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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18.04.22 [13:01]
[광인옥한흠] 눈물 속 광주 시사회
종교개혁 500주년 한국교회를 향한 외침 담아내...
 
강경구
▲ [광인옥한흠]은 지난달 28일 전국 대부분의 CGV에서 개봉되었으며, 이날 광주CGV에서는 서울 모교회 집사의 후원으로 무료시사회가 열릴 수 있었다.     © 강경구

지난 12월 말 [광인옥한흠] 광주 시사회가 열린 광주 첨단CGV에는 광신대학교와 호신대학교 학생 100명과 일반인들이 초청됐다. 10시 식전행사와 함께 영화 제작자인 파이오니아21 대표 김상철 목사가 영화에 대한 줄거리 소개와 함께 부림교회(예장 통합) 한이호 목사의 대표 기도가 있었다.

현재 [광인옥한흠]은 지난달 28일 전국 대부분의 CGV에서 개봉되었으며, 개봉과 함께 기존 영화들 속에서 기독교영화라는 한계상황을 극복해가며 선전하고 있다.

 

▲ 부림교회 한이호 목사와 어린이전도협회 광주기도하는 엄마들 선교단체 등과 호신대학교, 광신대학교 신학생들이 함께했다.     © 강경구

이날 호신대학교 강성열 교수는 방학중이라 학생들이 교회행사와 학교 수련회 등으로 많이 관람하지 못한 부분이 아쉽다고 했으며, 학생들을 대표해서 김동욱 전도사가 귀한 영화였다. 마음속에 주는 감동이 컸다. 영화를 감상할 수 있도록 배려해준 감독 김상철 목사에게 고마움을 전한다고 했다. 광신대학교 현덕환 원우회장 역시 학생들을 대신해 고마움을 전하기도 했다.

90여분 동안 상영된 영화상영 후 기도하는 엄마들을 대표해서 인터뷰 한 선정님 씨는 함께한 황미애 씨 등과 더불어 더욱 기도해야 한다는 책임감이 드는 영화였다. 귀한 영화를 볼 수 있어 감사드린다.”고 했다.

 

<제자,옥한흠>의 속편인 <광인옥한흠>은 지난잘 127일 용산 CGV에서 첫 시사회를 가졌으며, 당시 침묵 속에 시작되어 침묵 속에 마무리 되는 등 94분 동안 옥한흠 목사가 한국교회에 남긴 신앙의 본질을 생각하는 소중한 기회를 만들기도 했다.

한국교회 종교개혁 500주년을 맞이하는 뜻깊은 해에 <광인옥한흠>이 주는 의미는 매우 크다는 것이 보편적인 의견이다. 오늘날 한국교회가 보여주고 있는 모습에 대해 깊은 고뇌와 고민을 가져다 주고 있기 때문이다.



뉴스파워 광주전남 주재기자/의학박사(수료),대체의학석사/경영학석사/시인(광주문협/문학춘추)/고구려대학 대체의학 겸임교수/노벨요양병원 보완대체의학 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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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1/02 [18:39]  최종편집: ⓒ newsp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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