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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18.06.24 [02:03]
통일 기원 '호프코리아 2030' 열린다
2030년까지 100만 명 참여 목표로 전국 시·군·읍에서
 
정원철
▲ 호프코리아 2030 기자회견 장면     © 호프코리아 2030

 

화해, 평화, 통일을 주제로 2030년까지 모든 한국의 전략적인 도시들(··읍 등) 230개 이상에서 땅밟기 예수대행진 행사와 부흥집회를 가지는 호프코리아 2030(대표 한인수 장로, 조직위원장 김용국 선교사)”의 시작을 알리는 기자회견이 514일 오후 1시 한국교회백주년기념회관에서 열렸다.

 

부흥의 물결이 파도처럼 일어나게 하소서를 캐치프레이즈로 진행될 호프코리아 2030”2030년까지 연인원 100만 명 이상을 목표로 한국 교회와 한국 땅에 다시금 제2의 부흥을 가져오기 위해 기획되었다.

 

그 출발은 올해 9월부터 11월초까지 전국 7대 도시에서 출정식과 시가지 예수대행진 저녁집회를 가지는 것으로 시작하여 다음 해에 15개 도시, 그 다음해에 30여 개 도시 등으로 규모를 점차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얼마 전 드라마 같은 남북 정상회담이 열리고 북미 정상회담을 앞둔 시점에서 호프코리아 2030은 전국순례 대행진을 펼치며 남북통일을 기원하고 이 땅에 제2의 부흥을 갈망하게 될 귀중한 사역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 호프2030 스태프 단체 사진     ©호프코리아 2030


호프코리아
2030 조직위원장 김용국 선교사는 본격적인 행사를 앞두고서 정치 경제 사회적으로 난국 가운데 있는 이땅에 예수 그리스도를 통한 희망을 갈구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화패, 부흥, 통일을 키워드로 진행될 이번 행사에는 전국 기독교연합회는 물론 교회와 성도 그리고 지방자치단체장, 국회의원, 지역 지도자, 기독교선교단체 등이 작게는 수백 명에서 많게는 수만 명이 모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호프코리아 2030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호프코리아 홈페이지 www.hopewm.com이나전화 02-742-3023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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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5/14 [17:52]  최종편집: ⓒ newsp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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