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버전으로 보기 ▶
광고
교계뉴스문화/교육국제/NGO/언론생활/건강파워인터뷰오피니언연재정치/경제/사회한 줄 뉴스
전체기사보기
편집  2018.12.12 [09:03]
야베스의 기도:고통을 은총으로 바꾸다
정준모 목사의 *치유*회복 *부흥 설교 전문
 
정준모

 

역대상 4장9-10절

야베스의 기도: 고통을 은총으로 바꾸시는 하나님

 

 역대상 4장 [9] 야베스는 그의 형제보다 귀중한 자라 그의 어머니가 이름하여 이르되 야베스라 하였으니 이는 내가 수고로이 낳았다 함이었더라

[9] Jabez was more honorable than his brothers. His mother had named him Jabez, saying, "I gave birth to him in pain."

▲ 정준모 목사     ©뉴스파워

 

 

[10] 야베스가 이스라엘 하나님께 아뢰어 이르되 주께서 내게 복을 주시려거든 나의 지역을 넓히시고 주의 손으로 나를 도우사 나로 환난을 벗어나 내게 근심이 없게 하옵소서 하였더니 하나님이 그가 구하는 것을 허락하셨더라

 

[10] Jabez cried outto the God of Israel, "Oh, that you would bless me and enlarge my territory! Let your hand be with me, and keep me from harm so that I will be free from pain." And God granted his request. 


오늘 말씀의 핵심은 불행한 인생을 살았던 야베스가 하나님께 구할 때, 하나님께서 그의 간구를 들어주셨다는 말씀입니다.

 

불행한 자신의 상황을 하나님께 구할 때, 하나님께서 그 불행한 상황을 바꾸어 주셨다는 말씀입니다.

 

그래서 오늘 설교는 “우리의 불행을 행복으로 바꾸시는 하나님”, 혹은 “하나님이 바꾸어주십니다”라는 제목으로 함께 은혜를 나누려고 합니다. 


1. 야베스는 어떤 사람이며, 어떤 상황에 처한 사람입니까? 

 

야베스 이름의 뜻은 고통(pain, trouble), 수고라는 뜻입니다. 참 이상하지 않습니까? 어떤 부모가 자식의 이름을 정할 때, 나쁜 뜻을 가진 이름을 정하겠습니까? 정상적인 부모라면 자식의 이름을 지을 때, 1) 축복된 이름 2) 희망찬 이름3) 듣기 좋은 이름 4) 부르기 좋은 이름 5) 기억나는 이름을 정하지 않겠습니까?
 

저도 자녀들 3명 이름을 지을 때, 장녀는 하나님을 찬미하는 사람이 되라고 정찬미라고 지었습니다. 또한 장남은 복의 근원이 되라고 정근원이라고 지었습니다. 막내아들은 온백성들 중에 뿌리같은 존재가 되어라고 정근민이라고 지었습니다. 하나님을 찬미하라, 복의 근원이 되라, 백성들 중에 뿌리가 되라 얼마나 축복된 이름, 얼마나 희망찬 이름, 얼마나 부르기 좋은 이름, 얼마나 기억나는 이름입니까? 

 

그런데 왜 야베스의 부모는 그의 이름은 고통, 수고라고 지었을까요? 이름은 그 사람의 인격을 대표합니다. 이름은 그 사람의 미래를 결정합니다. 이름은 수많은 사람의 입에 오르락 내리락합니다. 이름은 역사와 문서에 남습니다. 이름은 그 사람 자체, 그 사람 인간됨을 말합니다.

 

그런데 왜 야베스, 고통이라고 지었을까요? 야베스를 두고, 부모가, 친구가, 동네 어른이, 아는 사람들이 고통, 고통, 고통이라고 불렀을 때, 자신의 이름을 듣는 순간 얼마나 힘들었겠습니까? 이름은 듣는 순간 정말 귀를 막고 싶었을 것이고, 도망가고 싶을 것입니다. 대인기피증이 생겼을 것이고, 스스로 자신을 왕타시켰을 것입니다.

 

왜 야베스, 왜 고통이란 나쁜 이름, 부정적 이름을 지었을까? 그 의문에 대한 대답은 성경을 기록할 당시 이스라엘의 시대적 정황이나 문화적 상황을 이해할 때, 해답을 얻을 수 있습니다.

 

성경시대에 사람의 이름을 지을 때, 개인이 처한 상황에 따라 이름을 짓을 경우가 많습니다. 또한 시대가 처한 상황에 때란 이름을 짓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예를 들어봅시다.

 

믿음의 조상, 열국의 아비가 되라는 뜻으로 “아브라함”이라고 이름을 지었습니다.

물에서 건져냈고 장차 애굽으로부터 이스라엘을 건저내라고 “모세”라고 이름을 지었습니다.

발꿈치를 잡고 나왔고, 약삭 빠르다고 “야곱”이라고 이름을 지었습니다.

자식이 달라는 자신의 애절한 기도를 들어주셨다고 “사무엘”이라고 지었습니다.

 

마찬가지입니다. 야베스는 고통속에서 그 아들을 낳았기에 고통, 고통이라고 이름지었습니다. 수고로움 속에서 그 이들을 낳았다고 수고, 수고라고 지었습니다. 

 

그러면, 왜 야베스는 고통, 수고라고 이름이 불리게 되었을까요?

 

여기에는 몇가지 추론들이 있습니다. 해석하는 입장들이 다양합니다. 이러한 견해들이 있습니다.

 

1. 남편없이 자식을 나았기 때문입니다.

2. 성폭행들 당해 낳았기 때문입니다.

3. 미혼모로 낳았기 때문입니다.

4. 원치않은 임신을 했기 때문입니다.

5. 출산시 산모나 태중아기에게 생명의 위기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6. 당시 사회나 국가에 큰 위기가 있었기 때문이라는 등등의 추측과 학설이 있습니다.

 

여러분 혹시 제가 소개하는 사람 5명의 사람들의 공통점이 무엇일까요?

스티브 잡스, 레오나드 다빈치, 빌리 홀리데이, 마릴 몬로, 오프라 윈플리 등입니다.

잘 모르시나요? 제가 알려드리겠습니다.

 

이들은 모두 사생아들입니다. 유복자녀가 아닌, 사생아들입니다. 그런데 그들은 모두 역사에 위대한 인물, 놀라운 영향력을 미친 사람들입니다.

 

그들은 사생아라는 불행한 자신의 인생, 고통스런 자신의 삶, 비극의 상황을 극복하고 명성을 남기는 사람들이 되었습니다.

  

오늘 읽은 말씀에 따르면, 야베스가 고통의 인생, 수고로운 인생임에도 불구하고 하나님께서 그를 9절에 “귀중한 자”, “존귀한 자”가 되게 하셨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귀중한 자라”는 영어 성경에 “ more honorable” 입니다. 그 뜻은 “영예로운 자”, “무게가 있는 자”, “영향력이 있는 자”, “칭찬을 받는 자”, “남들이 부러워하는 자”라는 뜻입니다.

 

한마디로 하나님께서 야베스를 “고통덩어리”를 “복덩어리”로 바꾸어 주셨다 성경을 밝히고 있습니다. “문제 인생”을 “축복 인생”으로 바꾸어주셨다는 말씀입니다. “졸장부 인생”에서 “대장부 인생”으로 역전시켜주셨다는 말씀입니다. “손가락질 받는 인생”에서 “박수받는 인생”으로, “낙제생 인생”에서 “모범생 인생”으로 바꾸어주셨다는 뜻입니다.

 

하나님이 바꾸어 주십니다. 하나님이 우리 인생을 바꾸어 주십니다. 하나님이 우리의 고통을 바꾸어주십니다. 하나님이 우리 상황과 문제를 바꾸어 주십니다.

 

우리는 착각할 때가 많습니다. 우리 인생을 우리 노력으로, 우리 지혜로, 우리 능력으로, 우리 방법으로 바꿀 수 있다고 착각합니다. 그러나 우리 인생의 결정적인 문제를 우리는 결코 바꿀 수 없습니다.

 

오직 하나님이 바꾸어 주셔야만 합니다. 오직 하나님이 허락하셔야만 합니다. 오직 하나님의 결재 테이블을 통과해야만 합니다.

 

여러분, 이러한 사실을 분명히 아시고, 분명히 깨닫고, 분명히 확신하고, 분명히, 오직, 확실하게 하나님께 우리 인생을 맡겨야 합니다.

 

내 인생의 굽은 길, 하나님만이 곧은 길로 바꾸십니다. 내 인생의 그늘진 길 하나님만이 밝은 길로 바꾸십니다. 내 인생의 폭풍의 바다, 하나님만이 평온의 물결로 바꾸십니다. 내 인생의 고난과 고통, 하나님만이 형통과 평탄으로 바꾸십니다.

 

하나님이 바꾸십니다. 하나님이 해결하십니다. 하나님이 합력하여 선으로 바꾸십니다. 할렐루야

  

2. 하나님은 어떤 자에게 고통의 인생을 바꾸어 주십니까? 


11절에 답이 있습니다. “야베스가 이스라엘 하나님께 아뢰어” 아뢰어는 영어 성경에 "울부짖었다"고 되어있습니다. “cried out"라고 되어 있습니다.

 

하나님은 고통의 인생, 야베스가 울부짖을 때, 하나님께서 고통의 인생에서 존귀한 인생으로 바꾸어 주셨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고통 속에 있는 야베스가 어떻게 했다고요? 울부짖었다고 했습니다. 몸부림 치고 매달렸다는 의미입니다. 전적으로 하나님을 의지했다는 말씀입니다.

 

우리는 여기서 기도의 원리를 배울 수 있습니다. 기도의 간절성, 기도의 집중성, 기도의 믿음, 기도의 응답의 원리를 배울 수 있습니다. 


어떤 하나님께서 야베스가 기도했다고 성경을 밝히고 있습니까? 11절에 이스라엘 하나님께 아뢰었다고 되어 있습니다.

 

이스라엘 하나님은 어떤 하나님, 이스라엘 하나님은 무슨 뜻이 있습니까?

 

약속하시는 하나님, 약속을 반드시 지키시는 하나님, 신실하신 하나님, 언약의 하나님, 반드시 기도를 응답하시는 하나님이시다는 뜻입니다. 


고통의 인생 야베스가 어떻게 귀중한 자, 존귀한 자로 바뀌었습니까?

 

하나님께 울부짖었을 때입니다. 하나님께 부르짖었을 때입니다.

 

그렇습니다. 우리 인생의 고통에서 해결받는 길, 우리 인생의 문제가 바뀌는 길은 오직 기도입니다. 


기도가 답입니다.

기도가 힘입니다.

기도가 해결입니다,

기도가 길입니다.

기도가 승리입니다.

기도가 역사입니다. 


칼빈은 “기도는 믿음의 표현이다”, 기도는 믿음의 측정기입니다. 기도는 하나님의 창고를 여는 열쇠입니다. 기도는 우리의 공급을 채울 수 있는 무한하 신용카드입니다. 


토레이 “하나닌께는 우리의 수많은 수요을 채울 수 있는 무한한 공급이 있다” 


패드릭 존스톤 “우리가 일하면 우리가 일해야 되지만, 우리가 기도하면 하나님이 일하신다”

 
기도없는 성도는 사탄의 밥입니다.

기도없으면 하나님은 바꾸어주시지 않습니다.

기도없으면 영적 파산입니다.

기도없으면 축복 스톱입니다.

 

우리가 지금 살길은 오직 기도밖에 없습니다.

우리가 지금 살길은 끊어진 기도줄을 잇는 것입니다.

우리가 지금 살길은 막힌 기도를 뚫는 길입니다. 


현대인, 현대 그리스도인을 조소하고 야유하는 의미있는 어떤 글을 소개합니다.


“사는 공간은 넓어졌지만, 마음은 더 좁아졌다

더 많은 물건을 사지만 기쁨은 더 많이 줄어 들었다

집평수는 커지지만 가족은 더 적어졌다.

더 편리해졌지만 시간은 더 없다.

지식은 많아졌지만 판단력은 더 모자란다.

전문가는 많아졌지만 문제는 더 많이 생긴다.

약은 많아졌지만 건강은 더 나빠졌다.

얼굴은 자주 대면하지만 미운 마음은 더 커진다.

수명을 길어지지만 삶의 의미는 줄어진다.

먼 달나라가는 세상이나 가까운 이웃은 더 멀어진다.

공기 정화가는 있지만 영혼은 더 오염되어진다.

몸은 뚱뚱해지만 인품은 더욱 왜소해진다.

세계평화를 외치지만 테러전쟁은 더 심해진다.

책보는 시간은 점점 짧아지나 tv 보는 시간은 길어진다.

휴대폰 사용시간은 늘어나지만 기도시간을 바닥이 난다.

잡답시간은 아깝지 않지만 성경보는 시간은 뒤전이다.

 

기도없는 영혼 호흡 질환자가 교회 안에 많이 있습니다.

교회지도자들 기도 시간은 짧고 회의 시간은 길어집니다.

 

남태평양 작은 섬나라 나우르 공화국 이야기 

 

3. 울부짖는 야베스에게 하나님 그의 인생을 어떻게 바꾸어셨습니까?

 
10절에 보면, 


1) 고통을 복으로 바꾸어 주셨습니다(Bless Him)

 

하나님께서는 기구한 인생, 파산당한 인생, 진흙탕에 곤두박질한 인생을 바꾸어주십니다.

 

실패의 인생을 성공의 인생으로

고통의 인생을 축복의 인생으로 바꾸어 주십니다.

 

성경에는 제 2, 3, 4의 야베스가 있습니다. 여러분도 또 다른 아베스일 수도 있습니다.

 

그 모든 야베스의 인생들이 주님을 만났을 때, 주님께 부르짖었을 때, 주님께서 바꾸어주셨습니다.

 

소경 바디매오는 빛을 보는 인생으로 바뀌었습니다.

죽은 딸 무남독녀 회장장 딸은 달라다굼, 죽음에서 생명으로 바뀌었습니다.

38년된 앉은뱅이 병자가 걸어나는 인생으로 바뀌었습니다.

열두해 동안 혈류증 여인이 고침을 받은 인생으로 바뀌었습니다.

간음하다 현장에 잡힌 여인이 용서의 기쁨으로 얻게 되었습니다.

목마른 수가성 여인이 영혼의 생수를 얻게 되었습니다.

귀신들린 스로보니게 여인의 딸의 귀신병이 떠는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무자식 한나가 사무엘을 얻는 기쁨을 얻었습니다.

핍박자 사울이 위대한 사도 바울로 바뀌었습니다. 


2) 넓은 지역으로 바꾸어 주셨읍니다(enlarge his territory)

 

지역을 넓혀 주셨다는 것은 영향력있는 인물로 세워주셨다는 뜻입니다.

 

비록 고통과 고난, 역경과 파산 인생지만 하나님께 전적 매달려 울부짖고 간구하는 인생에게 하나님께서 복을 내리십니다. 또한 그의 지경을 넓혀주십니다. 영향력있는 인물로 세워주시고 높혀주십니다.

 

오프라 윈플리

1) 가난한 미혼모의 사생아로 태어남

2) 9살 때, 사촌오빠에게 성폭행당함

3) 14살에 임신을 하여 2주만에 죽게 된다

4) 자신의 삶을 비관하여 마약에 손을 댄다.

 

그러나 외조모의 복음을 듣고, 신앙생활, 기도생활, 감사생활로 인생이 바뀌게 된다. 하나님은 그녀의 인생을 바꾸어 주신다. 토크 쇼의 여왕이 된다. 기부금의 여왕이 된다.

 

3) 하나님의 능하신 손이 함께 하시는 역사가 일어납니다

(hand be with him) 


하나님의 손으로 고통의 인생을 복된 인생으로 바꾸어 주십니다.

하나님의 손은 어떤 손일까요? 창조의 손, 축복의 손, 기적의 손, 전능의 손, 치료의 손, 심판의 손입니다.

 

우리가 기도할 떄 하나님의 손이 역사합니다.

우리의 손으로 바다물을 어찌 옮길 수 있습니까? 옮겨야 얼마나 옮길 수 있습니까? 하나님의 손의 역사로 폭퐁, 태풍, 토네이도를 이르키시면 순간에 태산같은 바다물을 옮길 수 있습니다.

 
4) 환란과 근심을 바꾸어 주십니다(keep him from harm)

 

하나님께 울부짖는자에게는 아무리 환란의 태풍이 불어와도 하나님의 능하신 손으로 막아주십니다.

아무리 근심의 비바람이 몰아치고, 고난의 쓰나미가 몰려와도 울부짖는 성도에게는 하나님의 손으로 막아주시고 하나님께서 든든한 방파제가 되어 주십니다.

 

요셉을 보세요, 여호수아를 보세요, 다윗을 보세요, 다니엘 보세요 하나님께서 환란과 근심을 형통과 평강으로 바꾸어 주십니다. 


5) 귀중한 자, 존귀한 자로 바꾸어 주십니다(more honorable)

 

한국사람으로 미국에서 최고의 관직을 오른 사람이 누구인지 아시나요? 강영우 박사입니다. 백악관 정책 차관보를 지냈습니다. 그의 아들은 강진석은 세계 최고의 안과 전문의가 됩니다. 그의 둘째 아들은 아버지처럼 백안관 법률고문이 되었습니다.

 

그는 시력장애인이었습니다. 참으로 야베스 인생이었습니다. 그러나 그가 하나님께 매달리고 하나님의 능력의 손길을 바라보고 믿음으로 살았습니다.

 

그는 이렇게 말합니다. 실명을 장애가 아니다. 하나님의 사명을 위하 도구이다.

 

그는 no where, now here 아무곳에서 실망할 필요없다 지금 여기서 시작하라는 뜻입니다.

 

여러분의 고통이 저주가 아닙니다. 새로운 축복의 통로입니다.

여러분의 아픔이 절망이 아닙니다. 기적체험의 재료입니다.

여러분의 눈물이 좌절이 아닙니다. 새역사의 제물입니다.

 

하나님이 바뀌십니다.

지금 저는 저의 생애가 최악의 절망의 순간에 있습니다.

야베스와 같은 나의 고통, 나의 뼈아픈 상황입니다.

 

그러나 제가 울부짖을 때,나의 죄악을 토설하고,

나의 교만을 내려놓고, 나의 우상을 깨드리고, 나의 메마른 영혼을 위해 탄실 할 때, 하나님께서 더욱 존귀한 자로, 더욱 소중한 자로, 더욱 지경을 넓여 주시고, 더욱 영향력있는 인물로 바꾸어 주길 줄 믿습니다.

 

사람에게 높힘을 받을 때, 하나님은 사람에게 짓밟힐게 하십니다.

그러나 사람에게 짖밟힐 때, 울부짖는 성도는 하나님께서 높혀주십니다. 하나님께서 회복하여 주십니다. 하나님께서 바꾸어 주십니다. 


빌립보서4장 6절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고 다만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 


대하 20:12 “어떻게 할 줄도 알지 못하옵고, 오직 주만 바라보나이다”

 

오직 주님만 바로 볼 수 밖에 없는 인생입니다.

오직 주님만 바라 볼 수 밖에 없는 인생이 될 때까지 하나님은 모든 인간의 지혜, 인간의 방법, 인간의 수단을 내려 놓게 하십니다. 


다윗의 고백처럼 오직 소망이 주께로 나옵니다. 하면서 울부짖고 간구할 때, 하나님이 바꾸어 주십니다. 회복케 하십니다. 새역사가 일어납니다.

 

음악의 거성 베토벤을 만든 것은 청각장애와 사랑하는 여인과 시련의 고통 때문이었습니다.

도스토에프시키를 위대한 문학가로 만든 것은 간질병과 사형수 감옥의 시련 때문이었습니다.

바울이 위대한 사역자가 된 것은 동족의 대적과 몸의 가시의 아픔 때문이었습니다.

 

액할 때 온전해 집니다.

고난 때, 새역사가 일어납니다.

고통 때, 옥동자를 낳습니다.

 

인간은 고난 속에서 자신의 허물을 보게 됩니다.

인간은 시련 때의 자신의 연약함을 보게 됩니다.

인간의 가난의 때, 자신의 부족을 보게 됩니다.

인간의 실패의 때, 자신의 교만을 회개하게 됩니다.

인간은 낮아질 때, 하나님의 손길을 앙망하게 됩니다. 


미우라 아야고(삼포능자)

빙점, 길은 여기에,빛이 있는 곳에, 이 질그릇에도, 양치는 언덕 등 놀라운 기독교 문학으로 세상에 널리 알려진 분입니다.

 

평생 질병 공격속에 살았습니다. 처녀 때부터 결핵성 척추병으로 8년간 요양소에 있었습니다. 퍼킨스병,피부병으로 평생 고생했습니다. 말년에는 암으로 고통당했습니다. 그녀는 뼈를 깍은 고통속에서, 하나님의 손길을 바라보았습니다. 눈물어린 기도로 아픔을 극복했습니다. 그 때, 그분이 성령의 감동으로 짓은 시가 있습니다.


아프지 않으면 드리지 못할 기도가 있다,

아프지 않으면 체험하지 못할 기적이 있다.

아프지 않으면 올라가지 못할 성전이 있다.

아프지 않으면 앙모하지 못할 그분이 계신다.

 

고통과 불행의 조건을 제거해 주심도 하나님의 기적이요 은혜이지만, 이보다 더 크고 이 보다 더 값진 은혜는 , 고통과 좌절, 절망과 낙담의 상황 속에서 한결같은 말씀을 의지하여 주님의 은혜의 보좌 앞에 담대히 나가는 것입니다. 


결론입니다. 현재 나의 삶이 야베스라고 할찌라도, 내가 지금 야베스의 인생이라고 할찌라도 주님께 나와 울부짖고 매달릴 때, 하나님께서는 문제를 해결해 주십니다. 귀중한 자로 바꾸어주십니다. 지경을 넓혀 주십니다. 환란과 근심을 살아지게 하십니다. 다시 시작케 하십니다. 다시 회복의 역사가 일어납니다. 다시 새역사의 빛이 비추게 됩니다. 다시 축복의 만나가 내리게 됩니다.


필자 정준모 목사 소개 《선교학박사(D.Miss)및 철학박사(Ph.D)》.현, 콜로라도 말씀제일교회(Bible First Church) 담임, 국제개혁신학대학교(IRUS) 박사원 교수, 국제 성경통독아카데미 및 뉴라이프 포커스 미션 대표, 뉴스파워 이사 및 미주총괄지부장, 콜로라도 타임즈 및 기독일보 씨애틀 칼럼 리스트, 대구성명교회 22년 담임목사 역임 및 4200평 비전센터 건축 입당, 전 대한예수교 장로회 총회장, CTS 기독교 텔레비전 공동대표이사, GMS(세계선교이사회)총재 역임,GSM(미국 선한목자선교회)전 국제부대표 및 현 고문, 전 교회갱신협의회 대구 경북 대표, 한국 만나(CELL)목회연구원 대표, 총신대학교 개방, 교육 재단이사, 백석대학교, 대신대학교 교수 역임, 미국 인명백과 사전(Who'S Wh0) 및 RTS(리폼드 신학대학원)인터네셔널 리더쉽 선정, 대표 저서, 《칼빈의 교리교육론》,《개혁신학과 WCC 에큐메니즘》, 《장로교 정체성》,《기독교 교육과 교사 영성》 《생명의 해가 길리라》,《21세기 제자는 삶으로 아멘을 말하라》 등 30여 저서가 있습니다.자비량 집회 안내: 농어촌, 미자립 교회 및 선교지 “상처입은 영혼 -치유 회복 부흥집회”를 인도합니다(연락처 jmjc815@hanmail.net)

 



정준모 목사 《선교학박사(D.Miss)와 철학박사(Ph. D)》현, 콜로라도 말씀제일교회(Bible First Church) 담임, 국제개혁신학대학교 박사원 교수, 국제 성경통독아카데미 및 뉴라이프 포커스 미션 대표, 콜로라도 타임즈 칼럼니스트, 뉴스파워 미주 총괄 본부장, 전 대구성명교회 22년 담임목회 및 4200평 비전센터 건축 입당, 전 대한예수교 장로회 총회장, CTS 기독교 텔레비전 공동대표이사, GMS(세계선교이사회)총재,GSM(미국 선한목자선교회)전 국제부대표 및 현 고문, 전 교회갱신협의회 대구 경북 대표, 한국 만나(CELL)목회연구원 대표, 총신대학교 개방, 교육 재단이사, 백석대학교, 대신대학교 교수 역임, 대표 저서, ≪칼빈의 교리교육론》,《개혁신학과 WCC 에큐메니즘》, 《장로교 정체성》,《기독교 교육과 교사 영성》 《생명의 해가 길리라》,《21세기 제자는 삶으로 아멘을 말하라》 등 30여 졸조가 있습니다. 자비량 집회 안내:농어촌, 미자립, 선교지 “상처입은 영혼 -치유 회복 부흥집회”를 인도합니다(기사 제보 및 집회 문의 연락처 jmjc815@hanmail.net)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밴드 구글+
기사입력: 2018/10/30 [12:17]  최종편집: ⓒ newspower
 
관련기사목록
[정준모 목사] 성탄, 새해 특집 신학과 삶 묵상(3) 정준모 2018/12/09/
[정준모 목사] [영문 기도문] 주님의 때를 기다리며 정준모 2018/12/05/
[정준모 목사] 성탄‧새해 특집 신학과 삶의 묵상(1) 정준모 2018/11/28/
[정준모 목사] 절망의 산을 훌쩍 넘어갑시다 정준모 2018/11/27/
[정준모 목사] '스트레스와 불안 극복' 영어기도문 정준모 2018/11/26/
[정준모 목사] 슬픔과 소망을 위한 영문 기도문 정준모 2018/11/25/
[정준모 목사] 고난과 질병 속에 드리는 영문기도문 정준모 2018/11/22/
[정준모 목사] [영어 기도문] 사랑하는 주님! 정준모 2018/11/21/
[정준모 목사] 부부를 파멸로 몰아넣는 사탄의 계략과 방어 전략 정준모 2018/11/21/
[정준모 목사] [영시]하나님 사랑 정준모 2018/11/20/
[정준모 목사] [영시] Thankful(감사하라) 정준모 2018/11/19/
[정준모 목사] 이가봇 비극으로부터 회복의 원리 정준모 2018/11/17/
[정준모 목사] 정직의 위대한 가치 정준모 2018/11/15/
[정준모 목사] 덴버에 한국전 참전용사 기념비 세운다 정준모 2018/11/09/
[정준모 목사] 온 땅이여 여호와께 감사하라! 정준모 2018/11/09/
[정준모 목사] 성경:생명의 보고, 영혼의 나침반(III) 정준모 2018/11/06/
[정준모 목사] 중년기 위기 극복과 삶의 의미 발견 정준모 2018/11/05/
[정준모 목사] 위기로부터 회복:브라가 골짜기 축복 정준모 2018/11/05/
[정준모 목사] 향기로운 언어생활 정준모 2018/11/03/
[정준모 목사] 성경: 생명의 寶庫, 영혼의 나침반(II) 정준모 2018/11/03/
뉴스
인기기사 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개인정보취급방침회사소개후원 및 광고 만드는사람들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서울 종로구 김상옥로 17(연지동 대호빌딩136-5) 본관 107호 TEL 02-391-4945~6| FAX 02-391-4947,
Copyright2003-2018뉴스파워. all right reserved. mail to newspower@newspower.co.kr 등록번호 서울 아 00122 등록일 2005.11.11 발행 및 편집인 김철영. 청소년보호책임자:김현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