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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14.07.25 [02:02]
신천지 잠실 주경기장에 집결…무슨 일이?
이만희 교주 생일 즈음해 체전 열 것이라는 소문 파다
 
고석표
 

 

신천지 신도들이 서울 잠실 주경기장에 집결하고 있는 모습이 CBS 카메라에 잡혔다.
 
신천지 신도들은 오는 16일 7만 명이 참가하는 대규모 행사를 앞두고 행사를 연습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형형색색의 옷을 입은 대학생들이 경기장 주변으로 몰려 들고 있다.
 
경기장 입구에는 수백 명의 학생들이 웅크리고 앉아 있고, 여자 대학생으로 보이는 수십 명은 군무를 연습하고 있다.
 
이 같은 연습 장면은 대전 월드컵 경기장에서도 확인할 수 있었다.
 
그동안 이단 예방 활동가들 사이에서는 신천지가 이만희 교주의 생일을 즈음해 잠실 주경기장에서 체전을 열 것이라는 소문이 파다했던 게 사실이다.
 
보다 자세한 내용을 알아보기 위해 서울시 체육 시설 관리 사업소를 찾았다.
 
시설 관리소에 문의한 결과, 어떤 단체가 오는 16일 잠실 주경기장 사용을 신청한 것으로 확인됐다. 대관 신청 인원은 7만 명.
 
하지만 이상한 점은 대관 주체가 신천지나 신천지 단체인 만남이 아니라 정체가 불분명한 '전국장로교총연합회' 이름으로 대관 신청이 돼 있다는 것이다.
 
'신천지대책전국연합'은 신천지가 기독교 행사로 위장해 이만희 교주 생일에 맞춰 이같은 행사를 준비하는 것으로 추측하고 있다.
 
신천지는 4년마다 이같은 매스게임이나 퍼포먼스를 통해 신천지 교리를 각인시키면서 내부 결속을 다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신천지대책전국연합은 또 "직장 포기를 비롯해 가출이나 이혼, 자살 등으로 반사회적 문제를 일으키고 있는 신천지가 공공기관을 기만하고 있다"면서 "허가 받은 목적 외의 용도로 체육 시설을 사용하는 경우 장소 사용 허가를 취소할 수 있다는 운영 조례에 따라 사용 허가 취소를 요청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덕술 목사(신천지대책전국연합)는 "신천지가 위장한 이름으로 대관 신청을 한 것은 기망행위"라며 "혼란을 막기 위해서라도 꼭 막아야 한다"고 말했다.
 
하지만 서울시 측은 "대관은 정상적인 절차에 따라 진행된 것"이라며 "사용 허가 취소 요청에 대한 서류를 면밀히 검토한 후 처리하겠다"는 입장이다.
 
한편, 신천지 측은 내부 메시지를 통해 '끝이 왔다', '체전으로 급작스러운 명령이 내려올 수 있으니 마음의 준비를 하라'는 등 내부 단속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기독교계가 보다 더 주의를 기울이고 경계를 늦추지 말아야 할 것으로 보인다.
 
 
뉴스파워 제휴 CBS TV보도부

기사입력: 2012/09/13 [09:55]  최종편집: ⓒ newspower
 
사람을 하나님으로 만드는 자체가 우상이요 .지옥 가는 제1번지 fsg 12/09/15 [08:36] 수정 삭제
  박*선. 문*명. 안*홍. 이*희. 자신을 일컬어 하나님 혹은 보혜사로 칭하여 수많은 사람의 영혼을 도둑질하는자. ..
이제 통일교 문교주도 죽었듯이 이 교주도 앞으로 생일잔치 몇번이나 더 할지 두고 보라. 어리석은 자들이여 죽은 개같은 사기꾼들을 왜 쫓아가는가? 지옥 가려고 환장하지 않았으면 돌아오라 . 비유풀이라고 자의적으로 희한하게 만들어 내면 다 하나님이 되느냐? 성경을 사사로이 억지로 풀다가 다 망한다. 열매를 보아 나무를 아는 법 너희들이 언제까지 사기를 치고 교회를 혼란시키고 사람들의 영혼을 14만 4천무리에 속하라고 사냥질 하겠는가? 구원은 예수님으로 완벽하게 이루어진 것을 왜 부정하여 사기꾼을 따르는가???
재림주 나도 12/09/15 [08:44] 수정 삭제
  울 나라는 재림주가 너무 많아요.
재림주 노릇도 사기질을 최고수로 할 수 있는 고등 사기꾼인데
그 마음속에 사탄이 작용해야 미혹할수 있다.
마지막 때 현상이죠.
얼토당토 않는 비유풀이로 사람의 영혼을 도둑질하여 신천지인으로 만들어 버리면 학생이 공부를 포기하게 되고 가장이 가정을 포기하고 직장인이 직장을 포기하여 14만 4천 세상이 뒤집히고 자신들만 누리는 세상 완전히 이기주의적 독선의 나라를 꿈꾸는 도둑놈들을 만드는 사기꾼 기계라 할수 있는 곳이 안상홍 통일교 장막성전 신천지. 이런 골때리는 이단들은 우리나라에서 더욱 많아질 조짐이다. 해먹고 살기 힘들다 보니 이런 사기질이라 해서 부귀 영화를 누리자는 말인데 ..심판자가 문앞에 계신다.
글쎄올시다 도리도리 12/09/15 [12:24] 수정 삭제
  요즘 기사가 사실을 바탕으로 쓰여지지 않는다는걸 알고는 있었지만 나중에 본인이 쓴 기사때문에 난감해할것같구려. 신천지는 교주를 사람이라고 말하지 않아요~ "교주"라는 뜻을 알기 때문이지요^^ '교회의 주인'이라는 뜻이니 예수님이 교주가 되시고, 총회장님은 예수님의 지시로 보고들은걸 증거하는 목자올시다~



어디 없는거 갔다붙이고들 그러는지.. 그러다가 하나님께 혼쭐납니다~~



말 지어내는 사람이 기자랍니까?
추수꾼 인정 하늘비 12/09/17 [12:51] 수정 삭제
  9월16일자 국민일보에 '교회 내 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 세력으로 의심되는 사람이 16일 주일예배에 참석하지 않았다면 신천지 추수꾼일 가능성이 무척 높습니다."(진용식 목사)'라는 기삭가 실렸다는데 이건 성경에 약속한 추수의 일, 추수꾼, 추수되어야한다는것을 스스로 인정하는 것이군요 그런데도 성경의 말씀을 알면서 이를 거부하는 것은 하나님 예수님을 믿지않는것이 되는것이아닌지 신앙인이라면 성경을 믿는 신앙안이 됩시다

언론이 바로 서야 나라가 산다 진실 12/09/17 [13:26] 수정 삭제
  이제는 바른 언론 정확한 언론 깨끗한 언론이 필요할때!!
진리는 승리한다.....^^
말한마디도 정확한 보도 부탁해요
믿어야 구원 소나무 12/09/19 [16:14] 수정 삭제
  무슨 대책을 세우더라도 신천지가 승리하는 걸 보면 하나님이 함께 하심을 믿어야 하는데 육적 이스라엘 사람들처럼 믿지 못하니 멍청하다고 해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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