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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19.06.27 [15:05]
“이슬람, 복음을 방해하는 강력한 진”
이혜훈 전 의원(연세대 특임교수), 인천 논현주안장로교회에서 이슬람 특강
 
김철영
이명박정부 때 이슬람 채권법 스크쿠법을 막는데 앞장을 섰던 이혜훈 전 의원(전 새누리당 최고위원, 연세대 특임교수)이 인천 남동구 논현지구에 소재한 논현주안장로교회(담임목사 유헌형)에서 이슬람 대처를 위한 특강을 했다. 
▲ 이혜훈 전 의원     ⓒ 뉴스파워
 이 집사는 “수십 세기 동안 복음을 방해하는 사탄이 쳐놓은 가장 강력한 진이 이슬람”이라며 “지금도 1년에 22만 명 가량의 기독교인들이 참수와 순교를 당하고 있다. 기독교인들을 처형하는 세력이 이슬람”이라고 주의를 환기시켰다.  

이어 “이슬람세력이 기독교인들만 찾아 죽인다.”며 “그들은 이슬람 경전 <꾸란>에 ‘기독교인들은 피조물 가운데 가장 사악한 자들이고 지옥 형벌에 떨어질 자들’이라고 기록되어 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기독교인들을 살해하라는 내용도 있다고 밝혔다. 따라서 이슬람세력은 기독교인들을 죽이는 것은 곧 <꾸란>의 가르침을 실천하는 것이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이 전 의원은 “기독교인들 중에서 이슬람의 실체를 잘 모른다."며 "기독교인들 중에는 이슬람을 형제라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다.”며 “그러나 이슬람은 기독교와 전혀 다른 종교”라고 강조하면서 사례를 소개했다. 

호주에서 소녀를 집단 성폭행한 8명의 남자들을 사법당국이 처벌하려고 했는데, 유명한 이맘(이슬람 성직자)이 무슬림들 앞에서 연설을 통해 소녀가 히잡을 쓰지 않고 거리를 돌아다녔기 때문에 강간을 당한 것은 당연하고, 호주의 사법당국이 그들을 처벌하려는 것은 잘못된 것이라고 주장해 결국 처벌을 하지 못했다는 것이다.    

이 전 의원은 "우리 나라에서 무슬림이 급속하게 증가하고 있다.'며 "2006년 5000명에서, 올해 3월 22만명에서 25만명으로 추산하고 있다.  창원이나 김해시와 같은 경우는 산업체 근로자들이 많이 거주하고 있어 마치 이슬람 도시와 같은 분위기도 만들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또 "중동 학생들이 유학을 와서 한국인 여성들과 결혼을 한다.이슬람은 일부다처제이기 때문에 많은 여성들과 결혼을 한다."며 "그런데 한국인 여성이 무슬림과 결혼하면 이슬람으로 개종해야 한다. 만일 개종을 못하겠다고 하면 생명의 위협을 느낀다."고 말했다.

"무슬림과 결혼해서 생명의 위협을 느껴 피난처로 와 있다는 한국인 여성 중 93퍼센트가 기독교인"라고 밝힌 이 전 의원은 "그들은 무슬림을 전도하려고 접근했다가 정이 생기고, 사랑하는 감정이 생겨서 결혼한 경우가 대부분이다. 아이들까지 빼앗기고 고통스럽게 살고 있다."고 안타까움을 나타냈다.    

이 전 의원은 "한국에서 무슬림 확장 방법 중 최고의 전략으로 한국인 여성과 결혼하는 것"이라고 밝힌 그는 "전 세계적으로 하루에 7만명씩 무슬림이 늘고 있다."며 "이는 이슬람은 일부 다처제이기 때문에 많은 아이를 출산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 "한국에 유학을 와서 한국인 여성들과 결혼을 하면 6천만원씩 이슬람으로부터 받는 경우도 있다."고 경계하고 "몇 년 전 모 대학에서는 수업 중에 무슬림들이 엎드려 기도를 해 논란이 된 적도 있다. 이들을 태도를 지적한 교수에 대한 살해 위협도 있었다."며 한국에서 이슬람 세력의 확장을 경계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 전 의원은 이슬람 음식인 '할랄'에 대해서도 경계해야 한다고 말했다. 익산에 할랄푸드 공단을 만들기로 한 것과 관련해서는 익산시를 위해 기도해 줄 것을 요청했다. 이 전 의원은 이슬람 식품인 할랄을 만들려면 무슬림이어야 하고, 무슬림의 숭배 의식을 갖는다며  결국 한국에서 이슬람 확장의 주요한 도구로 이용하게 될 것이라고 우려를 나타냈다.

이명박정부 때 이슬람 채권법 '스크쿠법'을 국회에서 막아내는 데 앞장섰던 이 전 의원은 "돈을 빌리게 되면 세금을 1원 한 푼 내지 않는다."며 "결국 돈을 빌리게 되면 무슬림이 되고, 이슬람포교는 활성화되는 것이다. 특히 이자의 2.3퍼센트를 이슬람 포교를 위해 사용된다."며 스쿠크법은 금융 지하드(성전)이라며 앞으로도 반드시 우리나라에서는 반드시 도입을 막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전 의원은 당시 스크쿠법을 다루는 26명 중 17명이 크리스천이어서 일일이 찾아가서 스크쿠법의 문제점을 설명했으나, 2명 외에는 지지해 주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 전 의원은 당시 크리스천 의원들에게 갈라디아서 1장 10절을 인용하면서 사람을 기쁘게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기쁘시게 해드리는 삶을 살아야 할 것을 도전했었다고 밝혔다.

4대 째 신앙이라고 밝힌 이 전 의원은 "당시 성령의 인도하심을 의지하면서 간절히 기도하면서 스크쿠법을 찬성하는 23명의 의원들의 명단을 그들의 지역구에 있는 목회자들에게 말씀을 드렸다. 그랬더니 목회자들이 국회의원들에게 전화해서 스크쿠법이 통과되지 않도록 압력을 넣었다.'며 "그러나 (이명박)대통령의 강력한 요청에도 불구하고 71개 법률안 중 스크쿠법안만 제외한 나머지 70개 법안만 통과가 됐다."며 긴박했던 상황을 밝혔다. 이 전 의원은 "이 일은 하나님이 하신 일"이라며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돌렸다.

이 전 의원은 "할랄이 밀려오고, 스크쿠법이 말려오고, 또 다른 방법으로 이슬람이 몰려오고 있다."며 "이를 막아낼 수 있는 하나님의 사람이 국회 안에서 활약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특강에 이어 유헌형 목사는 건강한 대한민국을 위해, 국회 안에 신실한 하나님의 사람들이 들어가서 일할 수 있도록, 이슬람 등 한국 교회를 위협하는 세력을 막아낼 수 있도록 합심기도를 인도했다.
▲ 논현주안장로교회 유헌형 담임목사     ⓒ 뉴스파워
▲ 논현주안장로교회 찬양단     ⓒ 뉴스파워
▲ 이혜훈 전 의원과 유헌형 목사, 김철영 목사, 인천광역시청 신우회원     ⓒ 뉴스파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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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5/07/24 [22:38]  최종편집: ⓒ newsp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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