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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19.05.23 [00:03]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대한문 앞 분향소
 
최창민
▲ "정의가 살아있는 한 진실은 가려질 수 없습니다."     © 뉴스파워 최창민
▲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설치한 대한문 앞 분향소. 민주당 송영길 의원이 추모객을 맞이하고 있다. © 뉴스파워 최창민
▲ 노무현 전 대통령의 서거를 추모합니다.     © 뉴스파워 최창민
▲ 여성 추모객이 눈에 많이 띈다.     © 뉴스파워 최창민
▲ 생전에 봉하마을에서 웃으며 국민들을 맞이하던 모습이 걸려있다.     © 뉴스파워 최창민
▲ 노무현 전 대통령 영전 사진.     © 뉴스파워 최창민
▲ 하얀 백합에 둘러쌓인 노무현 전 대통령 영전 사진. 짖은 배경의 노 전 대통령 뒷모습이 마음을 동하게 한다.     © 뉴스파워 최창민
▲ 어르신도 꽃 한 송이 놓고 간다.     ©뉴스파워 최창민
▲ 행복했습니다. 노무현 때문입니다. - 노무현을 사랑하는 사람들     © 뉴스파워 최창민
▲ 점심 시간인데도 불구하고 길게 늘어선 사람들. 제법 많은 직장인들이 점심을 거르고 추모행렬에 동참했다.     © 뉴스파워 최창민
▲ 밀짚모자를 눌러쓴 노무현 전 대통령. 소탈했던 그의 웃음을 그리워하는 사람들.     © 뉴스파워 최창민
▲ 경찰은 "추모객과 시위꾼을 구분할 수 없다."며 대한문 앞 분향소 주변을 경찰버스로 둘러쌌다.     © 뉴스파워 최창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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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09/05/26 [12:01]  최종편집: ⓒ newsp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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