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계뉴스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오범열 목사, 제36회 경기도기독교총연합회 대표총회장 취임
저출생 극복과 수원공군비행장 화성으로 이전하는 것 찬성 결의
 
김철영   기사입력  2023/11/27 [10:26]

 

오범열 목사(안양성산교회, 경기도성시화운동본부 대표회장)는 지난 24일 오전 1030분 안양성산교회에서 열린 제36회 경기도기독교총연합회 정기총회에서 대표총회장에 취임했다.

▲ 오범열 목사(안양성산교회, 경기도성시화운동본부 대표회장)는 지난 24일 오전 10시30분 안양성산교회에서 열린 제36회 경기도기독교총연합회 정기총회에서 대표총회장에 취임했다.  © 뉴스파워

 

 

경기총은 지난해까지 대표회장으로 했으나 이번 회기부터 대표총회장으로 명칭을 변경했다. 경기도 31개 시군 기독교연합회 16,000개 교회, 350만 기독교인 성도를 대표하는 위상에 걸맞게 명칭을 대표총회장으로 변경했다.

 

오 목사는 이 시대를 변화와 혁신이 상실된 시기라고 말하지만, 하나님을 믿는 믿음을 에너지로 흔들림 없이 혁신하는 일에 앞장서서 하나님의 꿈을 디자인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 오범열 목사(안양성산교회, 경기도성시화운동본부 대표회장)는 지난 24일 오전 10시30분 안양성산교회에서 열린 제36회 경기도기독교총연합회 정기총회에서 대표총회장에 취임했다.     ©뉴스파워

 이날 총회에서는 CTS 감경철 회장이 참석해 저출생 극복을 위한 출생돌봄 입법청원운동을 소개하고 적극적인 동참을 요청했다.

 

또한 김진표 국회의장이 추진해온 수원공군비행장을 경기도 화성으로 이전하는 건을 적극 지지하는 입장문을 언론에 발표하기로 결의했다. 또한 경기도 학생인권조례를 반대한다는 입장도 밝혔다.

 

▲ 오범열 목사(안양성산교회, 경기도성시화운동본부 대표회장)는 지난 24일 오전 10시30분 안양성산교회에서 열린 제36회 경기도기독교총연합회 정기총회에서 대표총회장에 취임했다.CTS 감경철 회장이 저출생 극복 입법청원운동을 소개하고 있다.  © 뉴스파워


한편 제1수석상임회장은 신용호 목사, 제2수석상임회장은 윤호균 목사가 선출됐다.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23/11/27 [10:26]   ⓒ newspower
 
광고
광고
인기기사 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