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버전으로 보기 ▶
광고
정치/경제/사회문화/교육국제/NGO/언론교계뉴스한 줄 뉴스파워인터뷰오피니언생활/건강연재
전체기사보기
편집  2017.11.23 [06:34]
“변승우 목사 동성애 반대 후원 1억 반환"
동성애동성혼개헌반대국민연합 길원평 교수, “오해 소지가 있어 반환”
 
김철영

  

동성애동성혼개헌반대국민연합을 주도하고 있는 길원평 교수(부산대)가 사랑하는교회(, 큰빋음교회, 변승우 목사)가 후원한 1억 원을 돌려줬다고 밝혔다.

▲ 길원평 교수(부산대 물리학)     ©뉴스파워

 

현재 포털사이트 다음에서 길원평을 검색하면 강 모씨가 816일 올린 트윗 내용에 길원평 교수님의 긴급 호소 문자를 보고 1억 원을 지원토록 했습니다. 나라의 영적 위기입니다. 이제라도 정신 차리고 목사와 신자들이 일어나야 합니다.”라는 글이 뜬다.

이 글은 다음카페에 개설된 '사랑하는교회' 카페에 지난 10일 올라온 내용을 강 씨가 트윗한 것이다.

 

이와 관련 길 교수는 오해의 소지가 있다고 판단하여 1억 원을 돌려줬다.”고 밝혔다.

길 교수는 간암 수술을 받고 완치 판정을 내리는 5년이 경과하지 않았지만 목숨을 걸고 동성애 동성혼 반대운동에 앞장서고 있다.

▲ 좌측으로부터 예장통합 100회기 총회로 부터 이단특별사면 신청해 수용됐다가 철회된 변승우 목사(사랑하는교회), 이승현 목사(평강제일교회), 김성현 목사(성락교회     ©뉴스파워

 

한편 예장고신, 합신, 통합, 합동정통, 합동 등 5개 교단은 지난 20099월 총회에서 변승우 목사의 가르침은 이단성이 있다며 '참여 및 교류금지'를 결의했다. 당시 합동정통교단에 소속되어 있는 변 목사는 94회 총회에서 '출교·제명'당했다.

 

이후 부흥총회를 설립해 이끌고 있다. ‘큰믿음교회에서 사랑하는교회로 교회 명칭도 변경했다.

 

지난해 예장통합 제100회 총회가 사면위원회를 구성해 변승우, 이명범, 김기동, 박윤식 목사 등 4인을 이단해제 하려고 했다가 총대들의 반발로 철회하기도 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밴드 구글+
기사입력: 2017/08/19 [16:19]  최종편집: ⓒ newspower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관련기사목록
[길원평 교수] “변승우 목사 동성애 반대 후원 1억 반환" 김철영 2017/08/19/
[길원평 교수] "동성애 반대운동은 거룩과 헌신의 싸움" 김철영 2017/08/18/
뉴스
광고
광고
최근 인기기사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개인정보취급방침회사소개후원 및 광고 만드는사람들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서울 종로구 김상옥로 17(연지동 대호빌딩136-5) 본관 107호 TEL 02-391-4945~6| FAX 02-391-4947,
Copyright2003-2017뉴스파워. all right reserved. mail to newspower@newspower.co.kr 등록번호 서울 아 00122 등록일 2005.11.11 발행 및 편집인 김철영. 청소년보호책임자:김현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