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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19.08.20 [03:01]
[포토뉴스] 감리교 제28회 총회 현장
 
최창민
▲ 총회 시작전 10시 20분 경. 총회 장소인 안산1대학 대강당은 봉쇄돼 있다.     ©뉴스파워 최창민
▲ 굳게 잠긴 안산1대학 대강당 출입구.     ©뉴스파워 최창민
▲ 올감모가 준비한 현수막을 찢고 있는 김국도 목사측.     ©뉴스파워 최창민
▲ 신경하 감독회장이 학장실에 있다는 소식을 듣고 작전회의를 하고 있는 김국도 목사측.     ©뉴스파워 최창민
▲ 김국도 목사측이 신경하 감독회장을 빠져나가지 못하게 막고 있다.     ©뉴스파워 최창민
▲ 올감모 차흥도 목사가 김국도 목사측과 대화를 시도하고 있다.     ©뉴스파워 최창민
▲ 탈출을 시도하고 있는 신경하 감독회장. 김국도 목사측의 실력 저지에 막혀 실패했다.     ©뉴스파워 최창민
▲ 김국도 목사측의 정회 선포 이후 풀려난 신경하 감독회장. 총회장 진입시도 중.     © 뉴스파워 최창민
▲ 건물을 막 빠져나와 총회장소인 대강당으로 이동중인 신경하 감독회장.     © 뉴스파워 최창민
▲ 길을 따라 진입을 시도하고 있는 신경하 감독회장과 사설경호원들.     © 뉴스파워 최창민
▲ 대강당 입구에서 충돌하고 있는 김국도 목사측과 신경하 감독회장.     © 뉴스파워 최창민
▲ 신경하 감독회장의 총회장 진입시도.     ©뉴스파워 최창민
▲ 총회장 입구까지 진입했으나 김국도 목사측의 실력저지로 진입에 실패했다. 총회장은 아수라장이 됐다.     ©뉴스파워 최창민
▲ 신경하 감독회장이 진입을 시도하고 있을 때, 묵묵히 앉아 있는 김국도 목사.     ©뉴스파워 최창민
▲ 총회장 진입에 실패해 사설 경호원들의 호위를 받으며 계단을 통해 빠져나오고 있는 신경하 감독회장.     ©뉴스파워 최창민
▲ 총회 무기한 연기를 선포하고 있는 신경하 감독회장.     ©뉴스파워 최창민
▲ 연기된 총회를 안타까워하며 기도하고 있는 신경하 감독회장.     ©뉴스파워 최창민
▲ 김문철 목사(선관위원장 직무대행) "고수철 목사가 적법한 당선자"     ©뉴스파워 최창민
▲ 고수철 목사 "여러분들의 성원과 안타까운 마음을 하나님께서 아시고 앞으로 우리 감리교회를 새로운 감리교회로 만들어주실 줄 믿는다. 다     ©뉴스파워 최창민
▲ 총회장 밖 옆 건물 계단에서 진행된 기자회견을 지켜보는 감리교 총대들.     ©뉴스파워 최창민
▲ '올바른 감리교 바로 세우기 모임' 향후 일정을 감리교 본부와 상의하겠다고 밝혔다.     ©뉴스파워 최창민
▲ 김국도 목사는 전체 총대의 84%가 참석했다고 주장했으나, 빈 자리가 많이 눈에 띄었다.     ©뉴스파워 최창민
▲ 감리교 교단기를 흔들며 활짝 웃고 있는 김국도 목사.     ©뉴스파워 최창민
▲ 당선 감사 인사를 하고 있는 6개 연회 감독 당선자들. 나머지 5개 연회 감독 당선자들은 자리를 이석했다.     ©뉴스파워 최창민
▲ 김승현 감독이 한정석 감독으로부터 받은 이임장을 들어보이고 있다.     ©뉴스파워 최창민
▲ 기자회견장에서 소감을 밝히고 있는 김국도 목사.     ©뉴스파워 최창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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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08/10/30 [19:23]  최종편집: ⓒ newsp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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