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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18.12.17 [04:03]
핀란드 헬싱키성시화대회 열려
헬싱키현지인교회인 민투교회에서...북유럽 4개 국가 순회 성시화대회 폐막
 
김철영

핀란드 헬싱키성시화대회가 17일 오전 11시 현지인 교회인 민투교회에서 열렸다.

▲ 핀란드 헬시키성시화대회가 헬싱키 민투교회에서 열렸다.     ©뉴스파워



백은학 장로(미주성시화운동본부)의 인도로 진행된 기도회는 최순복 권사(미주성시화운동본부)의 대표기도, 신현석 목사(동경성시화운동본부)의 특송, 엔젤라서 집사(미주성시화운동본부)의 성경봉독에 이어 송정명 목사(미주성시화운동본부 대표회장)가 말씀을 전했다.

디모데후서 3장 12절을 본문으로 말씀을 전한 송 목사는 "금융사업의 대부가 제일 선호하는 담보물은 인격이라고 했다."며 "사도 바울은 젊은 목회자이자 믿음의 아들인 디모데에게 하나님으로부터 신뢰 받는 사역자가 되라고 했다. 우리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신뢰 받는 지도자가 되어야 한다. 하나님으로부터 신뢰 받지 못하는 지도자가 사람들로부터 신뢰 받을 수 있겠는가."라며 경건한 인격과 신뢰 받는 크리스천 지도자들 될 것을 강조했다.


또한 사람으로부터 인정을 받아야 한다고 말했다. 송 목사는 "다니엘은 왕으로부터 인정을 받았다."며 "다니엘은 기도하는 사람이었다. 우리가 하나님과 사람 앞에 인정 받으려면 기도해야 한다. 그리고 하나님의 말씀을 가까이 하고 사랑해야 한다. 그러면 인정 받는 일군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백현민 목사(미주성시화운동본부)가 핀란드와 교회들을 위하여, 행복한 시민, 건강한 가정을 위한 합심기도를 인도했다. 또한 이연자 권사(미주성시화운동본부)가 성시화 구호제창을 했으며, 김일수 목사(핀란드 한인교회)의 축도로 마쳤다.

이어 전용태 장로(세계성시화운동본부 공동총재)가 성시화운동 소개를 했고, 동남아시아에서 무슬림 사역을 감당했던 아르토(Arto)목사가 사역 간증을 했으며, 김철영 목사(세계성시화운동본부 사무총장)가 세계성시화운동본부 사역을 보고했다.

▲ 말씀을 전하는 송정명 목사     © 뉴스파워
▲ 헬싱키한인교회 주영찬 목사가 환영사를 하고 있다.     © 뉴스파워
▲ arto 목사가 사역을 보고하고 있다.     © 뉴스파워
▲ 최순복 권사가 대표기도를 하고 있다.     © 뉴스파워
▲ 전용태 장로가 성시화운동을 소개하고 있다.     © 뉴스파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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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8/17 [12:10]  최종편집: ⓒ newsp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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