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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20.08.09 [05:01]
내가 천국 복음을 전하러 왔다
나은혜 사모 칼럼
 
나은혜

 

내가 천국 복음을 전하러 왔다.

 

 

구약에는 천국이라는 단어가 없다. 예수님이 오셔서 천국 복음을 전하셨고 지옥이 얼마나 무서운지도 말씀하시고 눈과 손이 범죄하면 빼버리고, 잘라버리고서라도 무서운 지옥에 가지 않아야 한다고 말씀하셨고 그리하여 내 의로는 도저히 천국에 갈 수가 없으므로 회개하여 그런 무서운 죄를 안 지을 수 있는 성령의 능력을 받아야 한다. 

 

예수님께서 전하신 팔복은 첫째와 마지막 복이 모두 천국으로 이것은 세상 관점과는 다른 참된 복으로 우리 성도들이 이 땅에서 꼭 받아야 하는 영적인 복이다. 이 복을 깊이 묵상하고 이 세상에서도 천국의 복을 받아 은혜와 평강이 넘치는 행복한 삶을 살다가 천국으로 오라고 하신다.

 

그러면 누가 천국에 갈 수 있는가? 예수님은 천국에 갈 수 없는 자들에 대해 먼저 말씀하셨는데 이런 무서운 경고를 잘 깨닫고 주님의 뜻에 겸손히 순종하고 주님의 은혜에 감사하고 주님을 뜨겁게 사랑하는 자가 천국의 주인이 될 것이다.

 

(5:20, 18:3) 이런 자들은 결단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한다고 하셨으니 설마 하지 말고, 다 구원받았다고 하는 거짓 선생들의 말에 속지 말고, "다들 그렇게 살고 있는데 .."하는 내 생각과 고집을 버리고 두렵고 떨림으로 겸손하게 성령님께 간절히 도움을 청해야 한다.

 

성령을 받지 않으면 천국을 볼 수도, 갈 수도 없다고 주님께서 말씀하셨다. 천국에 꼭 들어갈 줄 알았던 사람들이 뜻밖에 지옥에 던져진다는 바깥 어둠에 쫓겨나 슬피 울며 이를 갈게 될 자들에 대한 6개의 말씀을 찾아보고 결코 그 길로 가지 말아야 할 것이다.

 

그들은 어떤 사람들이었나?

1. (8:11-12) 나라의 본 자손들 - 이스라엘, 유대인 - 현대의 자칭 선민, 말씀을 무시하고 지키지 않는 거짓 교인들

2. (13:42) 알곡과 같이 자란 가라지 신자

3. (13:49-50) 나쁜 물고기 - 의인 중에서 악인을 갈라내신다.

4. (22:13) 예복 입지 않은 자 - 이 옷은 당신의 행실이다(21:8) - 당신의 마음, , 행실이다.

5. (24:51) 악한 종 - 속히 오겠다는 주인의 말을 무시하고 주인이 더디 올 줄 알고 술친구들과 어울리고 친구를 때리는 일(비방, 정죄, 이단시)을 했다.

6. (25:30) 한 달란트 받은 종 - 악하고 게으른 종 - 왜 주셨는지 주인의 뜻을 이해하려 하지 않고 남보다 조금 받았다고 불평하고 땅에 묻어두었다.

 

우리 모두에게 달란트를 주셨는데 결코 땅에 묻어두어서는 안 된다. 내 힘껏 주님께 감사하고 충성하는 삶을 살면 주님께서 더 충만하게 채워주실 것이다.

 

천국에 들어가려면 성령의 기름, 열매, 예복 이 세 가지가 꼭 있어야 한다. 열매는 눈에 보이는 자식과 가족 등, 전도의 열매가 있고 눈에 보이지 않는 사랑, 희락, 화평, 오래 참음, 자비, 양선, 충성, 온유, 절제 같은 성령의 열매가 있는데 예수님 나무에 붙어 있는 가지인 성도들은 이 열매들이 꼭 달려 있다.

 

열매를 보고 나무를 알 수가 있는 것이니 이 열매가 내 속에 열려있는 지를 점검하고 풍성히 맺히도록 기도의 물을 부어주고 신랑을 맞이할 깨끗한 세마포 예복도 내가 지금 입고 있는지 살펴보고 정신을 차리고 깨어서 그리스도의 보혈로, 말씀으로 나를 씻고 회개하고 성령 충만 함으로 정결한 주님의 신부가 되어 신랑이 오심을 사모해야 하리라.

 

주님은 너무나 아름답고 찬란한 좋은 영원한 천국으로 우리를 인도하러 십자가의 수치와 고통을 견디시고 돌아가셨으니 그 사랑의 고난이 결코 헛되지 않도록 우리도 말씀을 지키고 단장하고 꼭 그 나라에 들어가야 하리라.

 



*** 타코마 오아시스 교회 설교 목사 나균용 목사 아내입니다.

시인(순수문학), 소설가(창조문예)
저서: <성극각본집 3권>: "나은혜 성극각본집 1권", "행복을 주는 천사 2권", "
"용서의 권세 3권"

<수필집>: "저 높은 곳을 향하여", "행복한 삶의 고백", 독수리같이 새롭게" "새벽단상"

미디어 한국 칼럼집 : "너희자녀를 위하여 울라"
시 집 : "물 긷는 여인들"


<단편소설집>: "황금종이 울리는 길"

*** 워싱톤 주 미디어 한국 칼럼리스트(현)
*** 아틀란타 크리스찬타임스 칼럼리스트(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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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7/11 [13:12]  최종편집: ⓒ newsp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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