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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17.11.18 [02:08]
오정현 목사 "13년 간 3만 명 세례 줬다"
예장합동 '한국교회 미래전략 수립을 위한 포럼'에서 밝혀
 
김철영

     

사랑의교회 오정현 목사가 지난 200312월 사랑의교회 담임목사로 부임한 이후 지금까지 3만 명에게 세례를 베풀었다고 밝혀 관심을 모았다.

▲ 오정현 목사가 '미래교회 방행을 위한 좌담회'의 좌장을 맡아 진행하고 있다.     ©뉴스파워

 

오 목사는 지난 17일 서울 서초동 사랑의교회에서 열린 예장합동(총회장 김선규 목사) 총회가 주최한 '한국교회 미래전략 수립을 위한 포럼'에서 “미래교회 방향을 위한 좌담회좌장을 맡아 진행하던 중 이같이 밝혔다.

 

오 목사는 또 지난 14일부터 16일까지 충남 논산 연무대교회에서 열린 한국CBMC(중앙회장 두상달 장로) 한국대회에 참석했다.”지난해 연무대에서만 14만 명이 세례를 받았다. 이는 대단한 일이라고 말했다.

 

이어 김용우 육군 참모총장은 재생산에 대한 마인드가 있는 신실한 분이라고 들었다.”며 기대감을 나타내고 다가오는 4차원 산업혁명시대에도 여전히 교회는 각자의 삶의 현장에서 복음을 증거하는 일을 위해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사랑의교회 ©뉴스파워



한편 사랑의교회는 매년 대각성전도집회를 통해 예수를 믿지 않는 사람들을 초청해 구체적으로 복음을 제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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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8/18 [13:28]  최종편집: ⓒ newsp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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