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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4회 대구성시화 연합예배, 세계 평화 위해 뜨겁게 간구
주한 우크라이나 대사, 주한 이스라엘 대사 영상 메시지로 평화 위해 기도 호소
 
김철영   기사입력  2023/11/27 [09:35]

대구성시화운동본부(대표본부장 이관형 목사, 내일교회)가 주최한 제24회 대구성시화 연합예배가 지난 24일 오후 8시 내일교회당에서 대구 교회연합 평화기도회로 한반도와 이스라엘, 우크라이나를 비롯한 세계 평화를 위해 뜨겁게 기도하는 자리가 되었다.

▲ 대구성시화운동본부(대표본부장 이관형 목사, 내일교회)가 주최한 제24회 대구성시화 연합예배가 지난 24일 오후 8시 내일교회당에서 ‘대구 교회연합 평화기도회’로 한반도와 이스라엘, 우크라이나를 비롯한 세계 평화를 위해 뜨겁게 기도하는 자리가 되었다. 대표본부장 이관형 목사가 예배를 인도하고 있다. © 뉴스파워

  

대구성시화운동본부와 대구경북홀리클럽을 비롯한 대구지역 목회자와 성도 3,000여 명이 참석한 이날 예배는 제1부 평화의 연주, 2부 예배, 3부 평화를 위한 기도 순으로 진행됐다.

 

이상일 목사(상임본부장)가 진행한 1부 평화의 연주는 대구성시화운동본부 제작한 전쟁, 그 참혹함이라는 타이틀의 영상 상영으로 참석자들에게 지구촌 평화의 중요성을 다시금 인식하게 했다.

 

이어 안무가 김동규(계명대 무용전공)'평화를 기원하며' 안무, 테너 최호업의 "주여, 나의 손을 놓지 마소서"라는 곡을 특송했다.

▲ 대구성시화운동본부(대표본부장 이관형 목사, 내일교회)가 주최한 제24회 대구성시화 연합예배가 지난 24일 오후 8시 내일교회당에서 ‘대구 교회연합 평화기도회’로 한반도와 이스라엘, 우크라이나를 비롯한 세계 평화를 위해 뜨겁게 기도하는 자리가 되었다.  © 뉴스파워

  

2부 예배는 이관형 목사(대표본부장)의 인도로 엄기정 장로(대구경북홀리클럽 대표회장)의 대표기도, 손정숙 권사(대구마마클럽 대표섬김이)의 성경봉독, 대구장로합창단은 특별찬양을 했다.

 

박성규 목사(총신대 총장)는 사무엘상 1745절을 본문으로 "요나, 요나, 요나"를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 대구성시화운동본부(대표본부장 이관형 목사, 내일교회)가 주최한 제24회 대구성시화 연합예배가 지난 24일 오후 8시 내일교회당에서 ‘대구 교회연합 평화기도회’로 한반도와 이스라엘, 우크라이나를 비롯한 세계 평화를 위해 뜨겁게 기도하는 자리가 되었다.  © 뉴스파워

 

박 목사는 소년 다윗이 칼과 단창으로 무장한 골리앗 앞에 만군의 여호와 이스라엘 군대의 하나님의 이름으로 나아갔던 것처럼, 세상을 변화시키는 일에 담대히 나아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 대구성시화운동본부(대표본부장 이관형 목사, 내일교회)가 주최한 제24회 대구성시화 연합예배가 지난 24일 오후 8시 내일교회당에서 ‘대구 교회연합 평화기도회’로 한반도와 이스라엘, 우크라이나를 비롯한 세계 평화를 위해 뜨겁게 기도하는 자리가 되었다. 박성규 목사(총신대 총장)이 설교하고 있다.  © 뉴스파워



▲ 대구성시화운동본부(대표본부장 이관형 목사, 내일교회)가 주최한 제24회 대구성시화 연합예배가 지난 24일 오후 8시 내일교회당에서 ‘대구 교회연합 평화기도회’로 한반도와 이스라엘, 우크라이나를 비롯한 세계 평화를 위해 뜨겁게 기도하는 자리가 되었다.  © 뉴스파워

  

이어 내일교회, 동행교회, 말씀교회, 축복장로교회, 충성교회, 행복한교회,위미션, 캠퍼스 선교단체들이 연합한 대구청년연합특송 사람을 살리는 노래특송에 이어 권택상 장로(대구경북홀리클럽 회계)의 봉헌기도, 대구목회자 홀리클럽 지도원 특송 봉헌에 이어 3부 평화를 위한 기도를 진행했다.

 

드미트로 포노마렌코 주한우크라이나 대사와 아키바 요셉 토르 주한 이스라엘 대사가 영상 메시지를 통해 그 땅에 평화가 임하도록 기도해 줄 것을 호소했다.

▲ 대구성시화운동본부(대표본부장 이관형 목사, 내일교회)가 주최한 제24회 대구성시화 연합예배가 지난 24일 오후 8시 내일교회당에서 ‘대구 교회연합 평화기도회’로 한반도와 이스라엘, 우크라이나를 비롯한 세계 평화를 위해 뜨겁게 기도하는 자리가 되었다. 아키바 요셉 토르 주한 이스라엘 대사가 영상 메시지를 하고 있다.  © 뉴스파워

▲ 대구성시화운동본부(대표본부장 이관형 목사, 내일교회)가 주최한 제24회 대구성시화 연합예배가 지난 24일 오후 8시 내일교회당에서 ‘대구 교회연합 평화기도회’로 한반도와 이스라엘, 우크라이나를 비롯한 세계 평화를 위해 뜨겁게 기도하는 자리가 되었다. 드미트로 포노마렌코 주한 우크라이나 대사가 영상 메시지를 하고 있다.  © 뉴스파워

  

이어 김일영 목사(증경 대표본부장)의 인도로 진행된 합심기도는 김순란 목사(상임부본부장)"다툼 분열이 있는 가정, 교회, 지역, 사회 곳곳에 하나님의 화평을 주소서", 하준호 목사(세계중보기도네트워크 대표)우크라이나 난민을 불쌍히 여기시고, 유럽에 평화를 주소서라는 기도를 했다.

 

이어 이스라엘에 전쟁이 그치게 하시고 중동에 평화를 주소서라는 라는 제목으로 서예생 목사(불씨기도회장)이 기도를 했으며, “북녁땅을 불쌍히 여기시고 남북의 평화를 주소서라는 제목으로 김재호 목사(수레바퀴북한선교회 대표)가 기도를 안도했다

▲ 대구성시화운동본부(대표본부장 이관형 목사, 내일교회)가 주최한 제24회 대구성시화 연합예배가 지난 24일 오후 8시 내일교회당에서 ‘대구 교회연합 평화기도회’로 한반도와 이스라엘, 우크라이나를 비롯한 세계 평화를 위해 뜨겁게 기도하는 자리가 되었다.  © 뉴스파워

 

이날 기도회는 김성기 목사(사무총장)의 광고에 이어 최영태 목사(이사장)의 축도로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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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3/11/27 [09:35]   ⓒ newsp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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