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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20.04.03 [07:03]
명성교회 김삼환 목사 후임자는 누구?
청빙위원회 구성하고 신중한 활동...김삼환 목사의 후임자 누가 될지 관심
 
김철영
새벽기도의 영성과 교회의 공적 책임 역할을 잘 감당해온 서울 명성교회가 오는 12월 김삼환 담임목사의 은퇴를 앞두고 후임자 청빙위원회를 구성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예장통합 서울동남노회에 소속된 명성교회는 지난달 김성태 장로를 위원장으로 하여 이원희 장로, 박용복 장로, 장중웅 장로, 김영환 장로, 곽동한 장로, 권효기 장로, 장세혁 장로, 정철주 장로, 이종순 장로, 김병호 장로, 노병일 장로, 정진화 장로, 김익희 장로, 고인옥 권사, 신정심 권사 등 16명으로 청빙위원회를 구성했다.
 
청빙위원회는 “기도하면서 명성교회에 합당한 목회자를 물색하고 있다.”며 신중한 입장을 밝혔다. 교계도 김삼환 목사의 후임자가 누가 될지에 관심을 갖고 지켜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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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5/10/14 [13:56]  최종편집: ⓒ newsp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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