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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19.07.22 [16:02]
“수쿠크”법에 감추어져 있는 이슬람의 음모(1)
‘수쿠크’ 법은 한국의 경제와 문화를 이슬람에 넘겨주는 매국행위
 
안형식
 
“수쿠크”법에 감추어져 있는 이슬람의 음모

‘수쿠크’ 법은 한국의 경제와 문화를 이슬람에 넘겨주는 매국행위

‘수쿠크’ 법을 둘러싸고 여야가 대치하고 수쿠크 법의 통과를 계기로 이익을 얻을 수 있는 은행, 증권사들과 경제단체가 수쿠크법의 통과를 외치고 있다. 반면 기독교가 중심이 된 종교계가 연일 수위를 높여가며 논쟁 중에 있다. 여기에 ‘수쿠크 법’을 기사로 취급한 일부 언론들이 가세하면서 일반 시민들까지 수쿠크 법에 대해 갈피를 못 잡고 있다. 

한기총의 홍재철 목사는 “수쿠크는 이슬람 포교를 위해 조성된 자금으로 이슬람 포교활동 외에 다른 용도로 사용할 수 없는 자금으로 받아 들여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여의도 순복음 교회의 조용기 목사는 ‘수쿠크’법이 통과되면 정권퇴진 운동을 벌일 것이라고 엄히 경고했다. 교계의 강력한 입장 표명에 따라 파문은 더욱 확산되고 있는 양상이다.

선진당의 이회창 총재는 조용기 목사의 정권퇴진 발언에 대해 오만 방자한 망언이라고 규탄했다. 이 총재는 "조 목사의 발언은 교회가 자신들과 다른 견해를 가진 대통령을 협박하는 언동으로, 종교 분리에 반하는 위헌적인 내용"이라고 비난했다.

이에 대해 ‘대통령을 위한 기도모임’은 성명서를 통해 "조 목사의 최근 발언은 원론적인 것으로 종교단체의 지도자로서 국가의 미래를 위한 우국충정에서 나온 당연한 발언"이라며 "그러나 이 대표가 사사건건 언론플레이나 하면서 국가의 지도자급 종교지도자를 '오만하다', '정치계가 굴복했다'라고 폄하하는 일은 기독교계 전체에 대한 도전으로 도저히 묵과할 수 없다"고 비판하며 두 가지의 경고를 내놨다.

첫째는 이 총재는 기독교계에 대한 사과와 함께 정계를 은퇴할 것, 둘째는 "오늘날 이슬람화가 빠르게 진척된 이탈리아, 프랑스, 스페인 등 유럽의 경우 이슬람 세력 확장 때문에 사회불안과 테러 위협으로 바람 잘 날이 없는 형국"이라며 "이러한 때 이슬람의 국내 진출을 도와주는 결과가 될 수쿠크법은 테러단체에 자금을 대주는 격이 될 수 있다"고 경고하며 한나라당은 3월 중에 수쿠크법안 폐기를 공식 발표하라고 촉구했다. 만약 두 가지의 경고를 묵살할 경우 다가오는 4월, 그리고 내년 총선에서 한나라당과 자유선진당에 대한 비토운동도 함께 전개할 것이라고 강조했다.1)
대체 수쿠크법이 무엇인데 한국 사회를 대립과 혼란 속으로 몰고 가고 있는 것일까? 일부 국민들은 수쿠크법을 통과시켜 이슬람 자금이라도 외자임으로 외자를 도입하여 경제 발전을 도모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다른 국민들은 외자는 충분함으로 수쿠크법에 대한 바른 이해가 있고 난 뒤에 도입해도 늦지 않다고 입을 모은다. 이에 수쿠크를 수단으로 활발한 포교활동을 벌이고 있는 국내의 이슬람교의 현황,  수쿠크를 기반으로 세계각국에 테러를 자행하고 있는 근본 이슬람 주의자와의 관계, 수쿠크에 감춰져 있는 이슬람의 야욕에 대해 짚어보려고 한다. 마지막으로 이슬람의 가치관과 한국적 가치관의 차이점에 대해 접근해 보고 이슬람의 가치관이 한국사회에 어떤 영향을 끼치는지에 대해 조망하고자한다.

제1장. 수쿠크의 본질

수쿠크의 본질은 이슬람의 포교에 있다. 이슬람 전사들이 사라센 제국을 세울 때  자행했던 이슬람의 잔인한 포교는 이슬람이 얼마나 위험한 존재인지 뚜렷하게 밝혀준다. 사라센의 전사들은 왼손에는 칼, 오른손에는 코란을 들고 “코란을 받는 자는 살고 받지 않는 자는 죽인다”고 외치며 기독교 성읍들을 정복했다. 코란을 받는 자는 코란에 무릎을 꿇고 입을 맞춰야 했다. 이를 거절하는 기독신자들은 어린아이까지 칼로 도륙했다. 그렇게 해서 세운 제국이 사라센 제국이다.

역사가 오래 지났어도 이들의 전투적인 포교는 바뀌지 않았다. 코란을 받지 않는 자는 적이며 죽여도 마땅한 자들일 뿐이다. 근대에 와서 국가와 국가 간의 경계가 고성능 무기의 군사력으로 확고해지자 군사력이 일천한 이슬람 국가들은 오일을 판 달러의 힘을 내세워 포교하기 시작했다. 수쿠크의 본질을 이해하려면 먼저 이슬람의 본질부터 살펴보고 다음에 수쿠크를 살피는 것이 순서에 맞는다.

1. 이슬람의 본질

1) 이슬람의 본질은 종교의 탈을 쓴 광신도 집단

이슬람은 오직 ‘신의 뜻’이라는 멋대로의 강령을 세워 순교를 지상 최고의 영광으로 둔갑시켰다. 자살테러를 자행하고 있는 이면에는 오직 ‘신의 뜻’에 미친 순교관이 숨겨 있다. 이들 인간병기들은 인간이기를 포기한 광신도일 뿐이다. 이들에게는 인권이란 없고 오직 신의 뜻과 명예만 있다. 명예살인이라는 미명하에 가족들도 족장 마음대로 살해할 수 있는 집단이다.
코란은 마호멧과 그의 직계제자들이 제 멋대로 만든 경전이다. 코란에 따라 왕과 이슬람의 창시자인 마호멧과 그의 제자들을 제사장이라는 직위인 ‘이맘’으로 추대받아 지구상에서 가장 호화로운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만들어 놓았다. 백성들은 이들의 노예일 뿐이다. 코란에 강제되어 있는 대로 이들에게 십일조를 해야 하고 매일 5번의 기도를 해야 한다.

세계 최고의 빈국인 방글라데시 같은 국가의 국민들은 가난한 것도 신의 뜻이라고 믿고 평생을 가난하게 살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들이 왕이나 이맘들에게 원망을 돌리지 않는 것은 “사형제도” 때문이다. 왕이나 이맘을 원망하는 것은 코란을 배반하는 것으로 즉시 사형에 처할 수 있도록 되어 있기 때문이다. 코란을 해석하는 권위를 이양 받은 이맘은 족장들에게 명예살인을 할 수 있는 권한을 부여하여 일반 백성들은 항상 “사형”에 노출되어 있다. 그래서 이 광신도 집단이 명줄을 유지할 수 있음이다. 

앞에서도 이야기했지만 사라센 제국을 세우기 위해 이들은 엄청난 살육을 저질렀다. 이 습관은 현재까지 이어지고 있는데 이슬람을 제외한 모든 종교인들은 죽어 마땅한 자들에 불과하다. 따라서 이들이 9.11 테러 사건을 저질렀고 자신들이 저질렀다고 자랑했다.

이들 광신도 집단에 의해 살육을 당한 수는 공산주의자들에 의해 살육을 당한 숫자의 3배에 달한다. 집계되지 않은 숫자까지 포함된다면 그 숫자는 가히 천문학적이다. 공산주의자들에 의해 살육을 당한 수는 전염병으로 인해 사망한 수의 갑절이나 된다.

현재에 와서 천륜도 없고 인륜도 없는 패역한 집단으로 전락할 수밖에 없는 원인은 지하드의 개념을 성전개념으로 발전시켰기 때문이다.

2) 테러자를 순교자로 포장 지원하는 ‘지하드’ 교리
지하드는 자신의 내적 정화와 투쟁을 의미하며 또한 이슬람 공동체인 움마를 적으로부터 지키기 위한 모든 수단과 방법을 의미한다.

지하드의 기원은 예언자 무함마드의 코란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이슬람 원년(헤지라)에 메디나로 이주한 무함마드와 무슬림들은 매우 가난했다. 그들은 메디나에 거주하던 유대인3부족으로부터 도움을 받으며 메디나에 정착하였다. 하지만 얼마 뒤 유대인들은 무함마드의 구약에 대한 무지와 오해로 인해 그의 선지자됨을 인정하지 않았고 무함마드와 유대인 사이는 크게 벌어지기 시작했다. 무함마드는 그를 따르는 무슬림들을 위한 재물이 필요했고 메카에서 다마스커스로 떠나는 대상들을 공격하기 시작했다. 전쟁을 통해 얻은 부는 무함마드의 군대를 강하게 했고 이에 위협을 느낀 유대인3부족은 무함마드에 대항하려다 추방되거나 모두 죽임을 당하게 된다. 전쟁은 이슬람의 성장의 원동력이었고 무함마드는 적극적으로 지하드를 사용하였다. 코란의 메디나 계시는 전쟁에 대해 많은 언급을 하는데 ‘칼의 구절’은 전쟁을 독려하는 구절로서 코란에 109구절이나 나오는 대단히 비중이 있는 구절이다.

“금지된 달이 지나면 너희가 발견하는 불신자 마다 살해하고 그들을 포로로 잡거나 그들을 포위할 것이며 그들에 대비하여 복병하라 ”2)

전쟁 중 전사자들을 위한 계시는 대단히 엄한 계시로 지하드는 단순한 전쟁을 넘어 비 무슬림들을 향한 알라의 심판이라는 개념을 갖는다. 동시에 전사자들에게는 구원의 지름길이다.

“알라의 길에서 순교한 자가 죽었다고 생각하지 말라 그들은 알라의 양식을 먹으며 알라 곁에 살아 있느니라. 그들은 알라가 주신 은혜 가운데서 기뻐하며 그들과 함께하지 못하고 그들 뒤에 올 그들 순교자들을 기쁘게 할 것이며 그곳의 그들에게 두려움도 없으며 슬픔도 없느니라. 그들은 기뻐하리니 알라의 은총과 박애가 그것이로다. 알라는 믿는 자들의 보상을 삭감치 않으시리라 ”3)
수니파에서는 지하드를 교리에 넣지 않지만 카라지(khariji)파에서는 교리에 포함된다. 지하드는 현재 이슬람 근본주의자들에 의해 성전의 개념으로 받아들여지며 테러의 근본 교리이다.4)
이들은 "종교가 온전히 알라의 것이 될 때까지 투쟁하라"는 코란의 명에 따라 전 세계의 종교를 적으로 간주하고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테러를 저지르고 있다. 9.11 테러 사건 이후 서방세계를 향한 테러는 이슬람 근본주의자들의 권위를 공포하는 수단이며 이슬람의 활동을 증명하는 방식이 되어 세계를 테러의 공포로 몰아넣고 있다. 

3) 하루 5번의 기도와 금식은 가난을 불러

이슬람 교도들은 매일 성지인 메카를 향하여 5번씩 기도를 해야 하며 라마단 금식과 십일조 그리고 성지순례를 의무로 가지고 있다. 이 때문에 이들의 노동력은 극도의 제한을 받을 수밖에 없게 되어 있다. 이들을 고용하는 회사는 타 노동자보다 많은 인내를 필요로 하며 기도 시간도 임금으로 지불하는 등의 대가를 치러야 한다. 따라서 이슬람 노동자는 자유경쟁시장에서 배척을 당할 수밖에 없다.

4) 이단의 괴수이며 적그리스도인 이슬람

무릇 종교란 인간의 존엄성을 신의 아들이라는 신분부여와 함께 우주적인 유일 존재로서의 정체성(identity)을 증명해 주고 인간을 행복하게 해주는 기능성이 있어야 종교라 할 수 있다. 그러나 이슬람은 정반대로 가고 있다.

이슬람 교도는 마호멧의 망령의 노예이며 이슬람 성직자의 노예일 뿐이다. 이슬람 교도가 된다는 것은 제 발목에 착고를 차고 이슬람 성직자와 왕의 노예가 된다는 것을 의미한다.  

코란은 이단의 괴수인 마호멧이 자신을 선지자로 만들기 위해 구약 성경을 표절하여 자신이 지어낸 말을 담아 놓은 책일 뿐이다. 마호멧이 죽자 마호멧의 어록과 그의 일대기를 바탕으로 제자들이 이리 저리 짜깁기하여 만들어 놓은 문학작품에 불과하다. 이런 유의 작품은 공자의 유훈을 바탕으로 만든 사서삼경 등이 있다. 원래는 문맹자에게 글을 가르치기 위한 목적으로 엮은 책인데 후대에 유교라는 종교 아닌 종교로 숭상되면서 경전으로 취급되었다.

이슬람의 본질이 이렇거든 하물며 이슬람의 포교활동을 위해 헌금된 수쿠크에 목적이 없겠나.

2. 수쿠크의 본질

수쿠크는 이슬람 자금을 말한다. 이슬람국가들이 일정부분을 부담하여 조성한 종교자금으로 샤리아에 의해 통제를 받는다. 샤리아는 이슬람의 율법으로 샤리아에 의해 조성된 종교자금은 이슬람 포교 외에는 사용할 수가 없도록 되어 있다. 이슬람의 포교를 위한 수단으로서 수쿠크는 자본주의의 맹점을 파고들어 공격적으로 운용되고 있다. 가장 큰 맥은 부동산 투기를 통해 이슬람 성직자를 파송하는 양태이다.

(1) 부동산 투기를 통한 이슬람 성직자 파송 목적

오일달러로 조성된 수쿠크는 부동산 투기에서 대단히 공격적으로 운용되고 있다. 수쿠크를 통한 부동산 매입은 두 가지의 목적을 가지고 있다. 첫째는 모스크 건립이며 둘째는 유사시에 이슬람 지도자들의 피난처로 활용한다는 것이 두 번째 목적이다. 따라서 부동산 매입에 있어서 상당히 공격적으로 투자된다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수쿠크는 샤리아에 의해 사용처가 제한되어 있기 때문에 은행이자나 증권투자 등에 사용할 수 없고 다만 부동산 임대료나 부동산을 사고 팔 때 발생하는 수익을 목적한다고 하나 이는 거짓이다.

모든 자유민주주의 국가는 자본우대법칙이 적용되며 부동산 소유자에게 필요이상의 혜택을 주고 있다. 이슬람은 이 점을 노려 부동산을 통해 고효율의 포교활동을 전개하고 있는 중이다. 과정은 다음과 같이 전개된다.

이슬람은 수쿠크로 부동산을 구입하고 부동산 관리라는 미명하에 관리자로 이슬람 성직자를 파송한다. 이슬람의 성직자인 이맘은 부동산 주인의 자격으로 해당국가에 상주하게 되며 지주의 자격으로 포교에 임한다. 상대적으로 대단히 높은 지위에서 포교를 하는 셈이다. 외국인 지주의 신분으로 본국인 세입자들을 대상으로 이렇듯 고압적인 자세로 포교를 할 수 있으리라고는 생각도 못했던 방식으로 이들 이슬람 이맘들은 마음먹은 대로 포교를 할 수 있다.  

부동산 투자를 빌미로 침투하는 이슬람 포교는, 이슬람으로 인하여 테러 및 사회혼란이 우려된다는 이유를 들어, 이슬람 성직자에게 비자발급을 금지한 국가라고 해도 전혀 문제가 되지 않는다. 해당 부동산 주인 자격으로 얼마든지 비자를 받아낼 수 있기 때문이다.

오일 달러를 바탕으로 조성된 수쿠크 자금의 액수가 늘어남에 따라 선진국들이 차례차례 나가떨어지고 있다. 모스크의 확장 속도에 따라 부동산 가격도 폭등하면서  서민들의 주거 불안과 사회적 혼란이 급속히 증가하고 있는 점이다. 

1) 런던, 수쿠크의 제물이 된지 오래

수쿠크를 허용한 영국의 런던은 1962년만 해도 모스크가 1개에 불과했지만 현재는 런던시내에만 644개의 모스크가 세워졌다. 런던 시내가 모스크에 둘러 싸여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오일쇼크 이후 급속히 팽창한 오일달러는 수쿠크 자금으로 변신하여 런던에 집중적으로 투자되었다. 수쿠크가 집중적으로 투입된 시기에 런던의 대다수 건물과 토지는 이슬람에 넘어갔고 런던은 세계에서 가장 부동산 가격이 높고 주거문화가 열악한 곳 중의 한 곳으로 전락하고 말았다.  

더구나 오일가격의 상승으로 해마다 투입되는 수쿠크의 액수는 많아지는 반면, 오일쇼크로 인해 부도를 맞는 기업의 수는 급격히 늘어나는 추세이다. 따라서 수쿠크를 경제 원리로 받아들인 국가의 부동산은 쉽게 수쿠크의 제물이 되고 말았다.

2) 한국도 마찬가지

이슬람 중앙성원측은 2005년도에 한국에서 활동하고 있는 이슬람교도는 약 15만 명에 달한다고 밝혔다. 이들 이슬람교도들은 외국인 근로자의 신분으로 국내에 들어온 무슬림들이다. 한국인은 대략 3만5000명에서 4만여 명 수준이다. 이에 비해 ‘이맘’으로 불리는 이슬람 선교사의 수는 1만 5천명이 넘는다. 교인들 수에 비해 지나치게 많은 이슬람 성직자들의 분포는 시사하는 바가 크다. 한국인 이슬람 교도들 중에는 이슬람권에서 공부하고 박사학위를 받아 온 한국의 무슬림 박사 23명도 포함되어 있다. 이들은 앞장서서 한국의 지식인층을 파고들어 이슬람을 포교하고 있다.

한국 이슬람의 규모는 비록 작지만 산유국 종교라는 특징 때문에 다른 종교는 상상치도 못하는 특혜를 누리고 있다. 더구나 우리나라는 오일쇼크를 경험하고 난 뒤에는 산유국들에 대해 지나칠 정도로 저자세를 유지하고 있다. 정부나 정치권이나 이슬람의 확장에 대해 경계하거나 통제할 의지도 없고 이슬람에 대한 지식조차 없다. 이에 따라 이슬람의 확장 속도는 대단히 빠르게 확장되고 있고 그 범위 또한 광범위해져 이제는 이슬람교도 출신의 정치인을 배출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을 정도로 확장세를 타고 있다. 과연 어디까지 와 있는가?

(2) 중동소사이어티

노무현 전 대통령은 7일 ‘제5차 한·중동 협력포럼’에 참가한 중동 국가 및 이슬람 기구 대표 21명을 접견한 자리에서 “한·중동 관계가 에너지와 건설을 중심으로 한 경제협력을 넘어 정치, 사회, 문화 등 다방면에서의 동반자 관계로 발전해 나아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2007.12.7)

노 대통령은 이날 오후 청와대에서 중동 측 참석자들에게 “이를 위해 우리는 지금까지 학술회의 형식으로 진행되어 온 한·중동 협력포럼을 이번에는 정부·경제계·학계·문화언론계·종교계 인사들이 참석하는 포럼으로 확대 개최했고, 한·중동 협력을 촉진하기 위한 제도적 장치로서 ‘중동 소사이어티(middle east society)’ 설립을 추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고 김정섭 청와대 부대변인이 전했다.

외교통상부(송민순 장관)가 한국무역협회, 한국중동학회와 공동으로 개최한 한·중동 협력포럼에는 중동 18개국의 정ㆍ관계, 경제계, 문화계, 학계, 종교계 등 각계각층의 인사 80여명을 비롯해 300여명이 참석했다.

1) 중동 소사이어티(middle east society)에 대한 접근

중동소사이어티는 외교통상부와 중동학회(회장 장병옥 한국외국어대학교 이란어과 교수), 아랍 18개국의 정부, 왕실, 기업인 등이 참여하는 ‘비영리 민관합동재단’으로 출범했다. ‘에너지 외교’를 강조하는 이명박 대통령은 당선인 시절부터 특별한 관심을 가지고 공을 들였다.
중동소사이어티(이하에서는 mes로 표기) 재단은 한국과 이슬람, 중동지역의 다리 역할을 목적으로 학계, 정·재계, 문화계, 종교계, 관계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를 촉진하고 이슬람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증진시키는 구심체로 발전시켜나가자는 취지라고 밝혔다. 

이슬람 연구모임 투아이즈네트워크(대표 전호진 박사)의 정기세미나에서 안상준 구세군 사관(명지대 아랍지역학과 박사수료)은 mes가 교육, 종교분야로까지 확장해 나가는 이슬람의 치밀한 전략임으로 예의 주시해야 할 것을 강조했다.

안 사관에 따르면, 신라호텔에서 진행된 mes 창립 준비모임 격인 ‘한·중동 협력 포럼’에서는 대학 내 조직적인 아랍학과 개설에 대한 논의까지 진행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자리에는 아랍지역 각 국가 대사, 정부 측 관계자, 재계, 학계 저명인사 3백여 명이 참석했다. 

대학 내 이슬람 문화의 자연스런 확산과 인력 양성을 위해 서울대학교 아랍학과 개설을 시작으로 점차 사립학교로 확산시켜가는 계획을 세웠다는 것이 모임에 참석했던 안 사관의 설명이다. 서울대는 이미 지난해 5월 열린 이슬람 단체 창립총회에 약 3백여 명이 참석해 관심을 보였을 정도로 구체적인 움직임이 감지되고 있다.

안 사관은 mes를 통해 한국 정부 내 이슬람 공동체(움마)가 형성되어 이슬람을 대변하는 공식 통로 역할을 감당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더불어 그 동안 종교 중심의 역할을 수행했던 한국이슬람중앙회와 이외의 모든 기능을 대행, 종교적인 관점의 이슬람을 일반 사회적인 분야로 확대해 사회적 약자에서 주류 사회로 진입하는 과정으로 진화 발전해 나간다는 것이다.

오일달러를 통해 들여온 재정의 한국 내 투자 유치 방법에 대해 안 사관은 회교법인 ‘샤리아’를 기준으로 한 이슬람은행 설립 운영을 예로 들었다. 안 사관에 따르면 샤리아 법에는 은행이 이자를 받을 수 없도록 되어 있다. 때문에 무이자로 대출이 가능해 금융업계 판도가 뒤바뀌어 국내 금융계를 쉽게 뒤흔들 수 있다는 것이다.

2) 이슬람의 포교활동을 지원하는 정부의 “중동소사이어티” 정책

매년 7%대 성장 비전을 달성하기 위해서라도 중동 국가들과의 교류 협력을 누누이 강조해왔던 이명박 당선인의 의지와 맞물려 mes 설립 속도는 가속화될 전망이다. 이에 대해 이만석 목사(이란인교회)는 “공감대를 갖고 대책을 세워 체계적으로 확대시켜나가야 할 필요가 있지만 한국교회는 대책은 둘째 치고 관심도 없다”고 지적했다.

이 목사는 “영국 내 무슬림은 5%가 채 안되지만 막강한 영향력을 갖춰, 법 하나를 개정하기 위해서도 무슬림들의 의견을 존중해야 할 정도”라고 말했다. 그는 “무슬림은 하나의 종교가 아닌 삶 전체가 동반되는 체계적인 시스템”이라며 “산유국에 특별히 약한 우리나라에서 이슬람 국가들이 얼마든지 협조를 받아 낼 수 있다”고 덧붙였다.

이날 전호진 박사 역시 한국 내에서 진행되고 있는 이슬람 움직임을 점검하며 경각심을 잃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전 박사에 따르면 국내에 세워진 30여개의 모스크(이슬람 사원) 외에도 문화원의 이름으로 수많은 이슬람 단체가 건립되고 있으며, 최근 경기도 이천에 10억 규모로 이슬람 종합센터가 건립 중이다. 

또한 안산에는 20억 규모의 모스크가 건립되고 있으며, 화장을 금하는 장례풍습으로 인해 카타르 정부의 지원으로 이미 2004년 제천에 이슬람 공동묘지를 세우는 등 이슬람 조직 확대가 급속도로 진행되고 있다고 전 목사는 전했다.5)

결론적으로 안 사관은 mes를 통해 “서울대 아랍어 관련학과가 개설되면 전국 국립대학으로 파급될 것이고, 중동 이슬람국가들이 현금으로 보유하고 있는 오일 자금을 들여 와 한국 회사의 주식을 사들이면 실상은 이슬람 회사가 될 것”이라고 우려했다.

제2장. 이슬람의 전투적인 포교활동

이슬람의 전투적인 포교활동의 이면에는 복잡한 이슬람의 현실이 똬리를 틀고 있음을 간과할 수 없다. 이는 현실적인 문제로 오일달러가 없는 다수의 이슬람국가는 빈곤국가이며 이들 국가의 여력으로는 이슬람을 포교할 수 없는 실정이다. 따라서 오일달러가 풍부한 사우디아라비아 등이 부담하고 있는 수쿠크를 통해 포교활동의 전진기지를 구축하고 그 국가의 여성들과 결혼(중혼)을 통해 또 다른 수쿠크를 만들어내는 방식으로 포교를 해야 한다.

이슬람 교도들이 산업연수생 자격으로 들어와서 일을 하는 목적은 돈을 벌어 자신의 고국으로 돌아가 풍족한 생활을 하겠다는 목적과 한국인 여성과 결혼하여 이슬람을 포교하겠다는 목적 두 가지를 다 가지고 들어온다.

두 가지의 목적을 가지고 들어온 무슬림 중에서 한국여인과 결혼에 골인하는 무슬림은 350명 정도 되는 것으로 보고되어 있다. 매년 350쌍의 무슬림이 한국에서 결혼을 한다는 뜻은 350명의 한국여인이 무슬림의 2번째 혹은 3번째 부인이 된다는 뜻이다. 즉 현지처의 개념이다. 한국 여인은 무슬림과 결혼하는 순간부터 본국에 있는 부인과 그들의 가족을 부양해야할 책임이 발생한다. 부인이라는 이름은 허울뿐이며 첩으로서 남편의 부인들과 그 자식들까지 부양해야 한다는 뜻이다. 이로써 한국에 들어온 무슬림들이 한국인 여성과 왜 결혼을 하고 싶어 하는지 충분히 이해된다.

무슬림과 결혼한 한국여인은 호박벌이 침을 맞은 것과 같은 꼴이 된다. 호박벌은  침을 통해 유충의 몸에 알을 실어 놓는다. 침을 맞은 유충은 중간숙주가 되어 몸속의 영양분을 몽땅 빼앗기고 비참하게 죽는다.

인류의 역사에 가장 해악을 끼친 사상이 두 가지가 있다. 공산주의와 이슬람주의이다. 이중 공산주의는 멸망했고 이슬람주의는 현재진행형이다. 이들은 인간의 탈을 쓰고 있을 뿐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호박벌의 중간숙주가 되어 있을 뿐이다. 그 증거가 이슬람의 자살테러이다. 자살테러로 이슬람의 가치관이 “악”으로 확인되었다.

본질이 악이라면 나타나는 양태도 악이다. 반대로 나타나는 양태가 악이라면 본질도 악이다. 인간의 목숨을 가지고 장난을 칠 수 있는 종교는 이슬람이 유일하다.

1. 사우디, 한국 2020년까지 이슬람 국가로 만들자

사우디아라비아는 2020년까지 한국을 무슬림 국가로 개종시키겠다는 목표를 세우고 수쿠크의 40%를 부담하고 있다. 이미 1976년도에 시작된 일이다. 우리나라에 대한 이슬람의 포교활동이 표면적으로 드러나기 시작한 시점은 1988년 이후로 보고 있다. 사우디아라비아의 한 기자가 1988년 한국의 올림픽을 취재한 후 귀국해서 칼럼에서 “한국은 차기 이슬람 국가가 될 것이다. 한국은 극동지역 이슬람화의 전초기지로서 그만”이라고 설명한 보도내용이 중동선교사들을 통해 총회에 보고된 시점이기 때문이다. 
1) 사우디아라비아의 오일달러 16억 달러 중 40%가 이슬람 포교비로 사용

사우디아라비아의 목표에 따라 1976년 한남동 모스크를 시작으로 파주, 부평, 안산, 포천, 안양, 광주, 전주, 부산을 비롯한 9곳에 모스크가 세워져 있고, 광주, 인천, 대구, 마천, 마석, 김포 등 50∼60여개의 모스크에 준하는 임시 예배소가 세워져 있다. 소규모 예배처소인 마스짇까지 포함하면 전국에 3,000 개가 넘는다. 

사우디아라비아 정부는 앞으로도 계속해서 한국의 대학에 국가 장학금으로 유학생들을 보낸다는 계획이다. 앞으로 1∼2년 사이에 100명 이상의 학생을 서울대학교에 유학보내기로 결정되었다. 또 파키스탄은 한국 내 20여 개 대학에 50명씩 약 1000여 명의 무슬림 유학생을 보내기 위해 국내의 대학들과 섭외 중에 있다. 이들은 이슬람선교사들로서 한국의 이슬람 포교를 위해 들어 올 예정이다.

2) 한국은 아시아권 이슬람 포교의 전초기지

작년 서울대학교 게시판에 무슬림 단체가 창립총회를 가지고 회원들을 모집한다는 광고가 붙었다. 놀랍게도 거기에는 300명의 대학생들이 모였다. 이들 중에 무슬림유학생들은 약 50명에 달한다. pmtc(오순절세계선교원) 원감인 이성우 목사는 지난 3월부터 서울대학교 학생회관 옥상에서 기도용 담요를 펼쳐놓고 메카를 향해 하루 5번 기도드리기를 시작했다고 지적했다.

한국을 이슬람 포교의 전초기지로 삼기 위한 이슬람의 노력은, 엄청난 투자에서 확인된다. 사우디아라비아는 하루에 원유 800만 배럴 이상을 생산한다. 1배럴에 100달러를 상회하는 요즘, 배럴당 100달러로 환산하면 8억 달러이며 이중 20%가 이슬람선교비로 사용된다. 하루 1억 6천 달러가 이슬람 선교비로 적립되는 셈이다. 한 달이면 48억 달러이다. 이 중 상당한 액수가 한국의 부동산에 투자되고 있는 실정이다.

다른 한 편으로는 매년 중동의 이슬람교도 유학생 선교사를 선발하여 우리나라의 각 대학에 투입하여 동아리 활동을 통해 캠퍼스 선교를 병행하고 있다. 그 결과 2009년부터 매년 1000명 이상의 이슬람 선교사들이 유학생의 신분으로 들어와서 한국의 각 대학에 동아리를 결성했다. 이들 선교사 유학생의 학비와 비용은 사우디가 제공하고 터키와 파키스탄에서 파송하고 있다.

이들이 대한민국을 이슬람의 전토기지로 삼을 수 있었던 배경은 종교의 자유를 보장하고 있는 우리나라의 헌법이 직접적인 배경이나 그 이면에는 오일달러를 숭상하는 정치인들과 고위당국자들의 비호가 있었기 때문이다.     

2. 헌법과 한국 정부의 맹점을 파고드는 이슬람

대한민국은 헌법에 의해 종교의 자유를 인정하는 반면 모든 이슬람국가는 종교의 자유를 허용하지 않으며 개종자는 처벌한다. 이라크의 김선일씨 사건, 아프칸의 샘물교회 사건은 한국인이 이슬람 국가들에 대해 얼마나 무지한지를 입증해 준 사례이다.

반면, 포교활동에 있어서는 거룩한 거짓말(따게아)도 용인되는 이슬람의 교리에 따라 어떤 거짓말도 쉽게 할 수 있다. 거짓말까지 허용하고 있는 이슬람의 율법에 따라 이슬람은 한국의 맹점을 교묘히 파고들어 먹어치우고 있다. 이들의 전략과 포교에 넘어가 있는 현실에 접근해 보자.  

1) 한국 사회의 엘리트 집단에 대한 융단 폭격적인 포교전략

한국 안에는 이슬람의 포교활동을 위한 환경이 만들어져 있다. 종교의 자유, 다문화 존중, 오일달러 숭상, 이슬람에 대한 우호적인 국민의 반응 등이다. 심지어 제 나라 국민을 무참히 참수한 저들에 대해서는 인정하고 참수를 당한 제 국민에 대해서는 욕을 하는 집단까지 만들어져 있다. 이슬람을 포교할 수 있기에 이보다 더 좋을 수 없을 정도이다.

모든 종교가 거짓말을 배척하는 윤리를 가지고 있는 반면, 이슬람은 오히려 거짓말을 장려하고 있다. 이 거짓말 때문에 오늘 날 이슬람이 이만한 세를 형성할 수 있었던 것인데 실상은 이슬람의 창시자인 모하메드가 거짓말의 괴수였기 때문이다. 모하메드는 자신의 거짓말을 변명하기 위해 포교를 위한 거짓말은 거룩한 거짓말이라는 이율배반적인 윤리를 만들어냈다. 이에 따라 모든 이슬람은 거짓말을 하고 포교를 위한 것이라는 변명으로 스스로에게 면죄부를 준다. 거짓말의 윤리는 이슬람이 종교가 아니라 사이비 집단의 사상이라는 점을 명백히 해주는 증좌이다.

한 인간의 거짓말이 얼마나 큰 결과를 가져 왔는지 위만이라는 자가 그 예이다. 위만의 거짓말로 인해 고조선이 멸망당했다. 이후 고조선은 갈갈이 찢겨 오늘 날의 한반도 역사로 바뀌었다. 마찬가지로 모하메드의 거짓말은 세계의 운명을 뒤바꿔 놓았고 이슬람 국가들을 빈국으로 떨어뜨렸다. 여기에 9.11 테러 사건 등으,로 오늘 날에 와서는 세계 평화를 위협하는 사이비 집단으로 전락하고 말았다. 모하메드의 거짓말 때문이다.

현재 한국의 이슬람은 각 대학에 침투해서 정치, 경제, 사회, 문화, 교육 등 모든 분야의 박사학위를 가진 고급 인력들을 양산하는데 목표를 두고 있다. 고급인력이 양산되면, 이들을 통해 사회와 정부의 각 분야를 점령하고 헌법을 뜯어 고쳐 이슬람 국가로 만드는 것이 최종목표이다. 이 목표를 위해 이슬람 선교자금이 여과 없이 투입되고 있는 실정이다. 

2) 기독교도로 위장한 무슬림 남성들의 침투
현재 우리나라에 있는 무슬림 남성 일부는 교회 내에서 커뮤니티를 형성하고 거짓말 전략(따게아)을 사용해 기독교 신앙자로 위장하고 결혼했다가 아내의 개종을 강요한다. 이런 방법으로 2006년∼2008년까지 연평균 350쌍의 무슬림 남성과 기독교 여성간의 결혼이 이뤄졌다.

그렇다면 거짓말로 기독교 여성까지 노략질하고 있는 사악한 무슬림의 공격에 왜 한국교회는 침묵하고 있는가? 적어도 이슬람의 정체와 이들의 사악하고 교묘한 선교방법에 대해 널리 알림으로 한국인 여성들의 피해를 막아 주어야 하는 것이 한국교회가 교회의 사명을 다하는 것이 아닌가.

이성우 목사(pmtc 원감)는 “그들은 이미 너무 가까이 우리의 깊은 곳까지 파고들고 있는 것에 비해 우리는 그들을 너무 모른다는데 문제의 심각성이 크다” 지적했다. 

3) 기독교의 오만한 박애주의가 문제 키워

최근 영국 대주교가 이슬람법을 영국법에 반영시켜야 한다고 발언하여 서구사회에 큰 논란을 불러왔다. 문제는 이슬람 국가들이 자기들은 전혀 기독교를 이슬람 사회에서 인정하지 않는 반면 서구국가들은 일방적으로 이슬람법을 서구 기독교 사회에 반영시키고자 하는 데에서 문제가 발생한다고 김영한 교수는 지적했다.6)

기독교의 일방적인 박애주의는 이슬람에는 통하지 않는다. 가진 자의 적선정도로 인식하는 이슬람 국가에 좋은 먹이가 될 뿐이다. 이들을 움직일 수 있는 것은 박애주의가 아니라 이슬람의 거짓된 교리를 원천적으로 무너뜨릴 수 있는 이론 밖에 없다. 자신의 목숨을 자살테러에 바치고 있는 무슬림들이 있는 한, 교회의 어설픈 사랑론으로 접근되어서는 안 된다는 뜻이다.

오히려 이슬람국가인 산유국에 오일을 구걸해야 할 처지에 있는 주제가 기독교 선진국들이다. 산유국들은 기독교 선진국들의 오일구걸에 “알라의 은총”으로 준다는  오만을 부리고 있다. 선진국이고 뭐고 기름이 필요한 국가들은 이들에게 아첨이라도 해야 할 판이다. 사정이 이런데 부유한 산유국에게 기독교의 박애주의가 통하겠는가. 그렇다면 산유국을 제외한 이슬람의 빈민국들에 대해서만 박애주의를 실천한다는 뜻인가?

세계를 움직인다고 하는 선진국인 기독교 국가들은 자본주의에 입각한 가치관을 가지고 있어 자본에 취약하며 개인주의가 강하다. 반면 이슬람은 모하메드의 사상에 목을 매고 있으며 자살테러까지 감행할 수 있는 광신도들이다. 이들이 오일달러까지 무장했다면 포교의 양상은 극단적인 사상으로 무장된 무자비한 양태로 나타날 수밖에 없다.

문제는 지도자이다. 극단적 파괴주의자가 이슬람의 지도자가 되면 테러를 감행하는 결정에 주저함이 없다. 이들에 의해 과격한 테러와 치명적인 피해를 입히는 테러행위가 순교로 포장되고 격려되어지며 보상 받는다. 따라서 테러의 질과 방법은 교묘해지며 흉악해질 수밖에 없다. 

이들이 성지순례와 라마단 기간에 운집하는 수천만 명에 달하는 순례자들의 파워는 상상을 초월한다. 매년 수백 명 이상의 순례자들이 압사를 당해 죽음을 맞이해도 도무지 줄어들 기미가 없다. 이들을 상대로 기독교의 박애주의 운운하는 것은 무지의 소치일 뿐이다.

3. 악어의 입속에 머리를 넣은 정치권의 오만

1) 박정희 대통령, 한국이슬람중앙선원 부지 1500평 헌납

대한민국 정부는 헌법에 종교의 자유를 명시한 바 종교문제에 관해 철저히 중립을 지켜야 하는데 대부분 엄청난 석유를 생산해 내는 중동의 이슬람국가들에게는 약할 수밖에 없다. 그래서 박정희 대통령 때는 한국 이슬람중앙성원을 짓는데 한남동의 시유지 1,500평을 희사했다.

2) 최규하 하야 대통령, 용인 이슬람 대학 부지 13만평 헌납

그리고 잠시 대통령직을 감당했던 최규하 대통령은 1980년 5월 사우디아라비아를 공식 방문했을 때 한국에 이슬람 대학을 건립하는데 적극 지원해 주겠다고 약속, 2개월 뒤 한국 정부의 이름으로 용인에 있는 국유지 43만 평방미터(약 13만평)를 이슬람 대학 부지로 헌납했다.

이 문제는 비상한 문제로 하야한 전직 대통령이 국가의 재산을 헌납한 경우임으로 원천무효의 소지가 있다. 이 문제를 적극 다뤄 이슬람 대학부지로 헌납된 국가의 재산을 환수하도록 해야 한다.

3) 이슬람 포교 목적의 유학생에게 투입되는 국민의 혈세
국내대학의 관계자들이 중동까지 가서 각종 장학금을 내세우며 유학생을 유치해왔다. 그 결과 매년 1천명 이상의 이슬람 선교사들이 유학생의 신분으로 한국에 들어와 각 대학에 포진하고 있다. 국내 대학가에는 이슬람 기도실이 설치되고 매일 메카를 향하여 기도하는 학생들이 증가하고 있다. 중동 소사이어티의 지원에 힘입은 결과이다.

현재 교육과학부는 국제학술협력, 노벨상 수상자 초빙, 유학생 유치실적 등을 놓고 대학지원금에 차등을 두어 대학 간의 경쟁을 유도하는 정책을 쓰고 있다. 이에 따라 각 대학은 상대적으로 관리에 수월하고 효과도 높은 유학생 유치에 역점을 두고 유학생 전담자를 배정하여 유학생 유치업무를 전담케 하고 있다. 유학생 전담자는  장학금 지원까지 약속하고 이슬람 포교 목적을 가진 무슬림들을 유학생으로 유치하고 있다. 이들에게 지원되는 장학금은 교육과학기술부에서 지원해 주는 장학금으로 국민의 세금이다.

4) 모스크에 잠식당하고 있는 부동산

안양시에는 최근 외국인 근로자들이 20억 원 규모의 모스크를 세웠다. 인천시는 부지와 자금을 제공하여 이슬람 종합센터를 건설 중에 있다. 창원에서는 2년간 1억 원을 모금하여 창원병원 옆 70여 평의 사원 부지를 계약했다. 이슬람의 발표대로라면 해외근로자를 포함하여 불과 5만 명에 불과한 이들이 기독교, 불교를 포함한 한국의 종교인구 2500만 명의 세력보다 급속히 팽창하고 있는 이유는 무엇인가?

그 이유는 무슬림에 대해 관용적 태도와 정부의 지원 정책에서 찾을 수 있다. 앞에서 지적한 대로 최규하 하야 대통령이 이슬람 대학부지로 용인에 13만평의 대지를 헌납해 준 경우는 유래를 찾아 볼 수 없는 일이다. 더구나 이라크의 김선일 씨 참수사건, 아프가니스탄의 샘물교회 교인 참수사건의 직접적인 피해를 당한 한국이 오히려 이슬람권을 옹호하려는 태도는 참을 수 없다. 현재 각종 포털의 검색란에서 “참수사건”을 검색하면  “법률 및 규정에 의하여, 임시적으로 특정 검색어와 관련된 결과를 일부 또는 전부를 제한하고 있습니다.” 라는 안내문구가 뜬다. 이 뜻은 한국정부가 테러집단인 무슬림권을 옹호하고 있다는 뜻이다.

현재 대한민국의 종교는 문화관광체육부의 종무실에서 관장하고 있다. 대단히 우려스러운 일은 이슬람교의 교리와 반국가적 위험성에 대해 지적할 수 있는 전문가가  단 한 사람도 없다는데 문제의 심각성이 크다. 미국과 더불어 이슬람의 위험성과 팽창력에 대해 우려하며, 이슬람의 전투적인 포교활동에 대해 경고의 메시지를 보내고 있는 종교는 기독교가 유일하다. 이는 미국은 9.11 테러사건의 직접적인 피해를 입었고 기독교 역시 참수사건의 피해를 입었기 때문이다.


5) 한국인 참수사건을 근거로 종교부지 회수해야

지구상에서 가장 위험한 종교인 이슬람에 대해 전문가조차 확보하지 못하고 관용적 태도로 일관하고 있는 종무실과 정부에 대해 기독교계에서 잇단 경고를 발하고 있으나 정부는 무사안일의 무대책으로 일관하고 있다. 세계적인 테러단체로 악명이 높은 이슬람에 대해 대국민적 이해 수준은 어이없을 정도로 취약하다. 종교로서의 이슬람을 넘어 이슬람의 실체를 바로 알아야 한다는 목소리가 교계에서 커지고 있는 이유도 이 때문이다.

세계적 테러단체인 이슬람에 대해 국가 보안적인 측면의 시각으로 접근해야 할 이유는 충분하다. 자국민이 이슬람 과격단체인 탈레반에 참수를 당했기 때문이다. 또 국내에 유입되어 있는 무슬림의 수가 약 10만 명 정도로 확장되면 대단히 위협적인 존재가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정부는 자국민의 안전과 국가의 존립을 위협하고 있는 이슬람에 대한 관용적 태도와 지원정책을 철폐하고 이슬람 대학 설립을 위해 하야 대통령이 약속한 13만평의 부지를 회수해야 한다. 대한민국의 헌법은 특정 종교단체에 국가의 땅을 헌납할 수 없도록 되어 있다. 더구나 테러집단으로 세계의 공분을 일으키고 있는 이슬람에 대학 부지를 헌납한 행위는 국제적인 망신만 초래할 뿐이며, 미국을 비롯한 세계로부터 테러집단을 측면 지원하고 있다는 지적을 피할 수 없다.


1) 뉴시스, 2011.03.01. 13:55.


2) 코란, 9:5.


3) 코란, 3:169~171.


4) 위키 백과, “지하드” 항목, 다음 백과사전.


5) 크리스천투데이, 2008.02.19.


6) 김영한, "포스트모던 시대의 세계관" (서울:숭실대학교출판부, 2009), p.292.



목사, 작가, 한국기독교목회자협회 대표, 한국학술재단 학술연구자, 정책비평가, 뉴스타운 논설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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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1/08/02 [17:45]  최종편집: ⓒ newsp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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