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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19.06.18 [17:44]
김석원 <주기도문은 내 삶의 축복> 출판
김인중 , 권성수, 이영훈 , 박성민, 최갑종 총장, 강영안 교수 등 추천
 
김다은
김석원 목사(국제기도공동체 대표, 미국 올랜도 충현교회 담임목사)가 <주기도문은 내 삶의 축복이다>(이레닷컴)를 출판했다.
▲ 김석원 목사가 쓴 <주기도문은 내 삶의 축복이다>     ©뉴스파워
 
예수님이 가르쳐 주신 주의 기도를 바르게 해석하고, 적용할 수 있도록 집필한 이 책은 ‘기도’와 ‘주님의 지상명 성취’와 ‘성령 충만한 삶’을 강조하고 있으며, 자신의 사역 중 간증을 담고 있다. 또한 학습문제를 제시하고 있어서 개인은 물론 청년 대학부 교재, 주일학교 교재, 구역예배 교재, 새벽기도, 개인 및 특별 금식기도 중에 다양하게 사용 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이 책에는 국민일보 ‘역경의 열매’에 연재했던 1달러에 큰 교회 부지와 예배당을 구입했던 기적 같은 간증과 아들 희보를 임신한 중에 맹장 수술을 받아야 하는 상황에서 의사가 임신중절을 권유했지만, 하나님이 주신 생명에 대한 소중함과 믿음으로 전신 마취를 하지 않고, 고통 가운데 수술을 받고, 출산했던 아들이 고등학교를 전교 수석으로 졸업하면서 전체 학생들과 학부모, 교직원들 앞에서 그 이야기를소개하게 된 일화, 그리고 그 아들이 28세에 세계적인 과학 잡지 영국의 ‘네이처’지에 논문이 실린 것 등을 소개하고 있다.    

국내외 저명한 인사들이 이 책을 추천하고 있어서 책의 신뢰도를 높여준다. 이영훈목사(여의도 순복음 교회 담임)는 “이번에 김석원 목사께서 쓰신 「주기도문은 내 삶의 축복이다」는 30여 년 동안 미주에서 기도의 삶을 살아오신 저자의 체험과 기도에 대한 신학이 담겨있어 독자들이 주기도문을 바르게 이해하고 실제 기도생활에 적용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좋은 안내자가 될 것”이라고 추천했다.    

세계성시화운동본부 총재 김인중 목사(안산 동산교회)는 “주기도문은 하나님 나라의 백성들이 지금 여기에서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를 알려주는 지표이자 모든 그리스도인이 알고 있는 기도의 모본”이라며 “<주기도문은 내 삶의 축복이다>라는 저서가 출판된다는 것은 참 반가운 소식이다. 이 책은 특별히 영적인 침체와 기도의 기쁨을 잃어버린 분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고 추천했다.      

권성수목사 (대구동신교회 담임목사, 총신대학교 대학원장 역임)는 “김석원 목사는 저와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당시 연구원) 동급생입니다. 1976년에 입학해서 1979년에 졸업한 김정우 교수님, 박건택 교수님, 김인중 목사님, 박영선 목사님, 강승삼 선교사님 등도 다 동급생들입니다. 김석원 목사님은 그 때 우리 반 반장으로 열심히 일했다.”며 개인적인 관계를 소개하고 “<주기도문은 내 삶의 축복이다>는 책은 주님의 가르쳐 주신 기도를 우리의 삶 구석구석에 연결시키는, 주기도문 해설 적용서이자, 주기도문을 학위 논문이 아니라 기도생활 지침서로 쉽고도 재미있게 풀이한 책”이라며 적극 추천했다.    

강영안 장로 (서강대 철학과 교수, 한국철학회 회장)는 “이 책을 통해 이 땅에 사는 성도들이 주님이 가르쳐 주신 기도를 사모하고 이 기도를 따라 살고자 하는 열망이 한국교회 안에 다시 일어나기를 소망한다.”며 “40년 넘게 떨어져 살아온 옛 친구의 삶의 이야기를 행간에서 읽을 수 있게 된 것은 나에게는 작은 기쁨이었다. 혼자서 읽거나 청장년들의 그룹 스터디나 토론, 또는 구역 성경 공부 교재로도 훌륭하게 쓰일 수 있는 책이라 믿고 진심으로 추천한다.”고 밝혔다.    

최갑종 총장 (백석대학교 총장, 신약학)도 "오래 전부터 주기도문의 중요성을 알고 목회 현장에서 주기도문을 가르쳐 온 김 목사가 누구나 쉽게 주기도문을 접할 수 있도록 그림과 함께 주기도문을 설명하고 적용하는 책을 출판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 고 추천했다.    

오현기 교수(백석대학교 기독교학부)는 “평생을 기도와, 특히 주기도문의 연구로 바친 김석원 목사님의 저작이 나온 것은 선교를 위해서도 단비와 같은 소식”이라고 축하하고 “이 책은 한국교회에 바른 기도운동을 확산 시킬 뿐 아니라, 앞으로 여러 나라 말로도 번역되어서 선교의 현장에서 복음전파의 접촉점으로 귀하게 쓰일 주님의 도구가 될 것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고 말했다.    

송흥용 목사 (미국 개혁교단 뉴욕지방 대회 스텝)는 “바른 기도와 깊은 영성에 대해서 고민하고 있는가? 저자는 그 답을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가르쳐 주신 기도에서 찾는다. 저자는 이 주기도문을 주제별로 나누고, 잘 정리된 실제 이야기들과 토론을 통하여 독자 스스로 바르게 기도하는 법과 실제적인 적용을 생각할 수 있도록 돕는다.”며 “특히 자기 자신과 가족의 경험들을 진솔하게 나누고 있다. 단 특정 신학이나 이론에 치우치는 위험은 경계하고 배제한다. 자신만의 기도 방법이나 자신이 경험한 결과만을 일방적으로 강요하지도 않는다. 신앙 안에서 독자 스스로 답을 찾도록 질문만을 던질 뿐이다. 따라서 이 책은 영성과 기도에대해서 관심을 가진 사람이라면 꼭 접해야 하는 필독서라고 추천했다.    

이상규 교수(고신대학교 교수, 부총장 역임)는 “이 책은 개혁주의 혹은 복음주의 신학 바탕에서 주기도문을 해설하고 있다는 점이 신뢰를 더해 준다.”며 “뿐만 아니라 이 책은 단순한 해설이나 주해가 아니라 우리의 일상에서 이 기도가 어떻게 적용되고 실행될 수 잇는가를 제시하고 있다는 점에서 기도 지침서라고 할 수 있다.”고 말했다.

한기홍 목사( 남가주 은혜한인교회 담임, 미주 기독교 총연합회 회장)는 “본서는 주가도문의 내용을 색다르게 강해하는 정도로 설명한 책이 아니라 실제로 기도하는데 도움이 되도록 만들어진 것은 저자가 얼마나 기도하면서 주님께서 주시는 은혜가 많았는가를 알 수 있다.”며 이 책을 추천했다.     

김정우 교수(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 구약학, 부총장 역임)는 “김석원 목사는 나의 총신 신대원 동기동창이다. 그는 신대원 1학년 시절 어느 날 나에게 워필드의 <성경의 권위와 영감>이란 그 유명한 책을 선물로 주었다(B. B. Warfield, The Authority and Inspiration of the Scriptures). 그의 아내 김향숙 사모는 C.C.C. 간사로서 나의 아내와 친구였다.”고 소개하고 “이 책은 모든 성도가 어떻게 기도할 것을 가르쳐 주신 예수님의 기도에 대한 김석원 목사의 교육적 지혜와 기도의 체험이 서려 있고, 학문적 깊이와 함께 세계에 대한 통찰이 담겨 있다. 뿐만 아니라, 이 책 안에는 그의 인간적인 따스함과 유머가 살아 움직인다.”고 추천했다.    

한국대학생선교회 대표 박성민 목사는 “친숙하기에 피상적으로만 다가올 수 있는 주기도문을 의미 있게 다가갈 수 있도록 만들어 주는 책이기에 적극적으로 추천한다.”고 말하고 “주기도문을 오랫동안 연구하고, 기도 운동을 펼치고 있는 저자가 ‘기도하는 이’라는 사실 또한 이 책을 꼭 일독 할 이유”라고 추천했다.    

저자 김석원 목사는 “주기도문을 올바르게 사용하고, 지구촌의 모든 크리스천들의 삶이 주님께서 바라시는 방향으로 세워지고, 저들의 기도 또한 주님께서 기쁨으로 받으실 수 있게 되기를 원한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이 책에는 주기도문을 통하여 주님의 지상명령과, 성령충만이 실천되어지기를 원하는 마음으로 기도 운동 PMT(Prayer Movement Time) 시간을 권하고 있다.”며 “이 기도 운동의 밑바탕에는 전 세계에서 회개 운동이 일어나고, 성령충만한 사람들에 의하여 사도행전적인 사건이 일어나고, 주님의 지상 명령(The Great Commission)성취를 완수하기 위하여 많은 믿음의 사람들이 헌신하고, 주님을 모르는 자들을 대상으로 제자삼는 (마태복음 28:19-20)일 등이 쓰나미처럼 지구촌을 덮기를 바르는 마음이 있다.”고 말했다.    

김 목사는 1992년 “기도의 신학” (<내가 기도할 이유>, 순출판사)을 출판했다. 그는 “그 책을 통해서 주기도문에 근거한 바른 기도 신학과 바른 그리스도의 삶의 실천 운동을 위한 기본 정신과 원리를 처음으로 담을 수 있었다.”고 말했다.    

김 목사는 “교회에 다니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하나님께 기도하는 법을 구체적으로 알고 있지만 아직도 많은 사람들이 어떻게 기도를 해야 하는지 올바르게 알지 못하고 있다. 때로는 습관에 젖어서 주문을 외우듯이 하기도 하며, 유창한 미사여구를 사용하는 기도, 외식적인 기도, 형식적인 기도를 하기도 한다.”며 “이런 좋지 않은 경건의 겉모양뿐인 모습에서 벗어나서 다시 한 번 예수님의 가르쳐 주신 기도로 바른 기도의 자세를 정립하고 경건의 능력을 체험하는 삶을 회복하게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 김석원 목사 지음 '주기도문은 내 삶의 축복이다'     © 뉴스파워
김 목사는 또 “교회의 역사를 보면 기독교의 거성인 사도 바울과 어거스틴과 루터와 칼빈과 요한 웨슬레 등은 모두 기도의 사람들이었다.”며 “사도 바울은 쉬지 말고 기도하라고 했고, 어거스틴은 기도생활 속에서 깊은 경건과 참회가 있었다. 루터는 하루에 3~4시간을 기도하면서 말씀으로 돌아가기 위한 종교개혁을 위해 싸웠다. 요한 웨슬레는 매일 3시간 동안의 기도를 통해서 영국을 변화시켰다. 또한 칼빈이 기독교강요를 통하여 기독교 교리를 체계적으로 이룰 수 있었던 것은 오직 기도하는 가운데 되어진 기도의 열매”라며 바른 기도 생활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주기도문으로 기도할 수 있는 시간은 매우 짧은 게 사실”이라고 밝힌 김 목사는 “본서로 훈련하면서 주님께서 가르쳐 주신 기도의 본질을 바로 이해한다면, 바르고 깊이 있는 기도로 3~4시간 이상씩도 기도하는 사람들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 목사는 “주기도문 연구를 통하여 목회자들과 한국 교회 그리고 세계 교회의 유익을 위해 실천적인 면에서 기도 신학이 정립되기를 바라는 마음”을 나타내고 “한국 교회가 개혁주의 기도신학이 지속적으로 세워지고 바른 기도의 삶이 계속되고 이론적인 측면과 실제적인 측면에서 함께 만나는 큰마당과 같은 국제기도공동체가 되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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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4/07/26 [11:53]  최종편집: ⓒ newsp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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