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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19.06.18 [18:03]
일용할 양식과 하하하 하나님 탱큐
김석원의 기도의 신학(7)
 
김석원
 주기도문의 넷째 간구 - (마태복음6:11)
성경:마6:9-15(잠30:7-9)
▲ 김석원 목사가 쓴 <주기도문은 내 삶의 축복이다>     ⓒ뉴스파워
 주기도문 전반부는“하나님의 나라” 청원이 강조되며 주님의 최후 명령이 이루어지는 간구입니다. 십자가로 비유하면 하나님과 우리와의 관계입니다.후반부는 우리 자신을 위한 청원이 강조되며 성령충만한 삶을 통하여 이루어지는 간구들입니다. 십자가로 비유하면 인간과 인간의 관계를 말 할 수 있습니다.
 
첫번째부터 세번째 간구까지 “하나님의 이름,하나님의 나라, 하나님의 뜻”이라고 표현 되었습니다.네번째 부터 여섯째 간구까지 “우리의 양식,·우리의 죄용서, 우리의 시험”이라고 표현되었습니다. “오늘날 일용할 양식”을 구하는 우리는 어떻게(HOW) 살아야 합니까?
 
첫째:오늘날 일용할 양식에 대한 개인,  가정, 사회, 국가의 입장들은 무엇입니까?
1)금강산도 식후경이란 말이 있습니다. 이 말은 무슨 말입니까? 세계적인 테마파크인 올랜도 디즈니월드를 가끔 방문합니다. 놀이 공원이니 볼게 많고 즐길 것도 많습니다. 그러나 배가 고프면 재미가 없어요. 그래서 다들 식사 시간이 되면 음식을 먹습니다. 사람들은 일용할 양식이 필요한 사람들을 위해 상업적으로 활용해서 돈을 법니다.
 
디즈니월드에 사람이 많이 모입니다. 입장료도 비쌉니다. 그런데 그많은 입장료의 수입으로는 남는 것이 별로 없답니다. 운영비 정도로 충당한다고 합니다. 그러면 무엇으로 수입을 더 합니까? 사람들이 디즈니 월드를 구경하면서 먹는 것으로 돈을 많이 번다고 합니다. 디즈니월드에는 회사 이름만을 홍보용으로 사용하는 멕도날드나 버거킹이 햄버거 집이 있어요. 그런데 타코벨도 없어요. KFC 도 없어요. 모두 디즈니 월드 자체에서 만든 자기들 상품만 팝니다. 음료수는 Coke 도 있고 그렇습니다. 그런데 디즈니 월드에서 원액을 구입하지 않습니다. 모두 음료수 회사의 광고비 예산으로 디즈니 월드는 공짜로 받아서 판다고 합니다. 그것도 얼음하고 물하고 잔뜩 넣어서 먹게 만드니 얼마나 많이 남는지 몰라요. COKE 한잔에 1불이 넘어요 아마 원액은 10센트도 안될 것입니다. 아아!! 이처럼 세상 사람들은 일용할 양식을 구하고 그것을 통해 상업적으로 잘 활용해서 이문을 많이 남기는 것입니다.
 
2)'자식들 먹일려고 이 고생입니다' 라는 말이 있습니다. 그런데 옛날에는 자식들을 잡아먹기도 했습니다. 왜? 일용할 양식 때문이었습니다. 성경에도 왕하6:28-29 시리아의 벤-하닷왕이 자기의 전 군대를 이끌고 와서 사마리아 성을 포위하였던 때 일어난 일입니다.
 
“어느 날 이스라엘 왕이 성벽 위로 걸어가자 한 여자가 외쳤다. "임금님, 좀 도와주세요."그런데 무슨 일이냐?" "일전에 이 여자가 하루는 내 아들을 잡아먹고 다음날은 자기 아들을 잡아먹자고 제의하기에 우리는 먼저 내 아들을 삶아 먹었습니다. 그런데 다음날 내가 이 여자의 애를 잡아먹자고 했으나 이 여자는 자기 아이를 숨겨 버리고 말았습니다." 일용할 양식 때문에 전쟁과 기근이 생겼을 때 이렇게 비참하게 살아가게 된 경우들이 과거에 있었습니다.
 
3)몸에 좋다면 무엇이든지 먹는다는 것 입니다. 인터넷에서 본 일이 있는데 한 그릇에 100만 원짜리 이상 요리가 있다고 합니다. 그게 뭔가 자세히 봤더니 곰 발바닥 요리라고 합니다. 곰 발바닥까지 인간이 먹는 것입니다. 동남아에 가면 원숭이를 산체로 잡아다가 머리를 톱으로 잘라버리고 살아있는 것의 골을 빼 먹는 답니다. 못 먹는 게 없습니다. 인간은 눈에 보이는 것이 다 인간의 식량이 될 수 있습니다.
 
한국에는 생태계를 파괴하는 동물이 있어서 고민 중이라고 합니다. 어디서 왔는지 왕개구리라는 것은 번식력이 강해서 날마다 번식을 하고 또한 닥치는 대로 먹어 생태계를 파괴시킨다고 합니다. 개구리가 뱀을 잡아먹으니 세상에 그런 개구리가 어디 있습니까?
 
그래서 이 왕개구리를 어떻게 없애느냐가 생태계 연구학자들의 큰 고민거리가 되어 있는데, 어떤 사람이 이런 말을 했습니다. 왕개구리가 정력에 좋다는 기사를 한국 신문에 한번 내면 그 왕개구리는 일년 안에 싹 없어진다고 기사를 썼다고 합니다
 
뭐든지 일용할 양식입니다. 여러분 생각해 보세요. 결국은 뭐든지 우리가 다 먹습니다. 생명 보존과 활동하는 에너지의 일차적 원천이 되는 일용할 양식 얼마나 많습니까? 안 먹는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그래서 과거부터 일용할 양식의 문제는 국가의 제도나 정치적인 힘으로 해결하려 하지만 불가능 합니다.

옛날에는 임금님에게 주어지는 첫째 책임이 있었습니다. 그것은 영토 확장입니다. 한 평의 땅이라도 넓혀야만 좋은 평가를 받고 위대하다는 가치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렇게 많은 전쟁을 했습니다. 인류 학자들은 인류의 역사를 전쟁의 역사 라고도 합니다. 지금도 계속 전쟁은 세계 대전이 아니라도 부분적으로 계속 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모든 전쟁들은 자국민의 먹고사는 문제를 조금이라도 더 편안하게 만들어주기 위한 수단이기 때문입니다.
 
지금은 어떻습니까? 똑같이 영토 확장은 안 하지만 어느 나라 대통령이나 일차적 책임이 GNP를 성장시켜야 됩니다. 이것을 하지 못하면 20세기나 21세기는 절대 훌륭한 대통령이 아닌 것으로 평가됩니다. 그래서 재임 기간 동안 국민의 생활수준이 향상되고 경제 발전이 되어야만 잘했다고 말하는 문화 속에서 현재를 살고 있으니까 옛날이나 지금이나 똑같다는 것입니다. 금융위기가 오고 경제적으로 어려움이 오게 되니 미국을 포함해서 세계 모든 나라 국가 들이 어려움을 당하고 있습니다. 먹고사는 문제가 해결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둘째:오늘날 일용할 양식에 대한 “오늘날 (TODAY)"의 의미는 무엇입니까?
'오늘날'은 마태복음에서는 세메론(오늘, today) 이란 단어를 사용했습니다. 누가복음에서는 카세메론(날마다, every day)으로 기록 하고 있습니다. 날마다는 사실상 오늘의 반복으로 볼 수 있습니다. “어제”(yesterday)는 이미 지난 오늘이고,"내일"(tomorrow)은 다가올 오늘 이라는 말입니다.  '오늘날 일용할 양식'이란 말은 헬라어로 <에피우시온>이란 말입니다. 이 단어는 성경에서 유일하게 여기에서만 사용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이 뜻에 대하여 성경 신학자들은 몇 가지 견해들 중에 한 가지만 소개 합니다
 
① 첫째:'일용할'이란 것은 '오늘을 위한' '매일매일'이란 뜻이 있습니다.
무엇이 일용할 양식입니까? 가장 좋은 샘플이 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농사 한번 지을 수 없는, 온통 광야뿐인 그 시내산 아래서 40여 년을 방황하면서 살 때 그들이 먹고 살 수 있었던 것은 날마다 하늘에서 내리는 하나님이 주시는 만나 때문이었습니다. 그들은 만나를 먹고 살았습니다.
 
하나님께서 처음에 만나를 주실 때 "너희들은 아침마다 나가서 들에서 만나를 거두어 찧고 삶고 그 날의 양식을 삼으라."고 하셨습니다. 이스라엘 사람들은 그 말을 듣고 나갔습니다. 인간은 누구나 다 마음에 걱정이 있습니다. 그리고 욕심이 있습니다. 하나님은 당일 분만 거두라고 했지만 말을 안 들었습니다. 어떤 사람은 두 부대도 거두고, 어떤 사람은 세 부대도 거두고 해서 식구대로 나가서 한 짐씩 지고 들어왔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날 하루 먹고 남은 것은 내일 먹지.' 하고 생각하고 만나를 모았습니다. 그런데 저녁이 되자 썩어서 못쓰게 되었습니다. 그때 비로서 이스라엘 사람들이 매일 나가서 매일 먹을 것만 거두어 왔습니다. 이것이 일용할 양식입니다.
 
이 역사적인 일용할 양식의 교훈은 4000년 후에 살고 있는 우리에게 이미 주신 주기도문의 “일용할 양식을 주옵소서”라는 말씀에서 신앙의 현주소를 살펴보며 메시지를 만나게 됩니다. 다시 말하자면 이 시대에 살고 있는 현대인들에게도 영적으로 살펴보면 어떠합니까? 만나 썩는 것처럼 탐욕의 냄새가 물씬물씬 나는 기도를 하나님 앞에 부끄러운 줄 모르고 드리고 있습니다. 그만큼 기도가 오염되었다는 것입니다. 세상 사람은 그렇다 하더라도 예수 믿는 사람까지도 가만히 보면 그 기도에 만나 썩는 탐욕이 너무 많이 끼어 있습니다.
 
이런 의미에서 '오늘날 일용할 양식을 주옵소서.' 하는 기도만큼 인기없는 기도가 없습니다. 다시 말하자면 “오늘날 일용할 양식을 주옵소서.” 이 기도만 가지고 만족하겠다는 사람이 없다는 말입니다. 하루하루 사는 것을 가지고 만족할 수 없다는 말입니다. 그러므로 이 기도는 인기 없는 기도라는 말입니다. 좀 더 얻기를 바라는 것이고 할 수 있으면 더 많이 하나님이 허락해 주시기를 원하는 것이 우리 대부분의 소원입니다.
 
마치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루치만의 양식을 거두라고 하였는데, 내일 혹시 만나가 나리지 않을까 싶어 걱정하여 이틀치 사흘치를 거두었는데 다 썩어버렸습니다.
 
대신 안식일 전날에는 배나 거두게 하고 안식일에는 쉬라고 하였는데, 어떤 사람들은 그대로 순종하지 않고 나갔다가 하나도 거두지 못하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그러므로 오늘날 일용할 양식에 대한 “오늘날(TODAY)"의 의미는 무엇입니까? 하나님께서 오늘날 일용할 양식을 주실주로 믿고 감사하며 매일매일 살게하려고 함이었음을 알 수 있음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셋째:“오늘날 일용할 양식”을 구하는 삶은 어떻게(HOW)사는 것 입니까?
주님의 뜻을 이루는 삶의 비결인 “하,하,하, 하나님 탱큐”을 오늘(Today), 매일(Daily), 다가올 오늘(내일, tomorrow)에 고백하고 외치고 그 표징을 체험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살전5:16-18 “항상 기뻐하라, 쉬지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 

“기쁨(Rejoice), 기도(Pray), 감사(Thanksgiving)세가지 원칙은 사도 바울에게 있어서 “일용할 양식”을 구하며 살아간 삶의 비밀(Secret) 이 었습니다. 세가지 원칙은 환경의 증거를 통하여 성령 충만한자에게 계속적으로 (일용할 양식) 함께 합니다.
 
1.항상 기뻐 하면서 사는 것이 일용할 양식을 구하는 삶입니다.
데살로니가전서 5:16 말씀대로 항상 기뻐 하는 것입니다. 기쁨의 반대되는 것들은 무엇입니까? 염려와 근심,슬픔, 걱정입니다. 그러므로 내일의 염려는 일용할 양식을 구하는 삶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말씀 하셨습니다.(마태복음6:34. "내일 일은 내일 염려할 것이요")
 
사도 바울은 말씀하십니다. 빌립보서 4:6-7 “아무 것도 염려하지 말고 오직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 
 
사단은 신자들에게서 기쁨을 빼앗아 갑니다. 언제 입니까? 이 말씀을 의지하지않고 순종하지 않을 때입니다. 그러나 말씀에 순종 하십시오, 빌립보서 4:6-7 “지각” 이란 말씀은 “감각 기관 모든 것을 통해서 얻어지는 것입니다. 그것이 무엇입니까? 하나님의 평강입니다. 하나님의 평강은 모든 염려를 극복합니다. 열매 중 하나는 항상 기뻐 하는 것입니다. 한 걸음 더 나아가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우리의 항상 기뻐 할 수 있도록 우리의 마음과 생각을 지켜 주십니다. 그러므로 우리에게 기쁨을 빼앗아가는 사탄아 물러가라고 명령하면서 살기를 바랍니다.
 
오늘날 일용할 양식을 통해 기쁨을 구하는 삶의 방법을 말씀드려고 합니다. 그중에 하나는 1)내일과 앞으로의 모든 일을 주문해서 끌어다 안고 염려 하는 사람들이 되지 말라는 것입니다. 내일과 앞으로의 모든 일을 주문해서 끌어다 염려하는 사람들의 모습은 이러 합니다.

가령, (1)오늘은 건강하지만 내일은 병들고 아프지 말아야 하는데 이처럼 미리 염려 합니다. 이것은 오늘날 일용할 양식을 구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2)오늘은 사업이 되지만 내일도 사업이 잘되어야 하는 데 이처럼 미리 염려합니다. 이것은 오늘날 일용할 양식을 구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3)오늘은 자식들이 잘하는데 내일은 잘 못 할 수 있는데 이처럼 미리 염려 합니다. 이것은 오늘날 일용할 양식을 구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4)앞으로 교회가 잘 안되면 어떻하지?
(5)가난하게 살게 되면 어떻하지?
(6)은행이 부도나면 어떻하지?
(7)한국 같은 경우 고추값이 오르면 겨울 김장은 어떻게 하지?
(8)한국에는 결혼할 때 열쇠 3개가 필요하답니다, 딸을 놓고난 후 의사나 괜찮은 신랑감 고르고 시집 보낼 때는 세가지 열쇠를 결혼 혼수 준비해야 된답니다. 자동차 열쇠, 아파트 열쇠, 사무실 열쇠 미리 20년 후를 염려하는 것이지요.
 
2. 오늘날 일용할 양식을 통해 기쁨을 구하는 삶의 방법을 말씀 드릴려고 합니다. 그중에 또 다른 하나는 무엇 입니까? 어제나 과거에 경험에 의지하여 과거의 이력서를 붙여서 염려하는 사람들입니다.
 
(1)가령 어떤 사람이 어디 아프다면 "저도 20년 전부터 아팠는데 아주 힘듭니다.지금도 가끔 아플까봐 걱정되고 염려됩니다."라고 합니다. 이것은 오늘날 일용할 양식을 구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말이라는 것이 참 중요 합니다.
 
“과거에는 아팠지만 앞으로도 안 아플 것입니다. 이렇게 해야 합니다. 그런데 기억력이 없다고 하면서 아픈 것은 꼭 기억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2)어떤 사람을 대하여 "저 사람 말이야 ... 하는 말인데 예수 믿는 다고 다른 사람은 믿어도 저 사람은 믿지말어... 과거 돈 때 먹은 경험도 있고, 사기친 경험도 있고 혹시 또 누가 알어 교회 다닌다... 장담 못하지, 세 살적 버릇 여든 까지 간다잖아" 등 많은 예들이 있을 것입니다. 그러므로 오늘날 일용할 양식을 구하는 삶은 염려하지 않고 살아 가는 것입니다.
 
여러분, 여러분의 염려를 내려 놓으십시오. 그리고 우리에게 모든 것을 주시기를 원하시는 하나님께 기도하십시오. 여러분 현실을 두려워하지 마십시오. 현실 속에 있는 하나님께 의지하십시오. 그것이 일용할 양식을 구하는 삶입니다. 데살로니가전서 5:16 “항상 기뻐하라”는 말씀에 순종하는 기쁨의 삶은 성령충만한 열매를 맺는 삶이고 일용할 양식을 구하며 실천하는 삶입니다.
 
2. 쉬지말고 기도하는 것이 일용할 양식을 구하는 삶입니다. 데살로니가전서 5:16 “쉬지말고 기도 하라 ” 했습니다. 오늘의 날마다 양식을 구할 때 그 기도는 미래의 모든 일용할 양식을 공급 받는다.
 
사도 바울은 말씀하십니다. 다시 기억 합시다. 빌립보서 4:6-7 “아무 것도 염려하지 말고 오직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
 
3.범사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일용할 양식을 구해야 합니다. 데살로니가전서 5:17 “범사에 감사하라 ” 했습니다. 오늘의 날마다 일용할 양식을 감사 할때 그 기도는 미래의 모든 일용할 양식을 공급 받습니다. 날마다의 양식을 감사로 구하고 주심을 감사로 받을 때 능력 있는 신앙이 됩니다.
 
(잠30:7-9)잠언에서 아굴은 이렇게 기도합니다.
“내가 두 가지 일을 주께 구하였사오니 내가 죽기 전에 내게 거절하지 마시옵소서. 곧 헛된 것과 거짓말을 내게서 멀리 하옵시며 나를 가난하게도 마옵시고 부하게도 마옵시고 오직 필요한 양식으로 나를 먹이시옵소서. 혹 내가 배불러서 하나님을 모른다 여호와가 누구냐 할까 하오며 혹 내가 가난하여 도둑질하고 내 하나님의 이름을 욕되게 할까 두려워함이니이다”(잠언 30:7-9).
 
우리는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옵소서” 기도를 함으로서 물질의 우상 즉 돈이면 다 된다는 우상으로부터 해방될 수 있습니다.
 
옛날 한 왕이 맛있는 음식을 먹고 요리사를 불러 상을 주겠다고 했습니다. “임금님, 요리는 기술일 뿐 야채를 제공한 사람의 공이 더 큽니다.” 요리사가 겸손하게 말하지 왕은 야채 장수를 불렀습니다. 야채 장수도 “진작 상 받을 사람은 야채를 재배한 농사꾼”이라고 말했습니다. 왕은 다시 농사꾼을 불러 치하하며 상을 주겠다고 했다. 그러자 농사꾼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저는 그저 씨를 뿌려 손질만 했을 뿐이지요. 때에 따라 비를 주고 햇빛을 내려서 자라게 하시고 일용할 양식을 주신 하나님의 은총으로 된 것입니다. 하나님께 감사드릴 따름 입니다.” 

이처럼 범사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일용할 양식을 구해야 합니다. 종합적으로 일용할 양식을 주신 하나님께 일용할 양식을 구한 삶은 어떻게 할 것 입니까? 영적 양식 하나님의 말씀 성경을 정규적으로 먹어야 합니다. 요4:34 에 예수님께서 말씀 하셨습니다.“나의 양식은 나를 보내신 이의 뜻을 행하며 그의 일을 온전히 이루는 것이니” 라고 말씀 했습니다.
 
주기도문에서 “하늘에서 뜻이 이루어진 것처럼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라고 기도하라고 하셨습니다. 그뜻을 이루는 방법을 데살로니가전서 5:16-18 에서 세가지 증표를 말씀 드렸습니다.
 
“항상 기도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이것이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 뜻이라 했습니다.
 
오늘 요한복음 4:34절 말씀과 데살로니가전서 5:16-18 말씀은 중요한 주기도문의 삶대로 살아가도록 메시지를 주는 연관성이 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나의 양식은 나를 보내신 이의 뜻을 행하는 것이라 말씀 하셨습니다. 그런데 그뜻을 실천 하는 방법으로 사도바울은 세가지 증표를 말씀했습니다. “하하하 하나님 탱큐”입니다. 항상 기뻐하라 쉬지말고 기도 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입니다. 다시 말하자면 (따라서)매일 성경 열심히 읽고 "하하하 하나님 탱큐" 하는 일에 순종 합시다.
 
북한에서 귀순한 한 군인과 대화입니다. “당신이 귀순하고 넘어와서 남한에 와서 눈에 띈 것 가운데 가장 당신의 마음에 기쁨이 되었던 것이 무엇이냐?” “쌀가게였소.” 옛날에는 쌀을 여러 개 놓고 팔았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쌀가게에서 쌀을 산더미같이 쌓아놓고 파는 것을 본 순간 ‘과연 내가 천국에 왔다.’ 그런 생각을 했다고 했습니다. 얼마나 굶주렸으면 그렇게 보였겠습니까? 만약 1년 동안 영의 양식 하나님의 말씀을 먹지 않았다고 합시다. 그 사람의 정신에는 ‘내가 언제 예수를 믿던 사람인가?’ 예수 안 믿고도 넉넉히 살 수 있다는 핑계가 그 머리 속에 자리잡게 됩니다.
 
교회성장학이라는 학문에서 신앙이 좋아지는 가장 좋은길은 교회출석을 열심히 하는것이라 지적합니다. 일주일에 한번 출석 하는 사람과 한 달에 한번 하는 사람과 일주일에 세 번 하는 사람은 차이가 있습니다. 이 믿음은 보이지 않는 것이지만 틀림없이 차이가 있습니다. 새벽마다 일어나 항상 기도하는 사람과 그렇지 아니한 사람은 차이가 있다는 것입니다. 육적인 양식을 얻는 일을 위해서는 조금 희생 시키더라도 교회가 정한 예배는 반드시 지키는 사람은 일용할 영적 양식으로 풍성하여 집니다. 또, 그렇게 영적으로 풍성한 시간을 찾은 사람이 육적으로 메말라지느냐? 못살고 가난해지느냐? 그 반대입니다. 믿음이 부족하기 때문에 실천 못하는 것 뿐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을 개인적으로 읽고 항상 들어야 합니다. 영적 하늘 양식입니다. 같은 말씀을 들어도 또 들어야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살아있기 때문에 반복된 말씀을 들어도 느낌이 다르게 오도록 되어 있습니다. 새롭게 깨닫는 바가 있게 되어있습니다. 

한 부인이 앵무새를 사서 기르기 위해 애완용 동물을 파는 상점으로 갔습니다. 앵무새 한 마리를 집으로 데려간 부인은 바로 다음날 상점으로 되돌아와서 불평을 했읍니다. “앵무새가 아직 아무 말도 하지 않아요.”
“새장 안에 거울을 넣어 주셨습니까?”
상점 주인이 물었습니다.
“앵무새들은 거울에 자신들의 모습을 비춰보기를 좋아하거든요.”
그녀는 당장 거울을 사 가지고 집으로 돌아갔습니다.
다음날, 그녀는 다시 상점으로 되돌아와서는 새가 여태 말을 하지 않는다고 볼멘 소리로 말했습니다.
“사다리를 넣어주셨습니까?” 상점 주인이 말했습니다. “앵무새들은 사다리 오르내리기를 좋아합니다.”
그래서 그녀는 사다리를 사 가지고 집으로 돌아갔습니다. 그러나 그 다음날도 어김없이 그녀는 상점으로 와서 앵무새가 여전히 말을 하지 않는다는 불평을 반복했습니다.
 
“그네를 넣어주셨나요? 새들은 그네 타고 놀기를 즐기거든요.” 그녀는 다시 그네를 사서 집으로 돌아갔습니다. 다음날 상점으로 다시 온 그녀는 새가 죽었노라고 힘없이 말하였습니다.
 
“그 이야기를 들으니 대단히 유감스럽습니다.” 상점 주인은 말을 계속했습니다. “혹시 앵무새가 죽기 전에 아무 말도 하지 않던가요?”
 
“앵무새 배고파 죽습니다” 한 마디 하고는 죽었습니다.”
 
이와 같이, 우리도 실제로 몸치장을 하기 위해 거울을 구입하는 삶을 삽니다. 더 높은 곳에 오르기 위해 사다리를 들여놓는 것과 같은 삶을 좋아 합니다. 그네를 구입하여 쾌락을 추구하고 있는 삶을 좋아 합니다. 그러나 우리는 영혼을 위한 양식을 먹고 있는 것입니까?
 
No Bible, No Breakfast, Yes Bible, Yes Breakfas. 성경 안보면 아침 안 먹기 성경 보고 아침 먹기, 매일 식사할 때마다 한 장씩 읽고 주일 5장 읽으면 1년에 성경 한권을 읽게 됩니다.
 
영생하도록 있는 말씀은 오직 하나님으로부터만 옵니다. 우리는 하나님께로부터 오는 영감이 없이는 우리의 영적인 생명을 잠시도 유지할 수 없습니다. “일용할 양식”을 위한 기도 속에는 "우리에게 날마다 필요한 영감을 주십시오"라고 정규적으로 성경을 읽고 기도하면서 살아갈 수있기를 바랍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의 생존을 책임져주시므로, “일용할 양식을 주옵소서” 하는 기도는 구체적인 일상적인 삶 속에서도 하나님의 주인 되심을 고백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주권의 영역이 구체적인 우리의 일상의 삶의 한가운데까지 뻗쳐있다는 것입니다.
 
렘브란트의 그림 하나를 소개 합니다 한 노인이 빵 조각과 수프를 놓고 기도하는 소박하고 외로워 보이는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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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4/09/09 [12:08]  최종편집: ⓒ newsp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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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룩한 이름의 가치를 알고 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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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계신 하늘나라 주소
이렇게 기도하고 살라(마6: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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