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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17.06.25 [05:04]
“생명, 효, 가정의 가치 계승 다짐한다”
 
김다은

 

한국교회동성애대책협의회(동대협, 대표회장 소강석 목사)는 지난 3일 서울역 광장에서 '세계 가정 축제'를 개최하고 '생명, 가정, 효 세계대회 인권 선언문'을 발표했다.

 

동대협은 모든 인류는 고귀한 생명을 가지고 있으며 자신의 생명을 보호받을 권리가 있다.”우리는 생명에 대한 존엄성을 인식하며 낙태를 반대한다.”고 다짐했다.

 

우리는 한 남자와 한 여자의 결혼제도를 존중하며 결혼을 통한 가족 간의 사랑과 행복을 추구한다. 우리는 결혼의 순결과 부부간의 정절을 중요하게 여긴다. 또한 결혼과 출산을 통해 인류가 번성하도록 우리 모두는 공동의 노력을 다하며 이에 상충하는 동성 결혼 합법화를 반대한다.”고 밝혔다.

 

그리고 우리는 부모님 공경을 우선시하며 연로하신 어른들을 공경한다.”우리는 인류 사회의 근간이 되는 생명과 가정과 효를 중요시하며 올바른 가치들이 다음 세대에 계승되도록 노력한다.”고 다짐했다.

 

마지막으로 우리는 이러한 공통된 목적을 추구하는 개인과 공동체 그리고 국가들이 전 세계적인 연대를 구축하여 함께 협력할 것을 선언한다.”고 밝혔다.

 

대회에 참가한 1만 명은 서울역에서 서울시청을 왕복하는 3.2를 행진하면서 생명, 효 가정의 가치를 홍보했다.

 

 

다음은 '생명 가정 효 세계대회 인권 선언문'.

 

하나, 모든 인류는 고귀한 생명을 가지고 있으며 자신의 생명을 보호받을 권리가 있다. 태아의 생명도 마땅히 보호받아야 할 생명이다. 우리는 생명에 대한 존엄성을 인식하며 낙태를 반대한다.

 

하나, 우리는 한 남자와 한 여자의 결혼제도를 존중하며 결혼을 통한 가족 간의 사랑과 행복을 추구한다. 우리는 결혼의 순결과 부부간의 정절을 중요하게 여긴다. 또한 결혼과 출산을 통해 인류가 번성하도록 우리 모두는 공동의 노력을 다하며 이에 상충하는 동성 결혼 합법화를 반대한다.

 

하나, 우리는 부모님 공경을 우선시하며 연로하신 어른들을 공경한다. 우리는 인류 사회의 근간이 되는 생명과 가정과 효를 중요시하며 올바른 가치들이 다음 세대에 계승되도록 노력한다.

 

우리는 이러한 공통된 목적을 추구하는 개인과 공동체 그리고 국가들이 전 세계적인 연대를 구축하여 함께 협력할 것을 선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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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6/04 [11:15]  최종편집: ⓒ newsp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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