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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합동총회, 교인수 5만9000여 명 증가
제107회 총회장 권순웅 목사가 주도 “샬롬부흥운동” 성과로 교세 2.6% 성장
 
김철영   기사입력  2023/09/17 [23:55]

 

예장합동(총회장 권순웅 목사) 총회는 샬롬부흥운동의 결과로 59000여 명의 새가족이 탄생했다.

▲ 예장합동 샬롬부흥전도운동 총진군식     ©뉴스파워 자료사진

 

코로나19로 한국 교회가 큰 타격을 입은 가운데 한국 최대 교단인 예장합동 총회의 교세가 2.9% 성장한 것은 한국 교회에 희망을 주는 지표다.

 

 

코로나19 전후로 한국교회는 교세가 급감했다. 예장합동 총회도 예외는 아니었다. 지난 제103회기부터 5년째 교인수가 계속 감소했다. 105회기에는 17만여 명, 106회기에는 9만여 명이 감소했다.

 

그런데 제107회 총회장 권순웅 목사(주다산교회)가 야심차게 계획하고 추진한 샬롬부흥운동으로 전국에서 기도와 전도운동을 일으키면서 교인수가 59151(2.6%)이 증가한 것이다. 특히 이 숫자는 수평이동이 아닌 새신자여서 의미가 크다.

 

▲ 예장합동 제107회 총회장 권순웅 목사     ©뉴스파워 자료사진

 

107회 총회가 펼친 샬롬부흥운동에는 전국 교회 4500여 명이 전도훈련을 받았다. 기독교에 대한 사회적 신뢰도 추락과 코로나 19로 보다 늘어난 온라인예배 참여 등의 여건에서 전도부흥의 결실은 한국 교회 위기 극복의 열쇠는 전도라는 것을 입증한 것이다.

 

예장합동 총회는 전국 162개 노회에 11,262개 교회가 있다. 교역자는 목사 26,168명을 비롯해 강도사 736, 전도사 11,353명 등 38,257명으로 파악되고 있다, 또한 교인수는 2,292,745(장로 :21,769)이다. 선교사는 98개 국가 1440가정 2,596명이다. 군목은 육군 38, 공군 12, 해군 7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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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3/09/17 [23:55]   ⓒ newsp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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