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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17.08.17 [16:48]
"예수님이 우리 일터에 개입토록 하라”
예장통합 포항남노회, 방선오 장로 ‘전도 간증세미나’ 개최
 
이수미
▲ 예장통합 포항남노회가 방선오 장로를 초청해 전도세미나를 개최했다.     © 뉴스파워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교단(이하 예장통합) 포항남노회(노회장 유원식 목사) 평신도지도부(부장 한동우 목사)가 11일 오후 7시 포항동부교회에서 방선오 장로를 강사로 초청해 ‘평신도 영적성장을 위한 전도 간증세미나’를 개최했다.

 

세미나는 한동우 부장(청림제일교회 목사)의 인도로, 김영수 회계(장로)의 기도, 황병식 서기(목사)의 성경봉독, 호산나찬양대의 찬양, 방선오 장로(서울성도교회)의 말씀과 간증, 김영걸 목사(포항동부교회)의 축도 순으로 진행됐다.

 

방선오 장로는 ‘예수님 일터에 모시기’란 제목의 말씀과 간증을 통해 “우리는 일터에서 만나는 모든 문제에 예수님께서 개입하실 수 있도록 해야 한다”며 “그럴 때 주님이 일터 현장에 찾아 오셔서 문제를 해결하시고 우리를 사역자로 세우실 것”이라고 강조했다.

 

방 장로는 대한항공에서 근무하며 신우회를 이끌었으며, 토파스여행정보㈜ 대표이사를 거쳐 현재 명지대 사무처장으로 근무하면서 직장선교 관련 강사로도 활동하고 있다.

방 장로의 친형은 국내 최초로 직장사역개념을 도입하고 일터사역 훈련을 시작한 이랜드 사목 겸 직장사역훈련센터의 방선기 목사이며 백부는 고(故) 방지일 목사다.

 

포항남노회 평신도지도부는 이날 포항남노회장 유원식 목사(포항엘림교회)에게 공로패를 증정했다.

포항=이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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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6/12 [20:20]  최종편집: ⓒ newsp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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