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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훈 목사, 콜롬비아 ‘익스플로전’ 대회서 설교
남미 전역의 목회자 및 성도 1만여 명 참석
 
김현성   기사입력  2023/10/20 [08:38]

여의도순복음교회 이영훈 목사가 콜롬비아에서 집회를 인도했다.

▲ 이영훈 목사는 지난 17일부터 20일까지 콜롬비아의 대표적인 오순절교회인 미시온 빠스(Mision Paz) 교회가 콜롬비아 제3의 도시인 칼리 시의 한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익스플로전’(EXPLOSION) 대회 설교를 통해 거룩한 꿈을 꿀 것을 도전했다.  © 뉴스파워

 

이영훈 목사는 지난 17일부터 20일까지 콜롬비아의 대표적인 오순절교회인 미시온 빠스(Mision Paz) 교회가 콜롬비아 제3의 도시인 칼리 시의 한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익스플로전’(EXPLOSION) 대회 설교를 통해 거룩한 꿈을 꿀 것을 도전했다.

 

미시온 빠스(Mision Paz) 교회는 지난 2005년부터 매년 남미 전역의 목회자와 성도들을 초청해 그리스도인의 영적 리더십 함양을 도모해 온 익스플로전’(EXPLOSION) 대회를 개최하고 있다. 이번 대회에는 1만 여명이 참석했다.

▲ 이영훈 목사는 지난 17일부터 20일까지 콜롬비아의 대표적인 오순절교회인 미시온 빠스(Mision Paz) 교회가 콜롬비아 제3의 도시인 칼리 시의 한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익스플로전’(EXPLOSION) 대회 설교를 통해 거룩한 꿈을 꿀 것을 도전했다.  © 뉴스파워

 

지난 2012년과 2015년에 이어 세번째로 이 대회 주강사로 메시지를 전한 이 목사는 대회 첫날 개회예배에서 거룩한 꿈을 꾸는 자’(Holy Dreamer)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이 목사는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거룩한 꿈을 품고 간절히 기도할 때 교회는 놀라운 부흥이 임하게 되고, 우리 개인은 삶의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으며, 꿈이 우리를 이끌어 가는 삶을 살게 된다고 말했다. 참석자들은 이 목사의 설교가 끝난 후 부흥을 위해 기도했다.

▲ 이영훈 목사는 지난 17일부터 20일까지 콜롬비아의 대표적인 오순절교회인 미시온 빠스(Mision Paz) 교회가 콜롬비아 제3의 도시인 칼리 시의 한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익스플로전’(EXPLOSION) 대회 설교를 통해 거룩한 꿈을 꿀 것을 도전했다.  © 뉴스파워



▲ 이영훈 목사는 지난 17일부터 20일까지 콜롬비아의 대표적인 오순절교회인 미시온 빠스(Mision Paz) 교회가 콜롬비아 제3의 도시인 칼리 시의 한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익스플로전’(EXPLOSION) 대회 설교를 통해 거룩한 꿈을 꿀 것을 도전했다.  © 뉴스파워

 

이 목사는 18일에는 콜롬비아 현지 교계의 지도자들을 대상으로 여의도순복음교회의 성장 비결에 대해 강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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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3/10/20 [08:38]   ⓒ newsp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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