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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JESUS’ 애니메이션 제작 발표회
2025년 크리스마스 개봉 목표
 
김현성   기사입력  2023/11/29 [09:10]

 

 

CCC(총재 스티브 셀러스)는 2023년 지난 28일 한국CCC 본부 브라잇채플에서 전 세계 전 세대에게 효과적으로 복음을 전하기 위한 예수-Jesus’ 애니메이션 제작을 발표했다. 예수-Jesus’ 애니메이션은 오는 2025년 12월 크리스마스 개봉을 목표로 제작에 들어간다.

▲ CCC는 2023년 지난 28일 한국CCC 본부 브라잇채플에서 전 세계 전 세대에게 효과적으로 복음을 전하기 위한 ‘예수-Jesus’ 애니메이션 제작을 발표했다. ‘예수-Jesus’ 애니메이션은 오는 2025년 12월 크리스마스 개봉을 목표로 제작에 들어간다.  © CCC

 

 

제작발표회는 오경수 간사(Jesus Film Project 동아시아리더)의 환영 인사와 함께 예수-Jesus’ 애니메이션 제작 의의와 향후 진행 방향에 대한 소개로 시작됐다.

 

이어 박성민 목사(국제CCC부총재 동아시아 지역 책임, 한국CCC 대표)의 메시지, 배우 리키 김의 예수-Jesus’ 애니메이션 제작에 대한 소감, ASJ(Animated Story of Jesus) Insider 앱 설치, 제작될 영화 클립 상영, 제작에 참여한 패널들의 발표와 질의 응답의 순서로 진행됐다.

▲ CCC(총재 스티브 셀러스)는 2023년 지난 28일 한국CCC 본부 브라잇채플에서 전 세계 전 세대에게 효과적으로 복음을 전하기 위한 ‘예수-Jesus’ 애니메이션 제작을 발표했다. ‘예수-Jesus’ 애니메이션은 오는 2025년 12월 크리스마스 개봉을 목표로 제작에 들어간다. 제작 발표회  © 뉴스파워

 

예수-Jesus’ 애니메이션은 누가복음에 기반을 둔 예수님의 생애에 관한 새로운 애니메이션 가족 영화로, 예수님의 이야기를 모든 연령대의 사람들에게 전하기 위해 기획되었으며, 2025년 12월 크리스마스 시즌에 전 세계 극장에서 개봉할 예정이다. 누가복음에 묘사된 예수님의 이야기를 최첨단 애니메이션 기술로 그려내어 젊은 세대에게 생생하게 전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예수-Jesus’ 애니메이션은 세계에서 가장 많이 번역되어 기네스북에 등재된 예수’ 영화(1979년 작)의 새로운 리메이크로, 수준 높은 시각 효과와 컴퓨터 그래픽을 결합했다. 이 영화의 제작에는 픽사, 디즈니 및 스타워즈와 같은 유명 작품에 참여한 경험이 있는 전문가들이 기술진으로 참여했다.

▲ 예수 에니메이션     ©CCC

 

 

 예수-Jesus’ 애니메이션 제작팀의 일원 아르만드 세라노(Armand Serrano)는, Big Hero 6(2014), Lilo & Stitch (2002), 그리고 Raya and the Last Dragon(2021)과 같은 주목할 만한 영화에 참여한 바 있다.

 

세라노는 우리 제작팀은 믿음으로 하나 되어 있고, 예수님에 관한 이야기를 새로운 관객들에게 전할 수 있는 기회에 흥분하고 있다. 이 영화는 3D 애니메이션의 혁신적인 디지털 기술 중 하나인 언리얼 엔진의 기술을 사용한다. 예술적으로도 높은 수준을 추구하고, 창의적인 화면구성을 적용한 프로젝트”라고 밝혔다.

 

이 영화는 애니메이션을 현실감 있게 만드는 최상의 3D 제작 도구인 언리얼 엔진을 사용한다. 언리얼 엔진의 기능을 활용하여 영화의 각 장면을 시각적으로 생생하게 표현하고 예수님과 영화 속 등장 인물들의 섬세한 감정선도 잘 그려낼 것이다.

 

예수님의 이야기는 로마의 길거리에서 시작하여 구텐베르크의 인쇄기에 이르기까지 오랜 역사를 거쳐 전해져 왔다. 그 이야기는 이제 현대의 애니메이션 영화를 통해 전해지고 있다. 예수-Jesus’ 애니메이션은 향후, 가상 현실(VR), 증강 현실(AR) 및 메타버스를 포함한 다양한 플랫폼에서도 볼 수 있다고 밝혔다.


 

새로운 애니메이션 영화는 이전의 예수영화 실사판이 오랜 시간 축적해 온 수많은 모국어 더빙을 활용하여, 최종적으로는 전 세계에서 2,100여 개 이상의 언어로 제공될 것이다.

 

박성민 목사는 한국이 미디어와 온라인이 상당히 발달한 국가로서 워싱턴D.C.와 아프리카 우간다, 그리고 서울에서 거의 동시에 제작발표회를 갖는 것은 상당히 의미 있는 일"이라며 "애니메이션을 이용한 스토리텔링은 젊은 세대들에게 더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는 좋은 방법"이라고 밝혔다.

 

 

또한 "요즘 많이 확산되고 있는 VR, AR과 같은 혁신적인 기술을 통해 보급하는 가능성에 대해서도 큰 기대를 하고 있다."며 " 2,100개 이상의 언어로 제작될 애니메이션 예수-Jesus는 스마트폰이라는 도구와 함께 전 세계와 전 세대에 복음을 전하는 일에 가장 효과적인 도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 예수 에니메이션  © CCC


 

이날 제작발표회에 참여한 배우 리키 김은 기독교인으로서 예수-Jesus’ 애니메이션이 제작되고 있다는 소식이 반갑고 기쁘다."며 "수많은 사람이 휴대전화를 통해 예수-Jesus’ 애니메이션을 볼 수 있다는 것은 복음에 손쉽게 접근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복음이 전파되는 효과적인 도구가 될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날 현장에서는 앞으로 애니메이션 제작에 지속적인 관심을 두고 동참하기 위해 ASJ insider’ 앱을 설치하는 순서를 가졌다. 앱 내에서 영화에 대한 소식을 확인할 수 있고, 지속적으로 업데이트될 예정이다.

 

예수-Jesus’ 애니메이션은 1억 천만 달러(한화 약 1천5백억 원)가 투자되는 프로젝트로, 단일 프로젝트로는 최고 투자 금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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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3/11/29 [09:10]   ⓒ newsp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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