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버전으로 보기 ▶
교계뉴스문화/교육국제/NGO/언론파워인터뷰생활/건강오피니언연재정치/경제/사회한 줄 뉴스
전체기사보기
편집  2019.07.17 [01:02]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옵시고“
김석원의 기도의 신학(9)
 
김석원
  NO 9 여섯째 간구 -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옵시고“(마태복음6:13)
성경:마6:9-15, 약1:2-5,12-15
 
미국에 와서 누구나 한번은 치루어야 하는 시험이 있습니다. 무엇입니까? 운전 면허 시험입니다. 법규시험, 교통 신호표시 시험에 합격 하면 그 다음에는 주행 시험을 치루어야 합니다.
 
운전 면허을 얻는데 세가지 시험을 한번에 합격 하지 못하고 재수 삼수해야 하는 경우가 생깁니다. 속도 상하고 시간도 많이 걸리고 열을 받습니다. 그런데 한번에 하루 만에 세가지 시험을 합격 하신분들을 보았습니다. 제가 함께 운전 면허 시험장에 갔었는데 저도 삼수씩이나 했는데 보기 좋았습니다.시험은 이렇게 한번에 끝내는 것이 좋습니다.
 
한국에서 운전을 하지 않았던 목사님 한 분이 미국에 이민을 와서 운전 시험을 처음으로 보게 되었습니다. 운동신경이 좋아 운동도 잘 하시고, 미국 오기 전에 한국에서 영어 통역관을 했을 정도로 영어도 아주 잘하는 똑똑하신 분입니다.
 
너무 머리가 좋아 문제가 될 만큼 아주 예리한 분별력을 가진 분인데도 운전 시험에 자꾸 떨어지셨습니다. ‘이상하다. 내가 영어를 못 알아듣는 것도 아니고 운동신경도 좋은데 왜 이렇게 자꾸 떨어지는 걸까? 여자들도 한번에 붙는데….’ 어떤 때는 시험관을 옆에 태우고 거리로 나가게 되어 있는데 남의 잔디밭에 차를 올려놓고 말았습니다.
 
시험관이 “아니, 남의 잔디밭에 왜 차를 올려놨습니까?”하고 말하니까 당황하게 되고, 어떤 때는 기왕 올라왔으니까 뒤로 어떻게 나가보라고 해서 뒤로 나가다가 그 집의 쓰레기통을 와장창 들이받아 가지고 온통 길바닥을 쓰레기 천지로 만들어놓은 적도 있었습니다. 시험관이 “뻔뻔합니다, 뻔뻔해요. 아니, 어떻게 이런 실력을 가지고 시험을 보겠다고 합니까?”라고 말할 정도였습니다.
 
이렇게 자꾸 떨어져서 일곱 번이나 시험을 봤습니다. 그래서 ‘그 목사님은 나의 뇌 가운데 운전을 못하는 그런 조직이 있나? 왜 다른 것은 다 되는데 운전만 이렇게 안 되나?’라고 고민을 하던 중 미국에서 살려면 운전을 안 하면 살수가 없어서 여덟 번째 시험에는 머리를 썼습니다.
 
‘미국 사람들은 목사라고 하면 좀 봐주는 게 있다던데 내가 한번 머리 좀 써야겠다!’ 시험 보러 가서 운전대를 잡고 옆에 있는 시험관에게 “안녕하세요? 저는 목사입니다.”라고 소개를 했더니“아,그러십니까? 나는집사입니다.”라고 하면서 그 시험관이 얼마나 친절하게 대해주는지 “저희 교회 담임 목사님을 제가 너무나 사랑하고 교회가 너무 좋고….”
 
교회 이야기만 하면서 “그냥 한 바퀴만 돌다가 갑시다.”라고 안심시켜 주니까 얼마나 마음이 편한지 운전도 아주 잘 되고, 운전에는 거의 신경도 쓰지 않고 교회 이야기만 하게 되었습니다.
 
한국 교회는 또 어떠냐고 물어보기도 하는데 이 목사님이 영어를 잘하니까 영어로 한국교회는 이렇다 소개했습니다. 언제 이민 왔는지 이야기했습니다. 순간적으로 아주 잘 됐다라고 여겨 졌습니다 생각하기를 ‘아! 진작 내가 목사라고 밝힐것을….’하고 흥분해서 운전 시험 마치고 돌아왔습니다. 그런데 미국에서는 시험지를 본인에게 직접 줄 수 있어서 채점해서 몇 점이라고 써서 시험이 사인해 주었습니다. 그때 그 시험관이 웃으면서 See you again“또 만납시다.”라고 하는 겁니다.
 
받은 시험지를 봤더니 “NO PASS”입니다. 그래서 이렇게 재미나게 이야기하고 운전도 잘했는데 불합격한 이유를 그 시험관에게 물어봤다고 합니다. “내가 오늘은 왜 불합격입니까?”

“당신이 목사만 아니면 오늘 합격입니다. 목사는 이 사회에 굉장히 중요한 사람인데 목사가 교통사고로는 죽지 말아야지요. 저는 목사님을 사랑하기 때문에 이 정도 운전 실력으로는 합격을 줄 수 없습니다. 그러니까 연습 더 해 가지고 오세요.” 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마지막 여덟 번째 목사라고 말한 것 때문에 또 한 번 떨어지고 아홉 번째서야 합격한 목사님이 있었습니다.
이렇게 시험은 괴로운 면을 지니고 있습니다.
 
그러나 시험은 한번에 합격하면 기쁨니다. 승리감이 넘칩니다. 그래서 영적으로 매일 시험에 재수 삼수하지 말고 한번에 합격하는 신앙 생활을 하면 신이 납니다
 
성경에는 두가지 시험에 관해 말씀니다. 마태복음 6:13 말씀에서는“시험에 들지 않게 기도하라. 들지 않는 게 가장 좋다.”라는 말씀이 주기도문에 기록 되어 있습니다. 그 반대의 뜻도 있습니다. 야고보1:12 “시험을 만나거든 온전히 기쁘게 여기라.”라고 한 것입니다.
 
첫째:시험의 일반적인 이해와 시험의 종류는 무엇 입니까? 구체적으로 시험의 종류를 성경에서 세가지로 분류 해 볼 수 있습니다. 성경에서 '시험’이란 단어는 헬라어로 ‘페이라스모스’(πειρασμοσ)인데, 원문을 보면 ‘두나마이’(δυναμαι)라는 단어인데,이 말은 능력 혹은 권능의 의미를 가진 ‘두나미스’(δυναμισ)와 동족어입니다.
 
문맥에 따라 다음 세 가지 의미로 사용됩니다. 유혹,시험,시련입니다.
 
① 유혹(temptation)입니다.
이것은 마귀(Satan)가 인간을 넘어뜨리고자 유혹하는 시험입니다.
야고보서 1:14 “오직 각 사람이 시험을 받는 것은 자기 욕심에 끌려 미혹 됨이니” 라고 했습니다
영어 성경에는 but each one is tempted when, his own evil desire, 라고 했습니다.
 
② 시험(테스트:test)입니다.
하나님은 우리들의 신앙을 테스트 하는 시험을 하십니다. 이때 테스트를 거치면서 우리의 신앙이 강화됩니다. 하나님의 축복을 받습니다.
야고보서 1:3 “the testing of your faith"

③ 시련(trial)입니다.
이것은 유혹과 시험이 혼란스럽게 닥쳐오는 모든 종류의 고난을 가리킵니다. 그러나 이런 시련을 극복 할때 상급이 있는 것입니다. 야고보서 1:12(영) Blessed is the man who persevers under trial"입니다.
 
세가지를 두고 비교해서 설명 하겠습니다. 마귀가 시험할 때도 어디까지나 하나님의 통제 하에 이뤄집니다. 욥기 1장을 보면 마귀가 하나님의 주권 안에서 활동하는 모습을 보게 됩니다. 하나님이 직접 유혹의 시험을 하시지 않지만 마귀의 시험을 통제하고 간섭하신다는 사실입니다.
또 하나님이 시험하실 때 우리 인간이 불완전하고 죄성을 갖고 있으므로 마귀가 틈을 타며 유혹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 두 가지가 혼재된 시험을 가리켜 일반적 의미로 ‘시련(trial)’이라 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시련은 하나님의 소원이 들어있는 하나님이 동의하시는 부분을 말합니다. 그래서 야고보서 1:2 에 “시험을 만나거든 온전히 기쁘게 여기라!” 했습니다. 여기에 시험이 시련의 의미에 가깝기 때문에 영어로 trial 이라고 번역 했습니다. 그리고 3절에서 “믿음의 시련” 이란 말씀으로 영어 성경에서는 “the testing of faith " 라고 해석해 주고 있습니다.
 
또한 야고보서 1:12 시험을 참는 자는 복이 있도다 “ 라는 말씀에서 시험도 시련의 의미에 가깝기 때문에 영어로 trial 이라 영어 성경에는 번역을 했습니다. 이러한 시련의 과정을 겪을 때는 말도 못하게 괴롭습니다. 힘이 듭니다.죽고 싶을때도 있습니다

그러나 그 과정을 잘 이기고 지나간 다음에는 내가 겪은 시험 비중에 따라 큰 영광스러움이 오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야고보서 1:12에 시험을 잘 이기는 자에게 상을 약속 하고 있습니다. 무엇입니까? 본문에 “생명의 면류관”을 얻을 것임이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대표적인 예는 성경에서 얼마든지 찾아볼 수 있습니다. 그 중에 하나가 욥의 이야기 입니다
 
어느 날 마귀가 하나님 앞에 요청을 합니다. '하나님 !! “욥이 까닭 없이 하나님을 좋아 하는지 아십니까? 하나님이 그에게 세상에서 누릴 수 있는 좋은 것을 너무 많이 주셨기 때문에 하나님을 공경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한번 도로 빼앗아 보세요. 그러면 욥이 하나님을 저주할 것입니다.”
 
“그래? 그러면 너하고 나하고 욥을 시험해 보자!” 그래서 하나님이 욥에게 주신 모든 좋은 것들을 하나도 남김없이 빼앗아 버리는 것을 동의합니다.

그러나 다만 욥의 생명에는 손대지 말라.”라고 약속을 하고 욥에게 시련 (trial)이 생겼습니다. 즉 영어로 시험(test; 테스트)을 하게 됩니다.
 
욥기1:3“동방 사람중에 가장 큰 자라 했습니다” 욥은 현대말로 하면 아시아 지역의 가장 큰 갑부 였다는 것입니다. 아시아의 재벌 이었다는 말입니다 그런데 순간적으로 대 기업가인 욥의 사업이 망해 하루 아침에 알 거지가 된 것입니다. 재벌이 알거지가 되었으니 기가막힌 일 입니다.
 
또한 가정적인 몰락이 왔습니다. 욥기1:2 아들 일곱명 딸 세명 모두 죽었습니다. 그 많던 아들, 딸이 전부 죽었습니다. 자식이 한명만 죽어도 애통할 일입니다. 그런데 10명씩이나 모두 죽었어요. 이것보다 더 큰 시험은 없다는 뜻입니다. 자신에게도 시련이 들어옵니다. 몸에 질병이 생겼습니다.  견딜 수 없는 육체적 고통의 시험을 당하게 됩니다. 마지막까지 지켜주던 아내도 욥을 저주하면서 자기 곁을 떠납니다. 만약 내가 병들었다고 부인이 집을 나간다면 정말 불행한 일이 될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외부 세계에 시험이 들어옵니다. 세 친구가 찾아와 온갖 비난을 욥에게 퍼부어 댑니다. 욥이 겪었던 이 테스트는 똑같지는 않아도 우리들 삶에도 찾아 올 수 있습니다. 때로는 물질적 시험을 당해서 슬퍼하던 때도 있었을 것입니다. 자녀들의 학교문제 진로 문제, 말썽 부리는 문제 건강문제 등 어려움 때문에 시험이 되어서 인생을 절망하고 후회하는 그런 일이 우리 주위에 얼마든지 있을 수 있습니다. 자신은 신체적 고통 속에서 인생의 고난을 뼈저리게 통감하는 때도 있을 수 있습니다.
 
때로는 가까운 친구들이나 남편, 아내의 오해와 비난 속에 외로운 시간을 슬프게 보내는 때도 있을 수 있습니다. 욥이 당한 이 모든 것은 우리가 당할 수 있는 절망스런 시험의 본보기라고 할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유혹,시험,시련의 일반적인 이해와 우리의 삶에 적용에 대해 살펴보았습니다.
 
둘째: 왜 시험을 기쁘게 여겨야 합니까? 시험에 대하여 야고보서1:2 “내 형제들아 너희가 여러 가지 시험(trial)=(시련) 을 만나거든 온전히 기쁘게 여기라.”라고 말합니다. 왜 기쁘게 여기는 것일까? 망했는데 뭐가 기쁜 다는 것입니까?
 
1.하나님은 시련을 통해 자녀들을 연단 시키시고 큰 일을 위한 귀한 그릇으로 사용코자 하신다는 것 때문 입니다. 내가 무엇을 잘못해서 당하는 시험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요셉의 이야기를 통해 알 수있습니다. 욥은 사랑 받던 부모와 생 이별하여 이산 가족의 아픔의 시험을 겪었습니다.

형들이 팔아먹었으니 혈육간의 인신매매 시험을 겪었습니다. 억울한 누명을 뒤집어 써야 하는 스켄달의 시험 속에 빠지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감옥의 죄수 생활이 주는 육체적, 정신적 갈등의 시험도 겪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무엇을 잘못했습니까? 아무 잘못이 없습니다. 욥도, 요셉도 테스트 안에 들어있었던 것입니다. 자기 잘못이 없는 시험의 고난입니다.
 
그러나 이런 테스트의 시험은 과정이 지날 때 큰 영광스러움이 찾아 왔다는 것입니다. 요셉이 어떻게 됩니까? 그 테스트를 지난 다음에 애굽의 총리가 되어 자기 민족을 구원하는 역사를 만듭니다. 요셉 처럼 하나님의 자녀를 시련을 통해 연단 시키시고 귀한 그릇으로 큰 일을 위해 사용코자 하신다 는 것 때문입니다.
 
2)믿음의 상급반에 들어가도록 믿음의 학년에 맞는 시험을 주십니다.(고전10:13) “사람이 감당할 시험 밖에는 너희에게 당한 것이 없나니 오직 하나님은 미쁘사 너희가 감당치 못할 시험 당함을 허락지 아니하시고 시험 당할 즈음에 또한 피할 길을 내사 너희로 능히 감당하게 하시느니라” 감당치 못할 시험을 허락 하지아니 하시고 했습니다.”
 
여기서 시험이란 단어는 유혹이라는 영어 단어인 temptation 을 사용했습니다. 유혹이란 단어를 통해서 우리는 시험에 범위가 있음을 발견하게 됩니다. 인간 관계 문제, 물질 문제, 건강 문제, 가정 문제, 자녀 문제, 직장 문제, ... 헤아릴 수 없는 문제들이 생깁니다. 그러나 그 모든 것을 종합하면 그 범위를 제한해서 설명할 수 있습니다.

다시 말하자면 ① 유혹은 인간에게 보편적인 시험과 연관이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사람이 감당할 시험’즉 유혹만 허용 하신 다는 것입니다. 이 말은 모든 인간에게 보편적으로, 공통적으로 주어지는 시험이란 뜻입니다. 영어성경(NIV)을 보면 ‘common to man’(인간에게 공통적인)이라고 번역합니다.
 
즉 누구나 다 당하는 유혹에 넘어 갈 수 잇는 시험만 우리에게 주신다는 말씀입니다. 우리가 흔히 시험을 당할 때 낙심하는 이유 중 하나는 나만 혼자당하고 있다는 생각입니다. 그것은 착각입니다.
 
유혹은 누구나 다 당하는 겁니다. 다른 사람들이 드러내놓고 일일이 이야기하지 않아서 그렇지 누구나 다 시험이 있고,사연이 있다는 것입니다. 이 유혹으로 넘어질 수있는 시험은 어디에나 있는 보편성을 지니고 있다는 것입니다

시장에 나가 일을 할 때도 집안에 있을 때에도 있습니다. 산에 가도 있고 바다에 가도 있습니다.
여럿이 있을 때에도 생기고, 혼자 있을 때에도 생기고, 교회 오면 교회에도 있습니다. 심지어 설교를 들을 때에도 생길수 있습니다. 기도할 때에도 끊임없이 생깁니다.
 
누구든지 시험(유혹)을 받게 되어 있는 보편성이 있습니다. 목사도 예외는 아닙니다. 장로나 권사도 예외는 아닙니다. 나는 모태 신앙이니까, 나는 새벽기도 교인이니까 라고 할찌라고 이 유혹은 끊임없이 찾아옵니다.
 
그래서 유혹을 말할 때 육하 원칙을 적용 할 수 있습니다. Whatever (무엇을 하던지) ‘Whenever (언제나)’, ‘Whoever (누구에게나)’, ‘Wherever (어디서나)’ Whichever(어떻게) 이렇게 말입니다. 가령 가난한 사람에게도 유혹이 오고 부자에게도 유혹이 옵니다.
 
돈을 한달에 1000불 벌때 100불 십일조는 쉽게 낼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제 십만불 버니까 시험이 옵니다. 만불씩 십일조를 내야 하는데 돈이 많아지니까 더 큰 시험이 옵니다. 누구에게나, 언제나, 돈이 있을 때나 없을 때나 보편성으로 오게 됩니다.
 
이렇게 유혹은 두 가지 길로 갈립니다. 예수님께 다가와서 시험하는 자를 누구라 했습니까?
성경은 마귀라고 했습니다. 마귀가 주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마귀의 유혹을 모든 것에서 언제,어디든지,무엇을 하던지, 어떻게든 물리쳐야 합니다. 그러므로 왜 시험을 기쁘게 여겨야 합니까? 믿음의 상급반에 들어가도록 믿음의 학년에 맞는 시험(유혹)을 허용하시기 때문입니다.
 
셋째:매일 시험에 합격 하려면 어떻게(How) 해야 합니까? 1. 순종해야 합니다. 사무엘상15:22 순종이 제사 보다 낫다고 했습니다. 마귀는 영리해서 한번 건드려서 순종하지 않은 것 때문에 재미를 본 사람은 자꾸 건드립니다. 목사, 장로, 권사 집사 평신도 모두가 대상입니다. 꾹꾹 쑤셔보고 건드려 봅니다 그래서 한번 시험에 떨어뜨립니다.

마귀는 한번 시험에 빠지면 “마음은 원이로되 육신이 약하지” 하면서 스스로 위로까지 시키며 재수 삼수 7수 8수까지 하며 칠전 8기도 있어 하면서 계속 유혹 합니다. 믿음이 부족해서 순종 하지 않는 사람을 통해 재미 볼만한 사람을 계속 골라냅니다.
 
예수님의 열 두 제자 가운데 영리한 마귀는 머리 잘 굴리는 가롯 유다를 선택합니다. 왜? 성경에 보면 예수님과의 말다툼, 언짢은 관계를 자꾸 일으킨 사람이 누구 였습니까? 가롯 유다 였습니다. 때문에 마귀는 ‘아! 이 놈 가롯 유다를 잡으면 되겠다!’
 
그래서 누가복음 22:3 에 “열 둘 중에 하나인 가룟인이라 부르는 유다에게 사단이 들어가니” 그때부터 이 사람은 유혹에 빠진 겁니다. 사단 처럼 되어 있었습니다. 결국 자살하는 죽음을 선택 했습니다
 
사무엘로부터 “순종이 제사보다 낫다”는 말씀을 들었지만 순종하지 않고 계속 유혹에 빠져 자살해 죽고 말았습니다. 순종하지 않고 유혹에 빠진 유다, 사울과의 공통적으로 선택한 죽음은 자살 이었습니다.
 
내가 주님의 말씀에 순종하지 않고 있다는 영적 결함이 나를 자꾸 유혹으로 끌고 갑니다.결국 죽을 수 있습니다. 가령 아! 하나님이 평생 나에게 물질을 많이 주셨는데 나는 하나님께 물질과 함께 충성하지 않고 있다.’라고 한다면 그 사람은 계속해서 물질적 시험이 옵니다. ‘내가 윤리 도덕적인 면에서 깨끗하지 않다.’ 그러면 그 윤리 문제에 자꾸만 시험이 듭니다. ‘나는 예배하나도 제대로 드리지 않고 살아간다.’ 그 사람은 예배에 자꾸 빠집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대한 신뢰와 믿음의 고백이 부족한 부분을 마귀는 타고 들어옵니다. 어느 때에 가서는 결단을 해야 됩니다. 그 결단이 믿음입니다. 그러면 마귀가 ‘어? 이 사람이 달라졌네?
무서워졌네? 하고 물러가게 됩니다.
 
집사님 한 분이 고백을 했습니다. “목사님, 죄송합니다.”미국 로스앤젤레스는 라스베가스와 가까워서 그곳에 놀러 가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거기서 동전 하나 집어넣고 당기면 어떤 때는 돈이 몇 십불에서 몇백불씩 와르르 쏟아지니 게 무슨 벼락 부자가 곧 될것 같은 그런 기분을 듭니다.

그런데 거기 가서 돈을 따서 행복한 사람이 한 사람도 없습니다. 하지만 유혹에 걸리니까 자꾸만 가게 되어 물질적 문제가 생깁니다. ‘이번 달 월급을 타면 생활비 얼마를 제하고 그리고 나서 빨리 가서 그거 또 해야지.’ 여기에 한번 걸리면 헤어나지 못합니다. 그래서 패가망신하게 되어 있습니다. 자기 스스로 패가망신한다는 것을 알면서도 계속 거기에 빠져서 헤어날 수가 없게 됩니다.
 
또 고백합니다 “목사님한테 고백하는 것은 제가 월급 타서 생활비 딱 제하고 노름하러 다닐 수 있는 비용을 만들기 위해 줄일 수 있는 것은 헌금 밖에 없어 헌금 안내고 아내에게는 십일조 한다고 거짓말을 해서 노름하는데 모두 썼습니다.
 
이런 물질 시험에 계속 걸렸습니다. 그래서 내가 병적인 단계까지 와서 어느 날 내가 회개하고 다시는 안가겠다고 결심하고 지금 6, 7년째 잘 지키고 있습니다. 그랬더니 물질적 시험이 없어졌습니다." 시험거리는 어느 때인가는 결단을 하고 주님의 말씀으로 돌아서야 합니다. 그게 믿음입니다.
 
그렇지 않고 계속 3-8수 하면 어찌됩니까?야고보서 1:15 욕심이 잉태한즉 죄를 낳고 죄가 장성 한즉 사망을 낳느니라“ 했습니다 말씀 안에 순종해야 합니다. 그러므로 목숨이 아깝 거든 순종하며 살기를 바랍니다.

2. 매일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삶을 통하여 일 시험에 합격 할 수 있습니다. 매일 시험에서 한번에 합격할 수 있도록 지혜를 가져야 합니다. 지혜가 부족하거든 지혜를 구하라 했습니다. 저 개인적으로 간증이 되는 하하하 하나님 탱큐가 지혜입니다.살전 5:16-18 말씀입니다.  

시험에서는 재수생이 안되기를 원합니다. 그러러면 지혜가 있어야 합니다.  지혜는 매일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삶을 통하여 매일 시험에 합격 할 수 있습니다. 주님의 뜻을 이루는 삶의 비결인“하,하,하,하나님 탱큐”을 고백하고 그 표징을 체험 해야 합니다. 살전5:16-18 “항상 기뻐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이는 그리스도 예수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 말씀했습니다

기쁨(Rejoice기도(Prayer),감사(Thanksgiving)이 세가지 원칙은 사도 바울의 전도 행전에
어떤 시험에서도 승리의 개가를 부를수 있었던 삶의 비밀이 었습니다. 신자가 일생동안 시험을 만나는 일은 하나님의 뜻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이렇게 기도 하라” 라고 가르쳐주신 기도이면서도 너희는 “이렇게 살아라”라고 가르치신 기도의 중요한 부분 입니다

시험을 이기는 삶 실천 할 수 있는 세가지 비결은 기쁨,기도,감사를 통해 유혹에서 승리하는 삶을 훈련 해야 합니다. 그래서 (1)메일 시험을 한번에 합격하려면 항상 기뻐해야 합니다. 데살로니가 전서 5:16 “항상 기뻐하라” 했습니다.

시험을 이기면 기쁨이 있습니다. 운전  면허 한번에 붙는 것도 기쁩니다. 그런데 국제적으로 기쁨니다.

(한국어)나는 기뻐여 나는 기뻐요 정말 기뻐요
(중국어)와창 까울라 와짜아 까울라짱짱 까울라
(일본어)와다시와 우데시 와다시와 우데시 이찌마우데시

야고보 선생도 이렇게 말씀합니다. 야고보서 1:2“내 형제들아 너희가 여러 가지 시험을 만나거든 온전히 기쁘게 여기라 이는 너희 믿음의 시련이 인내를 만들어 내는 줄 너희가 앎이라 인내를 온전히 이루라"고 했습니다.
 
하나님의 최대의 슬픔은 아담 하와가 사단의 유혹으로 범죄했을 때입니다. 영원한 생명을 잃었기 때문에 영원한 기쁨을 빼앗겼습니다. 그래서 자연인들은 이 기쁨을 모릅니다. 아담이 유혹에 빠져 죄인된 인간의 노력으로 알 수 없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을 나의 구주로 하나님으로 믿고 예수님을 나의 주인으로 섬기는 사람들은 알 수있는 구원의 감격한 기쁨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안에서 시험(Test, Temptation)에서 승리 했을때 기뻐하시고 생명의 면류관을 주신다라고 약속 하셨음을 믿습니다. 상받는 기쁨입니다. 때문에 매일 성령 충만하여 이 기쁨을 매일 생할화 하며 성령 충만의 열매인 희락의 열매를 마귀에게 빼앗기지 않고 살기를 축복합니다.

셋째-2-2
(2)매일 시험에 한번에 합격하려면 쉬지 말고 기도해야 합니다. 살전 5:17 쉬지 말고 기도하라 했습니다. 기도는 시험을 이기는 최대의 무기이다. 기도를 생활화 하며 시험을 이기는 승리의 사람들이 되어야 합니다

이런 말이 있습니다. “내가 일하면 내가 일하고, 내가 기도하면 하나님이 일하신다.” 그렇습니다. 시험을 당해서 사방 팔방 막히고 캄캄할 때도 기도하면 하나님께서 예상치 못한 놀라운 일을 허락해 주십니다. 사방이 막혀도 하늘은 열려 있음을 체험하게 됩니다. 피할 길을 주십니다. 어려운 시험을 이기고도 남을만한 영적인 능력을 주십니다. 과거보다 7배로 주십니다.
고린도전서 10:13 후반절을 보면 “ ... 시험당할 즈음에 또한 피할 길을 내사 너희로 능히 감당하게 하시느니라”고 말씀합니다.
 
여기서 특히 ‘감당한다’는 말이 중요합니다. 헬라어 원문을 보면 ‘두나마이’(δυναμαι)라는 단어인데,이 말은 능력 혹은 권능의 의미를 가진 ‘두나미스’(δυναμι)와 동족어입니다. 그러니까 ‘감당한다’는 말은 능력을 ‘갖추다’ 혹은 ‘(을) 할 수 있다’ 등의 의미를 가집니다.
 
결국 “ ... 너희로 능히 감당하게 하시느니라”라는 대목은 무엇입니까? 우리가 기도할 때 하나님이 영적인 능력을 부어주셔서 시험을 넉넉히 이기게 해 주신다는 뜻을 나타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늘 깨어 기도하되, 특히 시험을 당할 때 열심히 기도해야 합니다.

기도하지 않고 육신의 힘만으로는 결코 승리할 수 없습니다. 시험을 이기는 것은 하나님으로부터 오는 영적 능력으로만 가능한 것입니다. 그래서 앞으로 이렇게 기도하십시요. 어려운 일이 생기고 유혹이 올때 그런 것들이 다 없어지게 해달라고 기도하지 말고 “ 하나님, 내가 시험을 이기게 해 주십시오” 라고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하나님, 이 사람과는 도무지 상종도 하기 싫으니 제발 제게서 멀리 떠나게 해주세요”
이렇게 기도하지 말고 “ 하나님, 제가 이 사람으로인해 겪는 어려움을 잘 이기게 해주십시오.” 라고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하나님, 제가 너무너무 힘들고 어려운데, 제게 이런 지긋지긋한 고생은 없으면 좋겠습니다 “ 이렇게 기도하지 말고 ”하나님, 이런 어려운 때에 잘 배우고 믿음이 커져서 잘 이겨낼 수 있게 해주옵소서.” 라고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우리가 신앙 생활하면서 흔히 쓰면서도 쓰는 용어 중의 하나가 무엇입니까? ‘시험’이라는 말입니다.“누구 누구가 시험에 들었데요” 교회에 “ 거참 큰 시험거리네” 합니다. 그래서 개인이나 가정이나, 교회에 어떤 절박한 문제로 하나님께 간절히 기도하는데도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 유혹에 빠지는 것입니다. 개인이 그럴수 있고 가정이 사업이 교회 전체가 그런 유혹에 빠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유혹에 넘어지지 않는 비결은 매일 쉬지않고 기도하는 것 입니다. “하나님, 제가 유혹과 시험에 무너지는 자가 아니라 시험을 이기는 자가 되게 해주시옵소서.쉬지 말고 기도 함으로 매일 시험에 합격하여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저와 모두가 될 수있기를 바랍니다.

셋째-2-3
(3)매일 시험에 합격하여면 범사에 감사해야 합니다. 살전 5:18 범사에 감사하라 감사를 믿음으로 생활화해야 합니다.범사에 믿고 감사 해야합니다. 감사하고 믿어 지나이다 해야 합니다.
예수님을 하나님과 구주로 믿는자들의 모든 시험을 잘 통과 하려면 믿음으로 이루어진 것을 감사 할 때 입니다. 믿음으로 감사를 생활화 할때 영성은 항상 깨어 있고 물권 영권 인권의 축복을 누릴수 있습니다.

어떤 사람에게는 시험이 되는 일이 어떤 사람에게는 감사가 될 수 있는 것입니다. 욕심이 역사하면 감사할 조건인데도 불만이 됩니다.

예를 들면 어느 집 아이가 시험을 보았는데 2등을 했습니다. 그 사실을 옆집에 사는 부인이 알았습니다. 길에서 만났는데 “이번에 집사님네 아이가 2등을 했다면서요? ”하며 자신이 더 좋아하는 것입니다. “아, 예. 뭘 그 정도 가지고 그러세요? 그것 가지고 되나요?” 뭘 보통 이죠 하고 대답했습니다.
 
지금 아이의 어머니는 2등한 것이 하나도 감사하지 않은 것입니다. 그 위에 1등도 있고 또 전교 1등도 있고 전국 1등도 있는데.그래서 감사하지 않다는 것입니다. 한 20등을 하던 아이가 2등을 했다면 우선 감사하겠지요. 2등을 하면 잘했다고 하면서도 “좀 더해라!”하고 말합니다. 1등도 있다는 것이지요. 계속 2등만 하면 속이 상한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입니까? 내 안에 있는 욕심 때문에 그런 것입니다. 현실에 만족하지 않고 감사하지 않으면 욕심이 시험을 만듭니다. 
시험이 안될 일을 시험이 되게 만든단 말입니다.
 
지혜가 있으면 자녀가 20등을 해도 건강한 것만도 얼마나 감사한 일입니까? 저녁에 온 가족들이 다 무사히 집에 돌아온 일이 얼마나 감사한 일입니까?

어느 성도의 간증이 은혜가 됩니다.몇년 전 물건을 하나 비싸게 샀다고 부인이 속상해하고 억울하다 해서 남편이 그랬답니다.나는 두 가지만 생각하면 억울할 게 없어. 하나는 내가 예수 믿은 것이고 또 하나는 당신이 내 아내가 된 것이지, 이것만 생각하면 나는 억울한 것이 없어 했답니다. 사실 따지고 보면 그 남편 말이 백번 옳지요. 생각해 보세요. 아무리 세상에서 잘 살았어도 죽을 때 지옥가면 그게 다 뭡니까?

그러므로 예수 믿는 사람은 억울할 것 없어요. 펑펑 쓸만한 돈 많이 없어도 괜찮아요. 영원의 눈을 뜨고 보면 예수님을 믿은 것보다 더 큰 축복은 없어요. 게다가 사랑하는 사람을 주셨잖아요. 그것을 생각하면 돈 좀 떼어 먹히고 좀 물건을 비싸게 산 것이 무엇이 그렇게 억울해요?
 
이처럼 깨닫는 것이 유혹을 이기는 지혜입니다. 그런데 마음에 욕심이 생기면 그 은혜가 하나도 깨달아지지 않습니다. 그래서 스스로 시험에 말려드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시험하시지 않으시는데도 시험에 드는 것입니다. 그래서 어떤 사람에게는 시험이 되는 일이 어떤 사람에게는 감사가 될 수 있는 것입니다. 욕심이 역사하면 감사할 조건인데도 불만이 됩니다. 매일 범사에 감사함으로 매일 시험에 한번에 합격하여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저와 모두가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하하하 하나님 탱큐 합시다 )
 
셋째: 매일 시험에 합격 하려면 어떻게(How)해야 합니까? 3. 인내 해야 합니다. 참으라고 했습니다. 야고보서 1:12을 보면 "시험을 참는 자는 복이 있도다"라고 했고 "옳다 인정을 받고 나면 생명의 면류관을 얻으리라"고 했습니다. 참는다는 말의 헬라어 원문은 휘포메노입니다. 그 뜻은..밑에 머무르다 견디다, 참다 입니다.
 
무거운 것이 내리 눌러도 참고 견디는 것, 달리다가 장애물이 앞을 막으면 주저앉지 말고 제자리에서라도 뛰고 서있는 것을 의미합니다. 신앙도 참아야 성장합니다. 서둘고 조급하게 굴면 성장하기 어렵습니다.
 
어느 목사님은 교회가 성장하지 않는다며 2-3년마다 교회를 옮겨 다니시는 분들도 있읍니다.
교회에서 장로 안 시켜준다며 교회를 옮겨다니는 집사님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말 없이 교회를 지키고 충성한 그 분의 친구들은 모두가 장로님이 됐습니다. 참고 견뎌야 합니다. 힘들고 어렵고 고통 스러워도 참으면 결과가 좋습니다.
 
본문은 야고보서 1:12 "생명의 면류관을 주신다"고 했습니다. 주님의 인내를 생각하십시다. 멸시도, 조롱도, 천대로,고난도,십자가도,죽음도 다 참으셨습니다. 십자가의 인내가 부활생명을 이룩한 것입니다.

옳다 인정받기까지 참고, 참고, 또 참고 참는 사람이 됩시다. 참고, 참고, 또 참고!! 고통은 끝이 아니고, 새로운 하나님 나라를 이루어가는 놀라운 은혜의 소산이라는 것을 우리는 생각하게 됩니다. 만약 여러분의 자녀가 학교에서 시험치는 것이 너무 힘들어서 공부를 포기하겠다고 하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틀림없이 이길 수 있다는 자신감을 불어 넣어줄 것입니다. “너 할 수 있어! 너 합격할 수 있어. 힘을 내, 내가 도와줄게!” 하나님께서도 그렇게 말씀하십니다. 고린도전서 10장 13절 말씀입니다.
 
결론: 매일 매일의 고탈픈 삶 속에서 하나님의 시련을 극복하며 매일 모든 시험에 한번에 합격 합시다. 하나님의 자녀가 된 예수님 믿는 천국 학생은 마귀 유혹 으로 인해 실패하여 재수나 삼수 안하기를 원합니다. 왜요 계속 그러다가 죽어요. 야고보서 1:15 “욕심이 잉태 한즉 죄를 낳고 죄가 장성 한즉 사망(죽음)을 낳느니라”했습니다. 경고 !!회개해야 합니다. 회개해야 삽니다. 그래서 시련을 통해 연단 받고 하나님의 큰 그릇들로 사용 되시길 바랍니다.
 
매일 시험에 합격하도록 순종 하십시다. 시험을 통해 하나님의 뜻을 이루도록 “하하하 하나님 탱큐” 하며 살아 갑시다. 죽을 각오로 시련을 인내하여 생명의 면류관 상급 받는 모두 되시길 축원 합니다
 

▲ 김석원 목사가 쓴 <주기도문은 내 삶의 축복이다>     ⓒ뉴스파워

 *김석원 목사는 부산 고신대와 총신대학교 대학원을 졸업하고, 서울충현교회 전도사, 강도사, 부목사(1981년까지)를 역임하였다. 1981년 도미하여 Heritage College(교육학 석사 및 박사)와 Luther Rice Seminary(목회학 박사)를 졸업하고, Westminster Seminary(목회학 박사과정)을 이수하였다. 현재는 T.O.I(CCC 국제본부 신학대학원) 교수 및 한국부 책임자(Director of Korean Program)로 일하면서 올랜도 충현장로교회 담임목사를 맡아 사역하고 있으며, 또한 김치(KIMCHE) 선교회와  국제기도공동체를 설립하여 디렉터로 사역하고 있다. 저서로는 '기도의 신학'(주기도문 강해)과 번역서로 '부부위기관리'(CCC 창설자 빌 브라잇 박사), '전도를 위한 조직'(레리 루이스 SBC 총재), '1달러의 기적 플러스, 플러스', '주기도문은 내 삶의 축복' 등이 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밴드 구글+
기사입력: 2014/10/09 [10:20]  최종편집: ⓒ newspower
 
관련기사목록
[김석원 목사] "주기도문을 생활화 하십시오" 김철영 2017/07/21/
[김석원 목사] 하나님 나라와 성시화 운동 김석원 2015/02/10/
[김석원 목사] 똑바로 믿고 똑바로 삽시다 김석원 2014/10/29/
[김석원 목사] 죄악의 독(毒)에 빠져 죽지 말아야 김석원 2014/10/20/
[김석원 목사]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옵시고“ 김석원 2014/10/09/
[김석원 목사] 용서해야 내 안의 모든 독(毒)이 빠진다 김석원 2014/10/02/
[김석원 목사] 일용할 양식과 하하하 하나님 탱큐 김석원 2014/09/09/
[김석원 목사] 주님의 뜻을 이루소서 김석원 2014/09/06/
[김석원 목사] 하나님이 보호하사 우리나라 만세 김석원 2014/09/02/
[김석원 목사] 거룩한 이름의 가치를 알고 삽시다 김석원 2014/08/31/
[김석원 목사] 하늘에 계신 아빠 아버지 김석원 2014/08/25/
[김석원 목사] 하나님 계신 하늘나라 주소 김석원 2014/08/22/
[김석원 목사] 이렇게 기도하고 살라(마6:9-13) 김석원 2014/08/21/
[김석원 목사] 김석원 <주기도문은 내 삶의 축복> 출판 김다은 2014/07/26/
[김석원 목사] “주기도문은 내 삶의 축복” 김준수 2014/07/21/
뉴스
광고
인기기사 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개인정보취급방침회사소개후원 및 광고 만드는사람들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서울 종로구 김상옥로 17(연지동 대호빌딩136-5) 본관 107호 TEL 02-391-4945~6| FAX 02-391-4947,
Copyright2003-2018뉴스파워. all right reserved. mail to newspower@newspower.co.kr 등록번호 서울 아 00122 등록일 2005.11.11 발행 및 편집인 김철영. 청소년보호책임자:김현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