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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18.12.12 [09:03]
“서진시대 교두보 역할 감당하겠다”
사랑의교회, 웨일즈복음주의신학교와 파트너십 맺어
 
홍진우
▲ 사랑의 교회는 27일 오후 4시 west신학교와 조인식을 갖고 앞으로 신학교 교류 프로그램등을 협력할 예정이다.     ©사랑의교회 제공
사랑의교회는 27일 오후 4시 west(wales evangelical school of theology)와 조인식을 갖고 파트너십을 약속했다.

오정현 목사는 “우리 교회가 조인식을 하는 이유는 지난 100여 년 동안 서구교회 빚을 진 것 때문”이라며 “이제 앞으로 100년 동안은 빚을 갚는 것이다. 이제 복음은 서진으로 들어갈 것이다. 그런 점에서 이 시간은 복음의 심장이식”이라고 밝혔다.

또 “하나님께서 세상을 향해 가지신 월드 비전을 우리에게 주시는 것”이라며 “반드시 민족과 열방을 위해 기도하고 헌신하는 주님의 지상 명령에 대해 최우선적으로 나아가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날 설교를 전한 조나단 스데반 목사(west총장)는 ‘밤에 본 환상’이라는 제목으로 “이 일을 위해서 4년 동안 기도해왔다”며 먼저 감격스러워 했다. 그러면서 그는 “어떤 면에서 역사적인 사건이라고 할 수 있다”며 “이것은 교회에서 일을 하는 것도 아니고 학교에서 하는 것도 아닌 그 이상의 놀라운 역사”라고 웨일스와 대한민국은 독특한 관계에 있음을 밝혔다. 

또 “서유럽은 영적 암흑의 땅”이라며 “과거에 복음을 듣지 못한 땅이 아니다. 복음을 거부한 하나님을 떠난 땅이다. 유럽이 복음 전선에 가장 앞장선 지역이었다. 이제 마게도냐로부터 온 사람의 요청에 응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사랑의 교회는 west신학교와 앞으로 ‘차세대 교회 지도자들을 위한 특별 프로그램’, ‘세계 선교사 교육 및 본국 재파송’, ‘신학교 교류프로그램’, ‘평신도 글로벌 교육’등의 내용을 교류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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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1/02/27 [20:22]  최종편집: ⓒ newsp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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