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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21.04.10 [22:39]
고양시 화전동 유류저장탱크 폭발 큰 불
대한송유관공사 경인지사 지하 탱크에서 불....소방 당국 진화작업 어려워
 
김현성

[일산=김현성 기자] 오늘 7일 오전 11시쯤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화전동 대한송유관공사 경인지사 지하 탱크에서 불이 나 소방 당국이 진화작업을 하고 있다. 불이 난 곳에는 총 14개의 지하 탱크가 있고 이 중 1개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소방 당국은 파악하고 있다.

▲ 덕양구 화전동 대한송유관공사 경인지사 지하 탱크에서     ©김현성


이중에 휘발유가 저장돼 있는 하나가 폭발하면서 불이 시작됐다. 전체 주유소의 한 10곳 이상을 채울 수 있는 휘발유 양이 이 탱크 하나에 들어 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보고되지 않았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불길이 잡히는 대로 정확한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작가, 문화평론가, 칼럼니스트, 크리스천커뮤니케이션연구소'와 '좋은생각언어&인생디자인연구소' 대표소장이다. 역사신학 및 대중문화 강의 교수, 치매가족 멘토로 봉사하고 있다, <나관호의 삶의 응원가> 운영자이며, 기독교윤리실천운동 문화전략위원과 광고전략위원을 지낸 '커뮤니케이션 및 대중문화 분야 전문가'다. 또한 기윤실 선정 한국 200대 강사이며 '생각과 말'의 영향력을 가르치는 '자기계발 동기부여' 강사, 심리치료 상담과 NLP 상담(미국 NEW NLP 협회)을 통해 상처 받은 사람들을 돕고 있는 목사이며, '미래목회포럼' 정책자문위원, '한국교회언론회' 전문위원으로 한국교회를 위해 봉사하고 있다. 또한 말씀치유회복사역(LHRM) 대표, 인터넷 신문 <뉴스제이>의 발행인 겸 편집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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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10/07 [15:59]  최종편집: ⓒ newsp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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