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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19.09.23 [19:18]
하나님 계신 하늘나라 주소
김석원의 기도의 신학(2)
 
김석원
  
▲ 김석원 목사가 쓴 <주기도문은 내 삶의 축복이다>     ⓒ뉴스파워
 
하나님 계신 하늘 나라 주소(마태복음 6:9-10 창세기1:14-21)     

한 농부의 부인이 중풍으로 죽어가다가 예수님 믿고 기도로 고침 받아 7년 동안 드러 누워 있던 자리를 박차고 건강을 회복했습니다.

“너무 하나님의 은혜가 감사하니까 하나님께 선물을 좀 보내고 싶은데 농촌에서 선물이라는 것이 쌀밖에 더 있습니까? 쌀이라도 택배로 좀 보내고 싶은데 하나님 계신 하늘 나라 주소를 좀 가르쳐 주십시오.” 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목사님은 그런 질문을 받아본 적이 없기 때문에 당황했습니다. “아니 자매님! 하나님이 계신 하늘 나라 주소 라구요?” “그래요.” “저도 몰라요.” 대답을 했습니다. 그 이후 목사님은 “어떻게 주의 종이 하나님계신 하늘 나라 주소도 모르면서 주의 종 노릇하느냐” 굉장한 충격을 받았다고 합니다.

여러분! 정말로 하나님계신 하늘 나라 주소는 어디일까요 하나님은 어디에 계실까요?   

오늘 주기도문 강해 설교를 시작 하면서 이렇게 기도 하고 이렇게 살아야 합니다. 라고 말씀을 시작 했습니다.

주기도문 시작은 하늘에계신 이라 말씀 합니다.

첫째: 하나님계신 하늘나라 주소에 대해서 살펴 보기로 합시다. 
 하늘나라 주소 가 어디에 있다고 생각합니까?  유대인들은 하늘 나라에 대하여 삼층천 개념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하늘은 구약 성경에 히브리어로 쉐마임 인데 복수로 하늘들이라고 말합니다. 그냥 하늘이 아니고 하늘들인 것입니다.    

1. 대기층 이라 부를 수있는 하늘이 있습니다. 
 맨 아래 하늘(첫째 하늘)이라고 칭할수 있습니다.   성경 창세기 1장 20절에 “하나님이 가라사대 물들은 생물로 번성케 하라 땅위 하늘의 궁창에는 새가 날으라 하시고”고 했습니다.

이처럼 대기층 하늘에는 무엇이 있습니까? 궁창 입니다.  공중의 새, 구름, 공기, 수증기가 있는 대기층 같은 이런 하늘입니다. 새가 날아 다닐 수있는 이러한 하늘을 궁창이라 말하는 것입니다.    

2.우주층이라 부를 수있는 하늘이 있습니다. 맨 아래 위의 하늘인 별들이 있는 하늘입니다.

창세기 1장 14절과 16절에 “하나님이 가라사대 하늘의 궁창에 광명이 있어 주야를 나뉘게 하라 또 그 광명으로 하여 징조와 사시와 일자와  연한을 이루라 하나님이 두 큰 광명을 만드사 큰 광명으로 낮을 주관하게 하시고 작은 광명으로 밤을 주관하게 하시며 또 별들을 만드시고”라고 성경은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대기층이 위에 올라가면 해와 달과 별들이 있는 별들의 하늘이 있습니다.

 우리 태양계가 소속한 곳은 은하계 입니다. 이 은하계에는 별이 2천억 개가 있는데 우리 지구는 그중에 조그마한 별 입니다. 우리 태양계는 수성, 금성, 지구, 화성, 목성, 토성, 천왕성, 해왕성, 명왕성으로 되어 있는데 그중에 지구는 태양을 중심으로 365일 한바퀴 도는 조그마한 별입니다. 바로 둘째 하늘 해와 달과 별, 은하계 우주공간인 것입니다.   

3.영적 하늘이 있습니다.

셋째 하늘은 우리가 성경에 보면 영적인 하늘인것을 알 수 있습니다. 고린도후서 12장 1절로 2절에 보면 “무익하나마 내가 부득불 자랑하노니 주의 환상과 계시를 말하리라 내가 그리스도 안에 있는 한 사람을 아노니 십 사년 전에 그가 세째 하늘에 이끌려 간 자라 (그가 몸 안에 있었는지 몸 밖에 있었는지 나는 모르거니와 하나님은 아시느니라)”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맨아래 하늘과 둘째하늘은 시간과 공간을 가지고 있는 하늘입니다.

그러나 성경에서 말씀하는 셋째 하늘은 영적인 세계를 말하고 있습니다. 바울은 이 셋째 하늘에 갔다 왔다고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셋째 하늘에는 천사와 먼저 간 성도가 있고 하나님의 보좌가 있는 처소인 것입니다.    

셋째 하늘에 올라 갔다운 사람은 누구 입니까?  사도 요한 뿐 아니라 바울선생도 올라갔다가 내려왔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우리 보통사람들은 이 셋째 하늘에 올라가 볼 수 없습니다.

그러면 이 셋째 하늘인 영적인 하늘에 우리 일반사람들이 다 접할 수 있는 주소가 어디 있겠습니까?

우리는 이 그림을 잘 압니다.

예수님을 나의 구주와 하나님으로 영접하고 마음 중심의 주인으로 모시고 있는 사람입니다. 예수님을 믿고 영혼이 구원받아 하나님의 백성이 되면 우리의 마음이 성전이 됩니다

그 마음속에 하나님의 성령이 와서 계시기 때문에 바로 하늘나라가 우리 마음속에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계신 주소가 어디 있냐고 하면은 여러분과 저의 마음속이 하나님의 주소가 되는 것입니다.

누가복음 17장 20절로 21절에 “바리새인들이 하나님의 나라가 어느 때에 임하나이까 묻거늘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하나님의

나라는 볼 수 있게 임하는 것이 아니요 또 여기 있다 저기 있다고도 못하리니 하나님의 나라는 너희 안에 있느니라” 라고 말씀 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 안에 바울이 갔다 온 셋째 하늘즉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는 곳이 성령의 능력으로 우리 마음 가운데 임하여 있다는 것입니다. 기도할 때 빨리 죽어서 하늘나라에 올라가게 하옵시며 하신적이 있으십니까? NO

예수님은 그렇게 기도하라고 말씀하지 아니하시고 하늘나라가 우리에게 임하도록 기도하라고 하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을 구주로 모시고 구원받은 여러분 속에는 성령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나라가 여러분 속에 지금 임하여 계신 것입니다.     

 요한일서 4장 15절에 “누구든지 예수를 하나님의 아들이라 시인하면 하나님이 저 안에 거하시고 저도 하나님 안에 거하느니라”

하늘나라의 임금이신 하나님 그 아들 예수 그리스도가 우리 안에 거하시면 그분의 나라가 우리 속에 와있는 것입니다.     

고린도전서 3장 16절에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하나님의 성령이 너희 안에 거하시는 것을 알지 못하느뇨”

그러므로 아버지도 아들도 성령도 삼위일체 하나님이 우리 속에 와서 보좌를 배설하고 계십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주소가 예수님을 믿는 바로 여러분 마음이 주소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렇게 기도하라고 말씀하면서 이렇게 살아라“ 하늘에 계신 이라고 기도 할때 우리 마음에 계신 하나님과 함께 살 고 있다는 확신으로 기도 하며 살아야 합니다.

그래서 그렇게 사신 분을 소개 합니다    

 한국의 무디로 불리는 이성봉 목사님은 1950년 6월 25일 한국전쟁때 목포에서 피난생활을 했습니다. 먹을 것이 없어 죽 세 숫가락으로 견디면서 공산치하에 열심히 복음을 전파하다가 잡혀서 인민소에 들어가서 신문을 받게 된 것입니다.

빨치산에 의해 무시무시한 고문을 받고 이성봉 목사님이 심문을 당했습니다.

그때 공산군 두목이 이성봉 목사님을 취조하면서 “당신 예수쟁인데 천국 봤냐? 천국이 어디 있느냐?” 그렇게 물었습니다. 목사님은 “천국은 여기에 있다 저기에 있다 못하리니 내 마음에 있습니다.” 이 말에 “천국이 내 마음에 있다는 것을 어떻게 아느냐? 증명해 봐라. 보여다오. 어디 네 마음에 천국이 있느냐?”      

그때 이성봉 목사님은 “나는 이미 천국에 들어와 있기 때문에 당신들을 미워하지 않습니다. 또한 나는 천국이 들어와 있기 때문에 죽어도 걱정이 없습니다. 평안합니다.     

  이것이 천국이 내속에 들어와 있다는 증거가 아닙니까? 나를 잡아서 취조하며 고민하는 당신들을 내가 미워하지도 아니하고 당신이 죽이겠다고 협박하는데 두렵지도 않고 마음이 편안하니 이것이 천국이 내속에 들어와 있는 증거요, 이것을 내가 당신에게 보여주고 증거 할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그 두목이 하는 말이 “허~ 예수쟁이 말 잘한다더니 참 말 잘하는 구나!” 그러면서 정말 희한하게 그 공산군 두목이 목사님을 석방시켜 주었습니다.

그래서 이성봉 목사님은 순교를 당하지 않고 살아서 수복된 이후에 열심히 전국 방방곡곡에 다니면서 복음을 증거했습니다.

하나님의 나라는 우리 안에 있습니다.  하나님 나라를 찾아서 우리가 동분서주할 필요가 없습니다. 이단들이 그렇게 합니다

저 산에 하늘나라가 있다. 이 동리에 하늘나라가 있다. 저 교회에 하늘나라가 있다. 이단들이 하는 것처럼 그렇게 방황해서는 안 됩니다. 하늘나라는 하늘나라의 임금인 예수를 구주로 모신 그곳에 임하여 계신 것입니다. 

예수님을 믿지 않는 자연인들은 하늘 나라 주소를 절대로 모르고 살아 갑니다. 자연인들 예수님 안믿는 세상 사람 속에는 빛도 없고 궁창도 없습니다. 칠 흙같이 어두운 마음을 가지고 있고 그 마음속에 혼돈만 있지 궁창이 없습니다.      

  그래서 어떤 인간들은 하나님을 향해서 마치 하나님 없이도 인간은 넉넉히 살 수 있는 듯 큰 소리를 칠 때가 있습니다.

유리 가가린이라는 러시아 최초의 우주 비행사가 있었습니다. 그는 우주를 다녀와서는 “내가 우주를 다녀왔지만 하늘에서 하나님을 못 봤다.”라고 교만한 소리를 했습니다. 그런데 6개월 만에 교통사고를 당해서 죽었단 말입니다.     

세계 최초의 호화 여객선은 타이 타닉호입니다. 타이타닉이라는 배를 한 대 만들어서 선장이 출항시키는 날 이런 말을 했습니다.

“이 배는 얼마나 견고한지 하나님도 이 배를 침몰시키지 못한다.”라고 말을 했습니다. 그런데 이틀 만에 전 세계 해상 사고 가운데 가장 큰 사고를 내고 물속으로 가라 앉아 버렸습니다.    

요즘 대학생들에게 인기가 있으려면 무신론자가 되어야 인기가 있다는 말을 합니다. 그러니까 대학 교수가 학생들에게 “여기 있는 사람들 중에 하나님 믿는 사람들 손 들어봐요!” 그러면 크리스천들이 손을 들 것 아닙니까? “나는 여러분이 이 학교를 다니는 동안 하나님이 없다는 것을 가르칠 것이다.”라는 말을 하면 그 교수는 학생들에게 최고 인기가 있다고 합니다.

지금 대학 문화가 이렇게 변해 갑니다. 그래서 대학생 선교가 필요 한것입니다. 지도자들에게 복음을 전해야 하는 것입니다.   

시편에 이런자들과 이런 때를 가리켜 하신 말씀이 있습니다.
시53:1“어리석은 자는 그 마음에 이르기를 하나님이 없다 하도다” 했습니다

우주 안의 먼지만도 못한 지구 안에서 어느 구석에 알 수도 없는 작은 존재가 창조주를 향해서 크고 위대하신 창조주 하나님을 향해서 이러쿵저러쿵 교만한 소리를 합니다.

하늘은 초월적, 신비적 존재입니다.  ‘하늘에 계신 하나님은! 무한대의 창조주이십니다. 능력의 주인 이십니다. 

유명한 역사학자 H. G. 웰즈 박사가 쓴 단편집이 하나 있는데 그 책의 제목은“대주교의 죽음”입니다. 거기에 보면 이런 말이 있습니다.

어느 날 대 주교가 성전에 들어가서 기도를 했는데 “오! 하늘에 계신 나의 하나님!

나의 기도를 들어주시옵소서.” 그런데 그 날 따라 그 기도에 초월적 사건이 벌어져서 하나님이 응답을 하신 겁니다.

“그래 나는 하나님이다!네가 무엇을 원하느냐?” 그랬더니 이 대주교가 깜짝 놀라서 튀어나온 말이 “어? 하나님이 정말 있었네?” 그러고 심장마비로 죽었다고 합니다.

그게 “대주교의 죽음”이라는 단편집입니다. “하늘에 계신 ! 어디에나 계시고 무한대의 능력과 신비의 주인이시여!”바로 기도의 대상입니다.     

둘째: 하늘의 주소를 아는 사람들은 어떻게  살아야 합니까?

1.회개하며 살아야합니다.

마태복음 4장 17절에 “이때부터 예수께서 비로소 전파하여 가라사대 회개하라 천국이(하늘 나라)가까왔느니라 하시더라”

우리가 회개할 때입니다. 참 신비한 것입니다. 수학 적으로 계산이 되는 것이 아닙니다.
회개를 경험한 사람만이 알 수있는 비밀입니다.   

여러분 장독 위에 비가 쏟아 지고 있습니다. 아무리 비가 쏟아져도 장독 뚜껑을 닫아 놓으면 어찌 됩니까?   장독 속에 물 한방울도 안 들어오는 것과 같은 것입니다. 마음이 깨어져서 회개해야 됩니다. 말씀 들을때입니다.

우리가 말씀들 듣고 잘못을 깨닫고 회개 하며 우리가 성령님을 의지할 때 천국이 임하여 계신 것입니다. 회개 할때 예수님이 함께 계시고 예배 공동체 속에 우리가 찬양할 때 함께 하십니다.

그래서(찬송) 애통하며 회개 한맘 충만 하게 하소서... 눈물 흘리며 애통 할때 이 하늘나라가 우리 속에 와계신 놀라운 은총을 받은 것이 우리들인 것입니다.  

우리는 죄가운데 있었습니다. 그러나 회개하기만 하면 하나님께로부터 버림받은 사람이아닙니다. 예수님의 보혈로 완전히 용서 받습니다.  그때부터 여러분 속에 하늘이 들어와 있는 것입니다. 요한 3서 2절 사랑하는 자여 네 영혼이 잘됨같이 네가 범사에 잘 되며 강건하기를 내가간구하노라. 하늘나라는 이것이 이뤄지는 나라가 하늘나라인 것입니다. 만사 형통의 축복의 시작이 됩니다.  

2. 권능을 행하며 살아야 합니다.

마태복음 12장 28절에 “그러나 내가 하나님의 성령을 힘입어 귀신을 쫓아내는 것이면 하나님의 나라가 이미 너희에게 임하였느니라”

하나님 나라가 임하여 있으면 귀신은 쫓겨 나가야 됩니다 . 

사도행전 10장 38절에 “하나님이 나사렛 예수에게 성령과 능력을 기름붓듯 하셨으매 저가 두루 다니시며 착한 일을 행하시고 마귀에게 눌린 모든 자를 고치셨으니 이는 하나님이 함께 하셨음이라”라고 말씀을 하신 것입니다.

하늘나라가 임하여 있으면 병이 나아야 합니다. 병 고침은 바로 하늘나라의 기초입니다.  하늘나라의 기초는 치료에 있는 것입니다.     

예배 공동체 속에 하늘나라가 임하였으면 교회 예배드릴 때 병도 나아야 합니다. 그래서 나라가 임하는 것은 하늘나라가 치료하는 권세와 능력과 위엄으로 임하라고 주님이 기도하라고 한 것입니다.     

주님께서는 마태복음 4장 23절에 “예수께서 온 갈릴리에 두루 다니사 저희 회당에서 가르치시며 천국 복음을 전파하시며 백성 중에 모든 병과 모든 약한 것을 고치시니” 라 했습니다

천국복음이 전파되는 곳에는 하늘나라가 임하여 계시고 모든 병과 모든 약한 자가 다 고침을 받는 것입니다. 그것이 하늘나라의 권세와 위엄과 능력인 것입니다.   

시편 103편 3절에 “저가 네 모든 죄악을 사하시며 네 모든 병을 고치시며”라고 말슴 했습니다

베드로전서 2장 24절에 “친히 나무에 달려 그 몸으로 우리 죄를 담당하셨으니 이는 우리로 죄에 대하여 죽고 의에 대하여 살게 하려 하심이라 저가 채찍에 맞음으로 너희는 나음을 얻었나니”라고 말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늘나라는 병 고치는 나라이기도 한것입니다. 치료하는 나라가 하늘나라인 것입니다. 그리고 하늘나라가 임하여 계시면 영 육간에 가난이 사라지는 것입니다.     

가난은 하늘나라에 소속된 것이 아닙니다. 아담과 하와가 타락했을 때 세상나라로 쫓겨났을 때 가시와 엉겅퀴가 나고 저주가 따랐습니다.

세상나라에서 하늘나라로 들어오면 하늘나라에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저주를 속량하는 넘치는 은혜가 따르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3.거룩한 배짱을 가지고 살아야 합니다.

놀라면 간이 콩 알만 해진다는 말이 있습니다. 진짜 그렇지 아니 합니다. 그런데 예수님 잘 믿으면 우리의 간이 커지는 것 같습니다. 배짱이 커집니다.   예수님을 믿는 사람은 모든 생각하는 것이나 삶이 크도록 되어져 있습니다.

왜 그렇습니까? 하나님이 크신 하나님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윌리엄 케리라는 구두수선공은 그 가슴속에 하늘 나라 하나님에 대한 개념이 오게 되었습니다. 그때입니다. 하늘 나라 주소를 알고 함께 갈 사람들을위해 살았습니다.    영국에서 인도까지 복음을 전하는 선교사로 갑니다. 가서 인도말로 사전을 만들고, 인도말로 성경을 번역합니다. 그리고 나서 말합니다.

하나님을 위하여서 큰 것을 시도하라. 하나님에게 큰 것을 기대하라고 말했습니다. (Attempt great things to God, Expect great things from God)      

4. 고난 중에서도 새 하늘의 영광을 볼 수 있게 합니다.

사도행전 7:56에는 스데반이 순교할 때 장면이 기록됩니다."말화되 보라 하늘이 열리고 인자가 하나님 우편에 서신 것을 보노라"고 하였다. 스데반은 열린 하늘을 통하여 예수님과 그 영광을 보았습니다.

하나님은 하나님을 위해 고난 받는 사람에게 하늘을열고 하늘의 찬란한영광을 보게 하십니다. 하늘이 열리면 예수님이 보이고 성령님 충만하여 막힌 담이 헐리게 됩니다.    눈을 들어 열린 하늘을 보며 고난을 이기는 은총을 받을 수 있읍니다.  따에서 고난 중에도 구원받은 성도들이 가는 장소 하늘 나라 주소가 보입니다.

계시록 21장 하늘나라 주소를 예루살렘 즉 새 하늘이라고 말씀 합니다. 계시록 21장은 신천신지에 대한 요한이 본 계시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계시록 21:3은 "하나님의 장막" 이라고 하였습니다. 

경제 위기로 세계 각처에 사람들이 어려움을 당하고 있습니다.   교회들도 성도 들도 어려움이 많습니다. 그러나 경제 적인 고난 뿐만 아니라 어떤 어려움도 견딜 수 있어야 합니다.  그 이유는 하늘 나라 주소를 알고 살기 때문 인 줄 믿습니다.    

한 어린이가 목사님께 묻습니다.

“목사님 천국이 정말로 좋은 곳입니까?” “그럼 좋구말구.”어린이가 계속해서 묻습니다. “그럼 목사님은 천국을가서 보신 적이 있어요?”

“아니.” “그런데 목사님은 천국이 좋은지를 어떻게 알아요?”

“그건, 천국에 간 사람들 중에서 한 사람도 돌아온 사람이 없거든.” 천국 하늘 나라에 가면 영원히 사는 곳입니다.

저보다 먼저 천국 가실분 다시 돌아 오지 마세요. 저도 갈 것입니다.    

  추운 날이면 목사님께 콜라를 따뜻하게 데워다가 드리기도 하는 어떤 믿음 좋은 할머니가 계셨습니다. 이 할머니는 성경을 읽는데 다 읽지 않고 항상 동그라미 친 이름만 읽고 지나갑니다.

궁금해진 목사님이 "왜 이름만 읽습니까?" 라고 물었습니다.

그 할머니 대답하시는데 "아이고 목사님 저 곧 하늘 나라 하나님 앞에 갈 텐데 성경은 정독하여 읽어서 무엇 합니까?"

할머니 "그럼 왜 이름으로 읽습니까?"

할머니 대답 합니다. 성경에 있는 "이 사람들은 다 천국에 있을 텐데 이름이라도 알고 외워 가야 천국에서 아는 체라도 하지요." 그러더랍니다.

우리 이름이 계21:27 하늘 나라 생명책에 기록 되어 있습니다. 하늘 나라 주소를 모르면 하늘 나라 갈 수도 없고 우리 이름을 찾을 수 없습니다.         

예수님 믿는 사람들은 별난 사람들입니다.  가슴속에 하늘나라를 모시고 다니는 사람들이기 때문 입니다. 그리므로 우리가 주기도문으로 기도할 때에 하늘에 계신 이렇게 기도하게 될 때에 이 안에 있는 개념, 우리를 다스리시고 거룩하게 하시고 크고 위대하시고 전능하시고 전지하시고 편재하시고 불변하시고, 영원하신 이런 하나님에 대한 개념과 믿음을 가지고 기도하며 살아가시기를 바랍니다.

     
▲ 김석원 목사     ⓒ김준수
 

*김석원 목사는 부산 고신대와 총신대학교 대학원을 졸업하고, 서울충현교회 전도사, 강도사, 부목사(1981년까지)를 역임하였다. 1981년 도미하여 Heritage College(교육학 석사 및 박사)와 Luther Rice Seminary(목회학 박사)를 졸업하고, Westminster Seminary(목회학 박사과정)을 이수하였다. 현재는 T.O.I(CCC 국제본부 신학대학원) 교수 및 한국부 책임자(Director of Korean Program)로 일하면서 올랜도 충현장로교회 담임목사를 맡아 사역하고 있으며, 또한 김치(KIMCHE) 선교회와  국제기도공동체를 설립하여 디렉터로 사역하고 있다. 저서로는 '기도의 신학'(주기도문 강해)과 번역서로 '부부위기관리'(CCC 창설자 빌 브라잇 박사), '전도를 위한 조직'(레리 루이스 SBC 총재), '1달러의 기적 플러스, 플러스', '주기도문은 내 삶의 축복'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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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4/08/22 [10:45]  최종편집: ⓒ newsp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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