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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22.10.03 [14:33]
NLTC 목회자반 33기 훈련생 모집
전도뿐 아니라 양육, 파송을 통해 강력한 평신도리더를 세우는 검증된 제자훈련
 
정희수
▲ 2018년, 목회자반 32기 훈련     © 정희수

한국CCC(대표 박성민 목사) NLTC(새생명훈련원)는 목회자반 33기 훈련을 돌아오는 2019년 1월 14(월)부터 17일(목)까지 CCC 본부(서울시 종로구 백석동 1가길 2-8)에서 3박 4일 합숙훈련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훈련비는 40만원(미자립 교회 25만원)이며 선착순 50명까지 등록을 받는다.

 

NLTC 목회자반 훈련은 NLTC 훈련을 진행할 교회의 담임목사와 부교역자가 4영리 전도법을 비롯한 NLTC의 핵심강의와 소그룹모임(순모임), 두 번에 걸친 전도실천과 NLTC 훈련 컨설팅을 경험함으로 훈련을 이해하고 준비하게 한다. 또한 교회를 개척하여 전도훈련이 절실한 목회자들을 대상으로 4영리 전도법과 양육 교재인 ‘풍성한 삶의 시작’을 다루는 법을 소개하여 전도하고 제자화 할 수 있는 방법을 전수한다.

 

▲ 2018년, 목회자반 32기 훈련     © 정희수


NLTC 이사장인 공항성산교회 문일규 목사는 NLTC 훈련을 이렇게 소개하고 있다. “전도는 주님의 지상명령이요, 교회의 사명입니다. 저는 1994년에 교회를 개척하고, 2000년도에 NLTC를 교회에 접목하게 되었습니다. 이 훈련을 통해 평신도리더십(간사)이 세워지게 되었고, 목회에 큰 탄력을 받게 되었습니다. NLTC는 전도뿐 아니라 양육, 파송을 통해 강력한 평신도리더를 세우는 검증된 제자훈련입니다. 지금은 전도가 어려운 시대라고 흔히들 말합니다. 그러나 NLTC 훈련을 통해 한국교회가 다시 한 번 부흥의 파도를 경험할 수 있음을 확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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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10/02 [21:04]  최종편집: ⓒ newsp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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