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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 기도문] 가난하고 연약한 사람들을 위하여
CCC 기도부 제공 매일 오후 1시에 1분간 기도하는 111 기도운동
 
김다은   기사입력  2023/12/03 [08:18]

고아와 과부 비천한 이들을 긍휼히 여기는 주님의 마음을 닮아 이 땅의 가난하고 연약한 이들을 위해 사랑의 손길을 내어 밀수 있는 믿음을 허락 하소서아멘!

▲ 영등포 광야교회 임명희 담임목사와 자원봉사자들이 노숙인과 쪽방촌 주민들에게 맛있는 식사를 대접하고 있다.     ©뉴스파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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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3/12/03 [08:18]   ⓒ newsp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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