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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20.07.08 [09:05]
예수님 권세는 내 권세
김석원의 기도의 신학(13)
 
김석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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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0 12 송영-2 (권세)
 “대개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있사옵 나이다. 아멘 ‘
성경: 마태복음 6:13 제목: 예수님 권세 내권세 
 
주기도문 송영에서 권세(權勢-Authority) 라는 말씀이 주시는 메시지는 무엇인가? 누가복음 9:1에도 권세라는 말씀이 있습니다. 권세란 두 가지가 있습니다. 하나는 세상의 권세이고 또 하나는 신적인 권세즉 하나님의 권세라고 할 수 있습니다.
 
1.세상에는 권세들이 여러 종류로 불리워집니다. 큰 권세도 있습니다. 작은 권세도 있습니다.
선한 권세도 있습니다. 악한 권세도 있습니다. 유익을 끼치는 권세도 있습니다. 해를 끼쳐주는 권세도 있습니다. 위장하는 권세도 있습니다. 그러나 세상의 많은 모든 권세는 어두움의 권세들 입니다. 그러나 세상의 권세도 필요하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허락 하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세상의 권세 가운데 꼭 필요한 것이 무엇입니까?법(法) 안에 권세가 있다는 말입니다. 오케스트라 지휘자로 비유 할 수 있습니다. 교회의 찬양대로 비유할 수도 있습니다. 찬양대의 지휘자가 손을 흔들면 대원들은 다 지휘자를 따라 합니다. 지휘자를 주목하고 그 손이 움직이는 대로 큰 소리, 작은 소리를 내고, 시작하고 마칩니다
 
지휘자의 권세가 대단합니다. 지휘자의 권세가 왜 대단 합니까? 교회의 찬양대는 교회가 허락한 권위가 있습니다. 지휘자는 악보를 따라야만 합니다. 지휘자가 교회가 주는 권위도 없고 악보를 따르지도 않고 자기 마음대로 지휘를 한다면 누구도 그 지휘자를 따를 수가 없습니다.
 
다시 말하면 교회 법(法) 안에 권세가 있다는 말입니다. 법을 떠나서는 어떤 권세도 용납되지 않습니다. 경찰이 교통 법을 위반하는 차를 척척 세우는 이유가 어디에 있습니까? 국가가 위임한 법 안에서 가지는 권세가 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2. 카리스마적인 권세가 있습니다. 신(神)적인 권세입니다. 하나님께서 세우시고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고, 하나님께서 기름부으시고, 하나님께서 그를 통해서 역사하신다고 할 때 거기에 권세가 따르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권세는 은혜와 사랑을 목적으로 그의 공의로운 뜻을 성취하는 위대하고 참된 것 입니다. 세상 나라들과 권세자들을 멸망 시키시는 권세가 있습니다. 애굽 바로 왕의 세력을 꺽으셨습니다. 홍해를 육지처럼 가르셨습니다. 뿐만 아니라 구원 하시는 권세가 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을 구원 하실때 만나와 불기둥으로 인도 하시였습니다.
 
3. 예수님의 권세를 우리에게 주셨습니다. 이 권세를 영어로 Authority 라 합니다. 헬라어로 엑소시아라 합니다. 영어에서는 능력을 Power 라고 합니다. 예수님의 권세는 마귀의 힘을 이길 수 있습니다. 그래서 마귀 추방자 라는 Exosist 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눅 9:1) 예수께서 열 두 제자를 불러 모으사 모든 귀신을 제어하며 병을 고치는 능력과 권세를 주시고 라고 말씀 하신것 처럼 예수님께서 권세를 가지고 계신 것이 뿐만 아니라 예수님은 이 권세를 우리에게도 주셨습니다.
 
누가복음9장 1절에 보면 예수님께서 12명을 제자로 부르시고 더러운 귀신을 쫓아내며 모든 병과 모든 약한 것을 고치는 권세를 주셨습니다. 그리고 누가복음9:2 에 보면 전도하기 위해서 내어 보내십니다.
 
비슷한 말씀이 마태복음 10:8입니다. "너희는 가면서 병든 자를 고치며 죽은 자를 살리며 문둥병자를 깨끗케 하며 귀신을 쫓아내라" 그런 권세를 주어서 전도를 내 보내셨습니다. 우리도 전도하러 나갈 때에 혼자 보내지 아니하시고 병자를 고치며 죽은 자를 살리며 문둥병자를 깨끗케 하며 귀신을 쫓아내는 권세까지 주어서 전도자로 나가는 줄을 믿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

누가복음 10:1에 보면 예수님께서 70명을 2명씩 짝을 지어서 전도를 보냅니다. 그런데 누가복음 10:17 그들이 나가서 전도하고 와서는 기뻐서 예수님께 보고를 합니다.

"예수님, 우리가 나가서 복음을 전했더니 귀신들도 우리에게 항복하고 나가는 것을 보았습니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십니다. 누가복음 10:19-20 <내가 너희에게 뱀과 전갈을 밟으며 원수의 모든 능력을 제어할 권세를 주었으니 너희를 해할 자가 결단코 없으리라 귀신들이 나가는 것으로 기뻐하지 말고 너희 이름이 하늘의 생명책에 기록된 것으로 기뻐하라>고 하셨습니다.
 
마가복음 16장18절 에 보면 <믿는 자에게는 이런 표적이 따르리니 내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새 방언을 말하며 뱀을 집으며 무슨 독을 마실지라도 해를 받지 아니하며 병든 자에게 손을 얹은즉 나으리라>이런 권세를 우리에게 주시고 주님께서 승천하셨습니다.
 
여기 독사에 물려도 안죽고 독약을 마셔도 안 죽는다 해서 독사도 손으로 잡아보고 독을 마셔라는 것을 문자적으로 해석하면 안됩니다. 그러다가 진짜 죽어요. 성경 잘못 풀어 해석하는 하는 이단들 처럼 하면 큰일 납니다. 이 말씀을 주셨던 진정한 의미가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당시 이 말씀을 주실 때는 주님의 복음이 최초로 강력히 전파 되는 것과 관련이 있습니다.
 
가령 초대 교회때 복음이 강력히 전파 되어야 할 때는 사도들이 이런 기적이 나타났습니다.  가령 선교지에서 선교하는 동안 우연히 독뱀에 물렸다거나 생명에 치명적인 물을 모르고 마실 수 있습니다. 그런 상황속에서 현지에 하나님의 복음이 전파 되어야 할 상황 이라면 현재도 살려주시는 기적을 일으키시는 경우도 있습니다.
 
한걸음 더 나아가 마지막 때 주님이 오시는 날이 가까워 올때 전도자들에게 권세를 주셔서 이런 일들이 나타날 수 있게 하십니다. 절대로 하나님의 권세와 능력을 시험적으로 해서는 안됩니다. 가령 현재 선교사들이 억지로 독사를 하나님의 능력과 권세를 시험적으로 손에 잡는다든가 독물을 마시는 것을 해서는 안됩니다
 
지금은 목사를 사도라 안 부릅니다. 이단들이 부르고 그럽니다. 비슷하게 부르는 사람을 좋아하는 교회도 있습니다. 예수님 당시나 초대교회 베드로가 사람을 살리는 능력을 기대 하는 것은 조심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능력과 권세를 인위적으로나 시험 삼아 행해서는 안 됩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지금도 하나님의 계획 중에 있으시다면 얼마든지 나타 날 수 있다고 여깁니다. 죽은 자는 장례식 잘 치루고 환송 예배하고 주님 다시 오셔서  부활의 날을 기다려야 합니다. 죽은 교주가 다시 살아난다고 송장 놓고 썩은 냄새 좋아 할 필요는 없는 것입니다. 억지로 독뱀한테 내 손 물어라 물리고 쥐약 먹고 쥐처럼 죽으려고 해서는 안 됩니다.
 
예수님이 가지신 이 권세를 오직 에수님의 복음을 전하기 위해서 주셨습니다. 그래서 이 권세를 우리에게도 주셨습니다. 예수님의 권세가 내 권세가 되었습니다. 주님이 주신 이 권세를 활용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예수님은 이 권세를 우리에게 주셨는데 우리는 이 권세를 사용하지 아니하고 아무 권세도 없는 사람처럼 살아갈 때가 얼마나 많이 있는지 모릅니다. 신앙을 자꾸 관념적으로, 자꾸 이성적으로, 저꾸 도덕적으로만 몰고 갈 때가 얼마나 많이 있는지 모릅니다. 이러한 관념을 깨뜨릴 때 예수님의 권세를 가지고 사는 것입니다.
 
어느 농부가 병아리를 부화시키기 위해서 어미 닭에게 달걀을 넣어 주었습니다. 산에 올라갔더니 독수리 알이 있어서 그 알을 어미 닭의 품에 같이 넣어 주었습니다. 병아리도 부화되고 독수리도 부화가 되었습니다. 병아리는 얼마나 예쁩니까. 노란 깃털이 윤이 나는 어린 병아리는 참 예쁜데 독수리 새끼는 자기 모습을 보니까 털도 거칠고 몸집도 크고 모양이 안 납니다.
 
병아리가 되지 못한 자기 모습을 비참하게 생각하며 얼마나 안달했겠습니까? 병아리도 독수리도 점점 자라납니다. 어느날 하늘에서 솔개 한 마리가 돌면서 병아리를 낚아채려고 하는데 병아리들은 전부 어미닭 품 속으로 숨어듭니다.
 
독수리 새끼도 병아리를 따라서 도망을 치다가 어느 순간에 날개를 펴고 하늘로 날아오르게 되었습니다. 독수리는 자기가 병아리가 아닌 것을 그제야 깨닫습니다. 닭이 아니라 새 중의 왕인 독수리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창공을 날아오르기 사작했습니다. 신분이 달랐습니다.
 
우리는 병아리들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병아리들이 살고 있는 세상 속에서 우리에게 독수리와 같은 존재로 권세를 허락하여 주셨습니다. 우리에게는 하나님께서 주신 엄청난 권세가 있는데 아무 것도 없는 사람처럼 살아갈 때가 얼마나 많이 있습니까?
 
예수님의 권세를 내 권세로 믿고 살아야 합니다. 마가복음 16:18 <병든 자에게 손을 얹은즉 나으리라.> 주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경찰관의 손이 특별한 손이 아닙니다. 그러나 나라가 준 권세가 있기 때문에 지나가는 차가 손가락짓만해도 와서 서지 않습니까? 작은 차만 서는 것이 아니라 벤츠도 섭니다. 큰 트럭도 섭니다. 우리의 손이 별다른 손이 아닙니다. 평범한 손이지마는 주님께서 우리 손에 권세를 주셨습니다.
 
가족이 병들고 성도들이 병들때 우리는 주님의 명령을 믿고 믿고으로 기도하면 주께서 일으켜 주실 줄 믿습니다. 성도들을 만나서 이야기 해 보면 많은 분들이 말합니다. 목사님께서 기도해 주셔서 나았다고 합니다. 저는 기도해주고 나서 잊어버립니다. 그러나 기도하고 나서 많은 경우에 하나님께서 역사해 주셔서 깨끗하게 나음을 받아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간증을 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제 손이 별다른 손이 아닙니다. 교회를 담임할 수 있는 권세를 하나님께서 주셨고 그것이 없으면 어떻게 제가 목회를 하겠습니까? 여러분들께도 다 나름대로 하나님께서 권세를 허락해 주셨습니다. 이 권세가 우리에게도 있음을 믿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사용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믿고 사용하는 바로 그것이 믿음인 것입니다.
 
우리에게 또다른 중요한 권세가 있습니다. 무엇입니까?하나님의 자녀가되는 권세를 주셨다고 했습니다. 요한 복음 1:12"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이미 과거형으로 자녀가 되는 권세를 받았습니다.
 
죄인이었습니다. 우리힘으로 자녀가 될 수 없었습니다. 십자가에 죽으신 예수님을 믿고 가능 한 것입니다. 예수님이 내삶의 주인이 되셔서 성령 충만한 삶이 될때 자녀로서 권세 행사를 시작 할 수 있습니다.에수님의 권세가 내 권세가 되고 그 권세 행사를 시작 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자녀는 하나님께 받은 축복을 나누어 줄 수 있습니다. 그 축복 중에 가장 큰 것 하나가 주기도문의 중심 사상인 하나님의 나라를 전하는 전도입니다. 예수님의 모든 권세를 주심은 예수님 믿고 천국서 영생 복 받으라는데 촛점이 있습니다. 때문에 전도하는 것이고 하나님을 믿는 자들과 함께 축복을 나누는 것입니다. 축복을 빌어 줄 수 있다는 말입니다.
 
예수님의 권세를 내 권세로 인정하며 하나님의 나라를 전도하면서 예수님 믿는자는 복을 나눌 수 있다고 말씀 하십니다. 마태복음 10:13 "너희가 어느 집에 갔을 때(전도) 그 집의 평안을 위해서 기도하라고 하시면 내가 너희들이 빈 평안을 그대로 이루어 주마" 이런 권세까지 주셨습니다.
 
아브라함이 받았던 축복을 약속 하셨습니다. 아브라함은 선택된 하나님을 믿는자의 조상이라고 합니다. 우리는 예수님을 믿기 때문에 누구의 자손입니까? 영적 아브라함의 자손들입니다
 
아브라함의 권세가 뭡니까? 창세기 12:3 "너를 축복하는 자에게 내가 축복하고 너를 저주하는 자에게 내가 저주하리니 땅의 모든 족속이 너를 인하여 복을 얻을 것이니라" 아브라함에게 주신 이 권세을 우리에게도 주신 것입니다.
 
야고보 사도는 4장 7절에서 말합니다. <그런즉 너희는 하나님께 순복하라. 마귀를 대적하라. 그리하면 너희를 피하리라.>마귀를 대적하라고 했습니다. 명령하라고 했습니다.
 
병마(病魔)라고 하는 말을 사용하곤 합니다. 병마가 뭡니까? 병을 주는 마귀라는 말입니다. 그 병마를 향해서 명령하고 쫓아내라는 말입니다. 마귀를 대적하라고 했습니다. 명령하라고 했습니다. 주님의 명령에 순종하여서 우리에게 질병이 올 때, 어려움이 올 때, 명령하여서, 대적하여서 물리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주께서 일으켜 주실 줄 믿습니다.
 
예수님께서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가지고 있음을 믿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 이 권세를 우리에게도 주셨음을 믿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사용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한 달란트 받은 종처럼 묻어두지 말고 사용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예수님께서 요한복음 14장 12절에 뭐라고 말씀하신 줄 아십니까?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나를 믿는 자는 나의 하는 일을 저도 할 것이요 이보다 더 큰 것도 하리니 이는 내가 아버지께로 감이니라" 예수님께서 하시는 일도 내가 할 것이고 이보다 더 큰 일 까지 할 것이라고 주님께서 약속해 주셨습니다.
 
이런 권세가 우리에게 있음을 믿고, 관념적으로, 머리로만, 경험적으로만 신앙생활하지 말고 실제적으로 하나님의 권세를 누리며 살아갈 수 있는 성도들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엘빈 토플러(Alvin Toffler)는 ‘권력의 이동(Power shift)'이라는 책에서 권세, 권력이 이렇게 역사적으로 흘러간다고 했습니다. 문명이 발달되기 전에는 ‘완력’이라는 권세가 있었습니다. 힘, 체력이라는 권세가 있었는데 힘센 사람이 제일이었습니다.
 
다음에는 ‘경제력’이 권세가 되었는데, 돈이 많으면 양반이 되고, 돈이 권세였습니다.
그래서 기를 쓰고 돈을 모으려고 애를 씁니다.
 
그 다음에는 ‘정신력’, 지식이 권세였습니다. 기술이 있고 지식이 많으면 권세를 휘두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지식과 기술의 권세 앞에는 많은 돈도 몰려옵니다.
 
그런데 그 다음에는 ‘도덕적 권세’가 있다는 것입니다. 모든 것을 다 가지고 있으면서도 도덕성을 잃어버리고 나면 아무 힘을 못 씁니다. 그러나 그보다 더 큰 권세가 있습니다. 그것이 ‘영적(靈的)인 권세’입니다. 우리는 예수님의 영적 권세를 그대로 수용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우리에게 주신 그 권세를 회복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 권세를 사용 할수 있는 성도가 될 때에 우리는 능력 있는 그리스도인, 세상을 구원할 수 있는 교회가 될 수 있는 것입니다. 경건의 능력은 상실하고 경건의 모양만 가지고 있는 교회와 성도가 아니라 경건의 능력과 그리스도인의 권세까지 회복할 수 있는 교회와 성도가 되어야만 세상을 구원할 수가 있습니다.
 
우리는 너무 신앙을 관념적으로 생각합니다. 이성적으로 생각합니다. 도덕적으로 생각합니다.
윤리적으로 만들어 버립니다. 기독교라는 한 종교로만 만들어 버릴 때가 많습니다. 그래서 신자들이 하나님의 권세를 가지고 살지 못하는 사고 방식이 많습니다.

가령 한국에 가수들이 불렀던 흘러간 노래 중에 누구인지 모르지만 “무너진 사랑탑아” 가 기억 납니다. 예수님 믿고 예수님의 권세를 통해 가정을 세워 나가야 합니다. 그런데 가끔 우리 입에서 나도 모르게 엣날 유행가 가사가 나옵니다. 무너진 사랑탑아! 그러니 가정이 무너 지는 것입니다. 예수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물러갈 찌어다 해야 합니다.

한국에 가수들이 불렀던 흘러간 노래 중에 누구인지 모르지만 “고향 하늘 바라보며” 가기억 납니다. 예수님 믿고 예수님의 권세를 통해 가정을 세워 나가야 합니다. 그런데 가끔 우리 입에서
나도 모르게 엣날 유행가 가사가 나옵니다. “고향 하늘 바라보며.. 하니 금융 위기에 낙심하고 좌절하고 충동을 느끼는 것입니다. 예수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물러갈 찌어다 해야 합니다.
 
이제 우리에게 주신 이 권세를 활용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기도하면 질병이 떠나가고, 향수병도 떠나가고, 가난이 물러가고, 문제가 해결되어 집니다. 세상 사람들이 물을 것입니다
 
당신 어찌 그렇게 무슨 권세를 가지고 그렇게 하느냐고 물으면 <예수님의 권세>가 그렇게 하셨다고 대답함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그들을 구원하고 능력있는 삶을 살아갈 수 있기를 원합니다.
 
결론 마28:18-20마 28:18
예수께서 나아와 일러 가라사대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으니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우리는 오늘부터 예수님 권세 내 권세로 살 있기를 원하십니다.
 
주님의 지상명령 모든 권세를 너희에게 주노니 주님 복음 전하기 위해 평생 살겠다고 헌신 한다면 돈도, 명예, 건강도 진로도 앞길 환하게 열어 주시고 필요한 모든 것을 주십니다. 주실줄 믿고 감사하면서 예수님의 명령대로 순종하면 됩니다.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으라 하신 것 처럼 제자 훈련을 받는 사람도 있습니다.
 
세례를 주어야 합니다. 가르쳐야 합니다. 한명이든 두명이든 가르쳐야 합니다. 끝날까지 이 말씀에 순종 하는 각사람에게와 각 교회에 항상 우리와 함께 하실것을 믿습니다 
 
이것이 주기도문의 대개 주의 나라 주의 권세를 부를 수 있는 자의 삶이 되고 이삶을 통해 주기도문이 응답이 이루어지는 축복된 삶을 살아가시길 원 합니다.

▲ 김석원 목사가 쓴 <주기도문은 내 삶의 축복이다>     ©뉴스파워
  *김석원 목사는 부산 고신대와 총신대학교 대학원을 졸업하고, 서울충현교회 전도사, 강도사, 부목사(1981년까지)를 역임하였다. 1981년 도미하여 Heritage College(교육학 석사 및 박사)와 Luther Rice Seminary(목회학 박사)를 졸업하고, Westminster Seminary(목회학 박사과정)을 이수하였다. 현재는 T.O.I(CCC 국제본부 신학대학원) 교수 및 한국부 책임자(Director of Korean Program)로 일하면서 올랜도 충현장로교회 담임목사를 맡아 사역하고 있으며, 또한 김치(KIMCHE) 선교회와  국제기도공동체를 설립하여 디렉터로 사역하고 있다. 저서로는 '기도의 신학'(주기도문 강해)과 번역서로 '부부위기관리'(CCC 창설자 빌 브라잇 박사), '전도를 위한 조직'(레리 루이스 SBC 총재), '1달러의 기적 플러스, 플러스', '주기도문은 내 삶의 축복'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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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4/11/08 [10:15]  최종편집: ⓒ newsp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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