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버전으로 보기 ▶
광고
광고
교계뉴스문화/교육국제/NGO/언론파워인터뷰생활/건강오피니언연재정치/경제/사회한 줄 뉴스
전체기사보기
편집  2019.12.07 [17:01]
“초심을 버리지 말고 선교에 전념하자”
방파선교회 제35회 정기총회...21개국 34가정 파송
 
강은혜
방파선교회(회장 이상섭 목사) 제35회 정기총회가 28일 오전 리베라호텔 3층 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총회에서는 회장으로 섬겼던 이상섭 목사(광암교회)의 후임으로 정종성 장로(부산 가나안교회)를 전형위원들의 만장일치로 새 회장으로 추대했다.
▲ 새 회장으로 추대된 부산 가나안교회 정종성 장로     © 뉴스파워
정종성 장로는 총회 회계, 재정부장을 역임했고, 부산 동노회장을 역임했다. 정 장로는 “35년 역사의 방파선교회 회장으로 섬기게 된 것을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방파선교회가 더 힘 있게 선교 활동을 도울 수 있도록 하겠다.”고 다짐했다.

방파선교회는 1975년 정성균 목사를 방글라데시에 파송하면서, 1976년 2월에 ‘방글라데시 선교후원회’로 출발했다. 정성균 선교사는 1979년 파키스탄으로 사역지를 옮겨 14개 교회를 세우는 등 헌신적인 사역을 하다가 선교사역 10년만에 40세의 젊은 나이로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다.

▲ 제 35회 방파선교회 정기 총회     © 뉴스파워
방파선교회는 방글라데시와 파키스탄의 앞머리를 따서 만들었으며, 현재는 볼리비아, 탄자니아, 러시아, 캄보디아, 인도, 인도네시아 등 21개국에 34가정을 파송하고 있다.
 
이날 총회에는 안영로 목사(광주서남교회,예장통합 증경총회장 ), 남정규 목사(광주 동광교회, 증경총회장), 김순권 목사(증경총회장, 경천교회), 김동엽 목사(목민교회), 김영곤 목사(방파선교회 총무), 김장원 장로(전 예장통합 전국남선교회 회장), 조성기 목사(예장통합 사무총장), 박래창 장로(장로신문사 사장, 국가조찬기도회 부회장), 최내화 장로(총회 부회계), 이형규 장로(쿰란출판사장, 한기총 언론출판위원장), 박완신 장로(호신회 회장), 정동영 의원 등 350여명이 참석했다.
▲ 호산나선교회 사무총장 김영곤 목사     © 뉴스파워
한편 직전 회장 이상섭 목사에게 감사패를 전달했고, 35년간 방파선교회가 사역의 지평을 넓혀온 데 헌신한 총무 김영곤 목사(호산나선교회 사무총장)와 가족에게 감사의 뜻을 표하기도 했다.
 
예장통합 376교회가 참여하고 있으며, 타 교단 6교회, 단체, 해외 13교회, 개인 4명이 참여하고 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밴드 구글+
기사입력: 2010/01/29 [12:15]  최종편집: ⓒ newspower
 
관련기사목록
[방파선교회] 방파선교회 김영곤 사무총장 회고록 내 윤지숙 2017/02/02/
[방파선교회] "방파선교회행전 29장 써 나가자" 범영수 2015/01/29/
[방파선교회] "선교는 항상 태클이 있다. 그럼에도…" 김철영 2010/06/17/
[방파선교회] “초심을 버리지 말고 선교에 전념하자” 강은혜 2010/01/29/
[방파선교회] "순교의 피가 흐르는 방파(邦播)선교회" 김철영 2007/09/21/
뉴스
광고
인기기사 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개인정보취급방침회사소개후원 및 광고 만드는사람들기사제보기사검색
서울 종로구 김상옥로 17(연지동 대호빌딩136-5) 본관 107호 TEL 02-391-4945~6| FAX 02-391-4947,
Copyright2003-2018뉴스파워. all right reserved. mail to newspower@newspower.co.kr 등록번호 서울 아 00122 등록일 2005.11.11 발행 및 편집인 김철영. 청소년보호책임자:김현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