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버전으로 보기 ▶
광고
광고
교계뉴스문화/교육국제/NGO/언론파워인터뷰생활/건강오피니언연재정치/경제/사회한 줄 뉴스
전체기사보기
편집  2019.11.19 [11:02]
장신대 “친북집회 매도는 명예훼손”
“동문회 성명서 인용한 종북 공격은 심각한 명예훼손이자 교권 침해”
 
김현성

  

장로회신학대학교(이하 장신대, 총장 임성빈)는 최근 교계에 소위 동문회 성명서란 명칭으로 돌고 있는 문건은 근거 없는 왜곡이자 명의의 무단도용이라고 밝혔다.

▲ 장신대     © 뉴스파워

 

 

장신대는 지난 28일 소위 동문회 성명서에 대해 문제의 성명서는 장신대 동문회에서 내놓은 공식 성명서가 아니다.”일부 동문이 자신들의 사적인 입장을 대학 일반게시판에 밝힌 것일 뿐이라고 밝혔다.

 

친동성애 동아리 및 친북적 집회 운운에 대하여는 특정 동아리에 대하여 구체적인 근거 제시 없이, 친동성애 동아리라거나 혹은 친북적 집회로 매도하는 것은 명예훼손의 우려가 크다.”고 지적했다.

 

장신대가 아무런 조치를 하지 않다고 하는 주장에 대해서는 장신대는 이 문제들에 대해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총회와 입장을 같이 하면서 보조를 맞춰왔다.”신학춘추의 보도와 관련해 즉각 적절한 조치를 취해 문제를 해결한 뒤 이룰 학교 구성원들에게 공지했으며 총회 해당부서에도 보고를 마쳐 완결했다.”고 밝혔다.

 

이어 장신대는 총회의 동성애 관련 결정에 대하여 여러 경로를 통하여 수시로 전파하며 총회신학의 틀을 굳건히 지키고 있다.”동성애 문제에 적극 대처하기 위하여 다각적인 방법을 모색 중이다. 특히 관련 교육지침서를 작성하여 교육하기로 하고, 이를 위한 동 지침서 위원회를 구성하였으며 작성 완료된 지침서를 총회에 보고했다.”고 밝혔다.

 

이와 함Rp “장신대는 이밖에 각종 현안이 발생할 때마다, 보직교수 회의, 교수회의, 교수 간담회 등을 통하여 문제파악과 대안 마련을 위하여 소통하는 필요한 조치들을 즉각 취해왔다.”장신대는 이상의 내용을 밝히면서, 교계 언론과 관계 기관들이 더 이상의 오해 없이 상황을 정확히 파악하고 오해와 오도가 없기를 다시 한 번 촉구한다.”고 밝혔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밴드 구글+
기사입력: 2018/04/29 [14:13]  최종편집: ⓒ newspower
 
관련기사목록
[장신대] 샬롬나비, 장신대 총장 사퇴 요구 김현성 2019/10/08/
[장신대] “장신대, 학생 징계 절차 다시 밟아야” 김현성 2019/07/24/
[장신대] 장신대 신대원, 203명 정원에 464명 지원 김철영 2018/11/23/
[장신대] “장신대, ‘동성애 목회자’ 막을 방안 있나” 김철영 2018/09/06/
[장신대] “장신대, 친동성애 행보 사과해야" 김현성 2018/09/02/
[장신대] 장신대 “동성애 관련 과장보도 됐다” 김철영 2018/06/02/
[장신대] 장신대 “친북집회 매도는 명예훼손” 김현성 2018/04/29/
[장신대] “교회는 혐오에 맞서는 최후의 보루” 김현성 2017/09/23/
[장신대] 장신대 교원양성기관, 모두 A등급 김다은 2017/01/29/
[장신대] "마르틴 루터는 실수하지 않았다" 윤지숙 2016/10/21/
[장신대] "AI시대 대비, 신학적 담론 형성 필요" 범영수 2016/04/05/
[장신대] 장신대, 제498주년 종교개혁제 개최 김다은 2015/10/18/
[장신대] 장신대 교수평의회, 시국성명 발표 김준수 2014/06/06/
[장신대] “예수의 사역은 ‘공적인 목회’였다” 김준수 2014/05/14/
[장신대] “‘온 신학’, 한국 신학의 결론이자 정점” 김준수 2014/05/13/
[장신대] “희망의 하나님, 고난 중에 함께 하신다” 김준수 2014/05/12/
[장신대] “개혁교회, 예언자적 목소리 내야” 김준수 2013/11/27/
[장신대] “WCC 총회 통해 글로벌 크리스천으로!” 김준수 2013/10/29/
[장신대] 장신대, ‘제496회 종교개혁제’ 개최 김준수 2013/10/14/
[장신대] "훌륭한 설교는 삶의 변화 일으켜" 김준수 2013/08/19/
뉴스
광고
인기기사 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개인정보취급방침회사소개후원 및 광고 만드는사람들기사제보기사검색
서울 종로구 김상옥로 17(연지동 대호빌딩136-5) 본관 107호 TEL 02-391-4945~6| FAX 02-391-4947,
Copyright2003-2018뉴스파워. all right reserved. mail to newspower@newspower.co.kr 등록번호 서울 아 00122 등록일 2005.11.11 발행 및 편집인 김철영. 청소년보호책임자:김현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