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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19.06.25 [01:01]
아멘하여 하나님께 영광을 돌립시다
김석원의 기도의 신학(15)
 
김석원
NO15 송영-5 (아멘) “대개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있사옵 나이다. 아멘 
 제목: 아멘하여 하나님께 영광을 돌립시다.
성경: 고린도 후서1:20, 역대상16:35-36
 
주기도문의 마지막 송영 말씀에서 아멘에 대해 말씀 드립니다. 아멘 이란 말은 몇가지 의미를 포함합니다. 그러나 간단히 말해서 “진짜입니다" 라는 말입니다. 주기도문의 기도가 주문이 아니라 아멘의 삶이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성경에서 우리는 "아멘"이라는 단어를 많이 읽게 됩니다. 성경에서 아멘이란 말이 몇 번 기록 됩니까? 50번 나옵니다. 그 중에 고린도후서1장 20절에 아멘의 방법의 중요성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고후1:20 하나님의 약속은 얼마든지 그리스도 안에서 예가 되니 그런즉 그로 말미암아 우리가 아멘 하여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되느니라 말씀했습니다

 고린도 교회는 바울이 직접 개척하고 창립한 교회입니다. 그런데 바울이 떠나간 후에 교회 안에 부패한 사람들이 일어나서 바울을 배척하고 모함하기 시작했습니다. 이 무렵 바울은 에베소에서 마게도냐로 가는 길에 고린도를 들려 가고 돌아 올 때에도 고린도를 들려올 계획을 잡아 놓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바울에게 이상한 소문이 들렸습니다. 바울을 음해하고 비난한다는 것입니다. 바울은 사태를 관망하기 위해 고린도 방문을 보류했습니다. 그러자 이번에는 약속도 안 지킨다고 하며 바울을 규탄하는 운동이 일어났습니다. 이 소식을 듣고 인간적으로 바울은 얼마나 배신감을 느꼈겠습니까?

그러나 바울은 이런 와중에서도 인간에 대한 불신과 부정에 빠지지 않고 오히려 부정을 넘어서 긍정의 관계를 세우기 위해 편지를 쓴 것입니다. 그러므로 본문은 ‘아멘’하는 신앙 ‘예’해야 한다는 신앙을 우리에게 가르치고 있습니다.

사도 바울은 이웃에게 받은 상처에도 불구하고 인간을 신뢰하고 아멘하여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예’ 해야 한다는 신앙의 근거를 본문에서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아멘하여 하나님께 영광을 돌릴 수 있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첫째: 모든 것에서 합력하여 선을 이룬 다는 것 때문입니다. 로마서 8:28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그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고 했습니다.
 
지난 두차례 영광에 대해 말씀 드린대로(고린도전서 10:31)누구를 대하든지 무엇을 하던지 즉 먹든지 마시든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합력하여 선을 이룬 다는 것입니다.
 
미국에 유명한 아이언 사이드라는 목사님이 한 번은 회의에 참석하였는데 무례한 젊은이가 일어나서 ‘법대로 합시다’ 흥분하며 떠들었습니다. 가끔 여러 교회들이 그런 일이 생길 수 있을 것입니다. 그 때 아이언 사이드 목사님은 그 젊은이에게 ‘젊은이 하나님께서 법대로 자네와 나를 다루셨다면 우리는 벌써 지옥에 가 있어야 했을 걸세’ “모든 것을 하나님의 은혜로 해결하고, 합력하여 선을 이루도록 하세”라고 말했다고 합니다.
 
우리는 주기도문 송영에 “영광” 에 대해서 말씀을 배울 때 고린도전서 10:31 “먹든지 마시든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사는 것에 대해 배웠습니다. 말씀을 통해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살아야 한다는 것에 대해 구체적으로 적용을 하셨을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모든 것에 합력하여 선을 이루시는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신앙이 된것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둘째: 긍정하고 인정하고 받아들이는 신앙이기 때문입니다. 빌4;13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다’고 함으로 아멘을 통한 긍정적인 신앙을 증거 했습니다.
 
아멘은 ‘정말 그렇습니다’ ‘진실로’ 입니다. ‘하나님이 하셨어요.’ 라는 것입니다. 진실로 하나님이 신실하십니다. 어긋남이 없이 치밀하게 우리의 삶을 주장하시고 인도해 주십니다. 라는 의미입니다.
 
토마스 해리스라는 학자는 인간을 네 가지 유형으로 나누고 있는데
1) I am not O.K. You are not O.K. 라고 하는 비관 염세주의자와 (너도 안되고 나도 안되고...)
2) I am not O.K. You are O.K. 선망만 하고 사는 소극적인 사람 3) I am O.K. You are not O.K. 자기만 옳다고 하는 독선적인 사람 4) I am O.K. You are O.K. 라고 하는 긍정적인 사람이 있다는 것입니다. 이중에 가장 바람직한 인간상은 나도 좋고 너도 좋다는 인간상이다.
 
미국 RCA 교단에서 가장 오래된 교회를 목회 하셨고 세계적인 설교가이며 위대한 사상가인 노만 빈센트 필 박사가 98세를 일기로 세상을 떠났습니다.그는 평생 동안 가능의 사고를 외치며 설교한 그를 역대 대통령마다 칭찬을 해주었습니다. 노만 빈센트 빌 박사는 어둡고 암울한 시대에 밝은 가능의 사고를 통해 사람들에게 긍정적인 자아상을 갖게 해주었다고 했습니다.
 
아멘의 신앙으로 부정적인 사고를 버리고 하나님의 신실하심을 믿는 아멘의 성도들이 되시기를 원합니다.
 
지글러의 벼룩 훈련이란 이야기가 있습니다. 놀라운 점프력이 있는 벼룩도 병 속에 가두어 두니 거기에 적응이 되어 병을 열어 놓아도 뛰는 것을 포기하고 체념한다는 것입니다.
 
로버트 슐러 목사(RCA)는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할 수 있다고 생각하기에 뭔가를 할 수 있고 할 수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할 수 없다고 생각하는 것 때문에 아무 것도 할 수없다’고 말했습니다.
 
빌립보서 4:13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다’고 함으로 아멘을 통한 긍정적인 신앙을 증거 했습니다. 하나님이 하셨음을 믿고 아멘하는 성도들이 되시기를 원합니다.
 
셋째:아멘의 신앙은“내가그대로 따라서하겠습니다‘철저히’라는 의미로 하나님의 말씀에 따라 일어나 순종하는 신앙이기 때문입니다. 역대상 16:35-36 “너희는 이르기를 우리의 구원의 하나님이여 우리를 구원하여 만국 가운데서 건져 내시고 모으시사 우리로 주의 성호를 감사하며 주의 영예를 찬양하게 하소서 할지어다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을 영원부터 영원까지 송축할지로다 하매(따라서) 모든 백성이 아멘하고 여호와를 찬양하였더라”(역대상 16:35-36)

내가 그대로 따라서 하겠습니다 라는 성도의 삶은 참 아름다운 순종의 신앙입니다.
 
한 어머니가 어린 아이를 맡길데가 없어 시골 할머니를 불렀습니다. 어느새 아이가 자라 말을 하게 되었습니다. 휴일날 엄마가 책을 펴놓고 묻습니다. 토끼를 가리키며 묻자 아이가 ‘토까이’ 합니다. ‘염소를 가리키며 이것은 뭐니.. 묻자 ‘얌생이’ 합니다. 개를 가리키며 이것은 뭐니 .. ‘가이’ 합니다. 화가 난 엄마가 ‘너 그거 어디서 배운 거야’ 묻자 아이는 ‘할마이’ 그러더랍니다.
누구의 발자취를 따르는가가 중요합니다. 우리는 그리스도의 발자취를 따라가고 있습니까? 아멘을 따라가시기 바랍니다. 
 
1. 모든 일을 내일로 미루지 말고 오늘부터 이 시간부터 일어나 순종하는 성도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어느 이발소가 간판을 붙였는데 내일 개업이라고 쓰여 있다고 합니다. 흥했을까요 망했을 까요 망했습니다. 지옥에서 마귀들이 회의를 합니다. 주제는 ‘그리스도인을 모두 없애는 방법’ 이었습니다. 어느 마귀가 제안 합니다. 모두 죽여 버립시다. 그때 안됩니다. 순교는 그리스도인들이 가장 영광스러워 하는 것 입니다
 
다음 마귀가 제안 합니다 감옥에 가둡시다. 그때 안됩니다 감옥에 가두면 더 열심히 기도하고 성령이 충만해 질 것입니다. 다음 마귀는 음흉한 미소를 지으면서 나의 제안을 들어 보시오. 가장 지혜로운 방책이 될 것입니다. 뭔대. 뭐야! 그것은 예수쟁이들 ‘열심히 전도 하고 기도도하고 찬송도 하고 사랑도 하자. 하게 하십시오. 그러면 더더욱 예수쟁이들이 잘 될것이 아니냐?
 
그렇지요 그러나 이제 걱정 붙들어 매십시오. 예수쟁이들이 결심은 오늘 하게하고 실천은 오늘 말고 내일부터 실천 하도록하게 하자’였다는것입니다. 아멘의 신앙은 요령을 부리지 않고 내일로 미루지 않고 매사에 성실하고 때를 놓치지 않고 무슨 일에나 열심을 품고 사는 것입니다.
순종하며 살아가시기 바랍니다.
 
오늘 지금 이시간 아무 생각 없이 무슨 구호처럼 ‘아멘’ 하는 것은 삼가야 합니다. 분별력을 가지고 사용해야합니다. ‘아멘’에 나의 확신이 담겨 있어야 합니다. ‘아멘’이 나의 압축된 신앙고백이 되어야합니다. ‘아멘’에는 소망과 회개와 믿음과 결단이 들어 있어야합니다.
 
아멘이란 모든것을 철저히 하겠다는 약속입니다. ‘아멘’은 서류에 도장 찍는 것과 미국 식으로 싸인 하는 것과 같습니다. 아무리 중요한 서류라고 하더라도 도장을 찍지 않으면 싸인 하지 않으면 효력이 없습니다.

그런데 감리교 본부에서는 그런 경우에 얼른 서류를 작성하고 도장을 받아서 보관하라고 권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 분이 돌아가시면 자녀들이 ‘우리 부모님 그런 말 한 일 없다’ 고 하는 경우가 생긴 답니다.
 
‘설사 그렇게 말하셨다 하더라도 증거가 없다’ 하면서 일을 어렵게 만드는 경우가 종종 일어나기 때문입니다. ‘아멘’은 이 도장 이나 싸인 과 같은 것입니다.
 
오늘 본문은 다윗의 감사 찬양인데 감사 찬양이 끝났을 때 모든 백성이 ‘아멘’하였습니다. 찬송가도 ‘아멘’으로 끝나는 찬송가들이 많습니다. 우리는 지금 기도 끝났을 때 ‘아멘’ 합니다. 성시교독 끝났을 때 ‘아멘’합니다. 성경봉독 끝났을 때 ‘아멘’합니다. 설교 끝났을 때 ‘아멘’합니다.
찬양 끝났을 때 ‘아멘’ 합니다. 예배가 다 끝났을 때도 ‘아멘’합니다.
 
‘아멘’은 성도들이 제일 많이 쓰는 말이라고 했지요. 이처럼 교회에서 ‘아멘!’해야지 기도도 끝나고, 찬양도 끝나고, 설교도 끝나고, 그리고 예배도 모두 끝나는 것처럼 되어 있습니다. 아멘은 시작입니다. 새로운 출발입니다. 형식적으로는 끝같지만 내용적으로는 시작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그 기도를 들어주실 것으로 믿고 아멘!! 하며 새롭게 시작해야 합니다. 병 낫게해 달라고 병낫게 해주셨음을 믿음니다 아멘 !! 이렇게 기도하고 실제로는 장례식 준비해서는 안 됩니다.
 
설교를 듣고 ‘아멘’하였습니까? 선포된 말씀대로 살기 위해 힘쓰기 새롭게 시작해야 합니다.
찬양을 듣고 감동을 받아 ‘아멘’했습니까? 그 받은 감동을 안고 살기 시작해야 합니다. 축도 뒤에 ‘아멘’하고 예배의 모든 순서를 끝냈습니까? 예배에서 아멘 아멘 하여 얻은 힘을 가지고 한 주간 믿음으로 이기는 삶을 시작해야 합니다.
 
시편 73편은 다윗의 기도시인데 끝에 ‘아멘’이 두 번 나옵니다. 끝의 두 절, 18절과 19절을 볼까요? "홀로 기이한 일들을 행하시는 여호와 하나님 곧 이스라엘의 하나님을 찬송하며 그 영화로운 이름을 영원히 찬송할지어다 온 땅에 그의 영광이 충만할지어다 아멘 아멘"
 
이새의 아들 다윗의 기도가 끝나니라 ‘아멘’이 거듭해서 나오니까 이 기도시가 더욱 힘있게 느껴집니다.
 
이제부터 성경 읽으면서 ‘아멘’ 자주 하세요. 하나님의 말씀 설교 말씀을 들을때 우리는 성경에 나를 맞추려고 해야 합니다. 나에게 성경을 맞춰서 설교 말씀을 들으면서 ‘이 말씀은 마음에 든다 아멘’ ‘이 말씀은 마음에 들지 않는다해서는 안 됩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아멘 하시면서 순종하는 것이 아멘의 삶 입니다. 결론 :아멘에는 세 가지 종류가 있는데, 입술로만 하는 아멘, 마음으로 하는 아멘, 행동으로 옮기는 아멘이 그것입니다.
입술로 하는 아멘이 마음에 감동을 주어 행동으로까지 이어져야 열매를 주렁주렁 맺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아멘’은 기독교에만 있지, 다른 종교에는 없습니다.
 
그래서 기독교를 ‘아멘의 종교’라고 말하기도 합니다. ‘아멘’이라는 말은 분명히 성경말씀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초대교회 시절에는 기도와 찬송을 할 때 성도들의 ‘아멘’ 하는 소리가 너무 커서 “마치 바다의 파도소리와 우뢰소리와 같았었다.”라고 역사 신학자 제롬은 기록하였습니다.
 
요즘도 교회를 보면 기도소리와 찬송소리가 우렁차고 아멘소리가 큰 교회가 부흥하고 또 아멘하는 사람들이 축복을 많이 받습니다. 아멘을 많이 할수록 신앙이 무럭무럭 성장하고 아멘을 크게 할수록 믿음이 점점 커집니다. 입술로 하는 아멘이 마음에 감동을 주어 행동으로까지 이어져야 열매를 주렁주렁 맺게 되어 주기도문의 축복된 삶이 날마다 주기도문을 기도하는 중에 응답 되시길 원 합니다.
▲ 김석원 목사가 쓴 <주기도문은 내 삶의 축복이다>     ©뉴스파워
     *김석원 목사는 부산 고신대와 총신대학교 대학원을 졸업하고, 서울충현교회 전도사, 강도사, 부목사(1981년까지)를 역임하였다. 1981년 도미하여 Heritage College(교육학 석사 및 박사)와 Luther Rice Seminary(목회학 박사)를 졸업하고, Westminster Seminary(목회학 박사과정)을 이수하였다. 현재는 T.O.I(CCC 국제본부 신학대학원) 교수 및 한국부 책임자(Director of Korean Program)로 일하면서 올랜도 충현장로교회 담임목사를 맡아 사역하고 있으며, 또한 김치(KIMCHE) 선교회와  국제기도공동체를 설립하여 디렉터로 사역하고 있다. 저서로는 '기도의 신학'(주기도문 강해)과 번역서로 '부부위기관리'(CCC 창설자 빌 브라잇 박사), '전도를 위한 조직'(레리 루이스 SBC 총재), '1달러의 기적 플러스, 플러스', '주기도문은 내 삶의 축복'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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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4/12/29 [05:24]  최종편집: ⓒ newsp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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