한교총 신임 대표회장에 김태영, 류정호, 문수석 목사 김현성 2019/12/05/
[한교총] 한국교회총연합, 제3회 정기총회 개최 김현성 2019/12/05/
[한교총] 한교총, 동자동 쪽방촌에 김치 전달 김철영 2019/12/04/
[한교총] 한교총 “10.25 광화문집회 명칭 도용” 김철영 2019/10/15/
[한교총] 한교총, NAP 독소조항 반대 107만 명 서명 김철영 2019/10/10/
[한교총] 한교총, 다문화합창대회 성황리에 열려 김현성 2019/09/30/
뉴스
인기기사 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개인정보취급방침회사소개후원 및 광고 만드는사람들기사제보기사검색
서울 종로구 김상옥로 17(연지동 대호빌딩136-5) 본관 107호 TEL 02-391-4945~6| FAX 02-391-4947,
Copyright2003-2018뉴스파워. all right reserved. mail to newspower@newspower.co.kr 등록번호 서울 아 00122 등록일 2005.11.11 발행 및 편집인 김철영. 청소년보호책임자:김현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