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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18.08.21 [01:04]
기하성 여의도, 연말까지 한기총 잔류
총회 열어 "두 달 안에 연합기관 통합하라" 권고 결의
 
김현성
기하성 여의도총회(총회장 이영훈 목사)는 21일 여의도순복음교회에서 "성령 안에서 하나 되는 총회"를 주제로 제67차 정기총회를 열어 연말까지 한기총 잔류를 결의했다. 
▲ 제67회 기하성 여의도 총회     © 뉴스파워
한기총 대표회장 엄기호 목사(기하성 여의도총회 증경촐회장)는 연말까지만 기다려 달라고 총대들에게 호소했다. 총대들은 두 달 안에 한기총과 한교총, 한기연과의 통합을 이룰 것을 권고하기로 결의했다.

이날 총회에서 총회헌법 권징조례에서 장로가 이단사설에 빠졌을 경우 교회의 회원 과반 수 이상 요청이 있을 경우 지방회가 심의 후 사직케 한다.”는 내용을 당회에서 징계를 결의하되 사안의 경중에 따라 지방회가 심의 후 제명 또는 출교를 확정한다.”로 개정했다.

관심을 모았던 대표총회장과 4명의 상임총회장 건은 상정되지 않았다.

▲ 제67회 기하성 여의도총회     © 뉴스파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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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5/21 [22:08]  최종편집: ⓒ newsp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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