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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19.12.07 [08:01]
우리교회, 제3세계 아동 3000명 결연
'컴패션 데이' 선정...이찬수 목사 “컴패션은 어린이 선교 양육 전문가”
 
김철영
분당우리교회(이찬수 담임목사)가 한국컴패션을 통해 3,000여명의 제세계 어린이들을1:1로 결연해 돕기로 결정했다.
▲ 분당우리교회가 컴패션 아동 1:1 결연을 하고 있다.     © 뉴스파워


분당우리교회는 지난해 12월 27일 ‘컴패션 데이’를 선포하고 한국 컴패션 대표 서정인 목사와 홍보대사 차인표 씨를 초청해 설교와 간증을 듣고 성도들로 하여금 결연을 하도록 주선했다.

요셉이 창고를 열어서 기근으로 큰 위기에 처한 형제들을 ‘조건 없이’ 도와준 것처럼 ‘교회의 창고’를 열기로 한 분당우리교회 이찬수 목사는 “어린이 선교와 양육에 있어 컴패션이야말로 한길을 걸어온 전문가라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해외선교에 여러가지 방법이 있지만, 잘하는 사람, 믿고 맡길 수 있는 단체를 통해 하는 것이 마지막 때에 효과적으로 열매를 거두는 일"이라고 컴패션과의 협력 배경을 설명했다.

현재 전세계 1만개 이상의 교회가 컴패션 선데이로 컴패션 어린이와의 결연을 늘려가고 있으며, 국내에서는 120여개 교회가 컴패션 선데이를 통해 3만 5천여 명의 컴패션 어린이를 후원하고 있다.

한국 컴패션은 1952년, 미국의 에버렛 스완슨 목사가 한국의 전쟁 고아를 돕기 위해 우리나라에서 처음 시작됐으며, 1993년까지 41년간 10만 명이 넘는 어린이들에게 학비와 생활비를 지원했다.
▲ 서정인 대표(우), 차인표 대사(좌0와 함께한 이찬수 목사     © 뉴스파워


2004년 수혜국에서 지원국가로 새롭게 출발한 한국컴패션은 아프리카, 중남미, 아시아 등 26개국 극빈 가정 어린이들에게 전인적인 양육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특히 이번에 지진 피해가 발생한 아이티에도 6,5000명의 어린이들이 컴패션을 통해 양육을 받고 있다. 지난해는 차인표 신애라 부부, 주영훈 이윤미 부부 등이 아이티를 다녀오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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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0/01/14 [20:32]  최종편집: ⓒ newsp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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