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버전으로 보기 ▶
교계뉴스문화/교육국제/NGO/언론파워인터뷰생활/건강오피니언연재정치/경제/사회한 줄 뉴스
전체기사보기
편집  2022.09.27 [07:19]
'여신도 성폭행' JMS 총재 정명석 징역6년
재판부, 죄질이 불량하고 손배 패소 판결 고려
 
심훈
자신을 따르는 여신도들을 성폭행한 혐의로 구속기소된 jms 총재 정명석 씨가 징역 6년의 중형을 선고받았다.

서울중앙지법(제26형사부 배기열 재판장)은 정명석 씨에 대해 "3명의 여신도를 강간 또는 준강간한 혐의가 인정된다"며 판결이유를 밝혔다.

재판부는 "여신도들은 성폭행 피해 당시 정 씨를 메시아로 여기며 그 권위를 절대적으로 신봉했기 때문에 심리적으로 범행에 대한 반항이 불가능한 상태였다"며 "정 씨의 범행은 항거불능 상태를 이용한 '준강간'에 해당한다"고 판결했다.

재판부는 특히 양형과 관련해, "죄질이 극히 불량하고 피해자들의 정신적 고통이 이루 말할 수 없음에도, 정 씨는 범행을 부인하고 잘못을 반성하고 있지 않다"고 지적했다.

재판부는 이어 "정 씨가 유사한 방법으로 여성 신도들을 성폭행했다는 이유로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당해 패소 확정 판결을 받은 적이 있다는 점도 고려했다"고 밝혔다.

*뉴스파워 제휴사 cbs 제공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밴드 구글+
기사입력: 2008/08/12 [17:24]  최종편집: ⓒ newspower
 
관련기사목록
[JMS] "JMS 정명석, 탈퇴자에 대한 테러 지시" 송주열 2012/03/28/
[JMS] '여신도 성폭행' JMS 총재 정명석 징역6년 심훈 2008/08/12/
뉴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인기기사 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개인정보취급방침회사소개후원 및 광고 만드는사람들기사제보기사검색
서울 종로구 김상옥로 17(연지동 대호빌딩136-5) 본관 107호 TEL 02-391-4945~6| FAX 02-391-4947,
Copyright2003-2022뉴스파워. all right reserved. mail to newspower@newspower.co.kr 등록번호 서울 아 00122 등록일 2005.11.11 발행 및 편집인 김철영. 청소년보호책임자:김현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