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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19.06.20 [09:01]
신안 비금면 용소마을, 생태공원 조성
주변 관광자원과 연계 생태관광 네트워크 구축
 
권오연기자
 
 

▲  비금면 용소 마을 저수지에 연꽃이 만발해 있다.   © 신안신문
천사의 섬 신안군은 민선4기 역점 시책으로 늘푸른 생태 환경의 아름다운 신안 건설의 일환으로 신안군 비금면에 『용소 생태공원』조성 사업을 추진한다. 

하트 해수욕장으로 널리 알려진 비금면 용소마을의 연꽃이 만발한 저수지를 활용, 약 15ha의 생태공원을 3억의 군비를 투자 인근 명사십리 해수욕장과군유림을 연계 자연 친화적인 관광 기반시설을 조성할 계획이다.

▲ 비금 용소 연꽃     ©신안신문
연꽃 저수지 주변에 1km의 산책로와 경관숲, 습지원, 수생식물원 조성과 정자, 연꽃 관람데크 등 볼거리, 휴식 공간을 조성하고 1.5km 거리에 있는 명사십리 해수욕장과 자귀나무 숲길을 연결하여 섬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이색적인 섬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신안군은 지난해 12월 지역주민 및 이해관계인들을 대상으로 사업 설명회를 개최하고 주민 의견을 수렴, 설계중에 있으며 올 1월중 조기 발주해 5월경 마무리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비금 용소 생태공원이 조성되면 주변 관광명소와 연계된 생태관광 네트워크를 구축, 새로운 관광소득원 개발로 많은 관광객이 찾게 되어 관광소득 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신안신문http://www.sanews.co.kr/

원본 기사 보기:신안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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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08/01/23 [02:07]  최종편집: ⓒ newsp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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