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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18.09.26 [19:32]
문선연, 2018문화선교트렌드 발표
2017년 사회문화 분야 10대 이슈도 발표
 
김현성

 

문화선교연구원(이하 문선연, 원장 백광훈 목사)은 올 한 해 한국사회를 돌아보며 사회문화 분야의 10가지 주요 이슈를 선정했다.

▲ 문화선교연구원 로고     ©문화선교연구원



이번 10대 이슈 선정은 지난 7오후 2, 한국프레스센터에서 발표한 한국기독교 선정 2017 10대 이슈 및 사회의식 조사의 일환으로, 통일, 정치, 경제경영, 언론, 종교, 교육, 사회문화 등 각 영역의 전문기관들이 함께한 것이다.

그 중 문선연은 사회문화 분야를 담당했다. 사회문화 분야의 10대 이슈를 선정하는 과정에서 특히 문재인 정부의 출범점점 대두되는 4차 산업혁명’, ‘갑질 논란이 주요 담론을 형성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다음은 문선연이 꼽은 10대 뉴스이다. 

 

문재인 정부 출범

점점 대두되는 4차 산업혁명

계속 불거지는 갑질논란

민주주의로 가는 길, ‘에너지 전환 로드맵의 공론화 과정

피해자만 있고 가해자는 없다, 직장 내 성폭력

욜로열풍, 그뤠잇과 스튜핏 사이

미세먼지부터 살충제 계란파동, ‘생리대 유해논란까지, 위협받는 일상

문화콘텐츠 플랫폼의 미래는? 영화 <옥자> 상영 논란

종교개혁 500주년을 소재로 한 기독문화콘텐츠 약진

존엄사, 가능해지다

 

 

 문선연은 지난19, “2018년 사회문화 전망 및 문화선교트렌드를 발표했다. 문화선교연구원의 사회문화 전망 및 문화선교트렌드는 다가오는 한 해의 사회문화적 동향을 살피고 교계의 흐름을 전망하는 작업으로 매년 계속되고 있다. 다음은 문선연이 꼽은 2018년 사회문화 전망 및 문화선교트렌드이다.

 

<사회문화 전망>

행복하고 싶은 사람들

의미의 투쟁 시대

워라밸(Work & Life Balance)

잡학의 권위

AI스피커, 음성인식기술과 홈스피커의 결합

<교계 전망>

꺼지지 않는 교계 갈등

잃어버린 것들을 찾아서

교회도 워라밸(Worship & Life Balance)!

나에게 교회란?

작은 교회에서 좋은 교회로

 

문선연은 2018년 사회와 교계를 아우르는 핵심 트렌드를 지금, 여기서 행복 찾기로 꼽았다.

다양한 사회적 불안과 불투명한 미래 속에서 많은 이들이 지금
, 여기의 삶에 가치를 두는 경향성이 나타나고 있다.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 찾기의 모색이 다양한 방식으로 나타나지만, 이러한 현재의 삶과 일상의 회복을 강조하는 경향은 2017년 한국사회의 문화적 흐름을 주도한 욜로현상의 연장선상에서 이해할 수 있다는 것이다.

문선연은 "
개인들의 지금, 여기서 행복 찾기는 공동체의 의미 찾기로 진전되어 한국 사회와 교회 공동체의 내적 성찰과 나아가야 할 방향 모색이 시도될 것"이라며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을 쫓는 개인들, 그리고 공동체의 본질을 추구하는 이면에 우리 사회의 문제가 자리하고 있음을 인식하고, 이러한 시대에 한국교회가 신앙의 의미와 교회의 책임에 대하여 더욱 깊이 고민해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2018년 사회문화 전망 및 문화선교트렌드에 대한 전문은 문화선교연구원 홈페이지 http://www.cricum.org/1266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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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12/21 [09:39]  최종편집: ⓒ newsp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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