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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S기독교TV 기독교 콘텐츠 30만편 제공한다"
CTS기독교TV, ‘CTS아카이브’ 전면 업그레이드 리뉴얼 오픈
 
김현성   기사입력  2023/06/15 [13:30]

CTS기독교TV(회장 감경철, 이하 CTS)는 13일 오전 10시 CTS 본사 컨벤션홀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미디어를 통한 복음전파를 위해 ‘CTS 아카이브’를 전면 업그레이드 리뉴얼해 오픈했다고 전했다.

▲ CTS아카이브 개편 기자간담회     ©뉴스파워

‘CTS 아카이브’는 CTS에서 27년 동안 방영된 약 30만 편(13만 시간 분량)의 설교(8만여 편), 뉴스(8만여 편), 프로그램(14만여 편) 등의 콘텐츠를 다시 볼 수 있는 서비스이다. 특히 ‘CTS 아카이브’는 283개 교회, 총 8만여 편 이상의 목회자 설교를 보유하고 있으며, 성경별 검색은 물론 절기, 주제, 인물 등 상세한 분류 체계로 원하는 설교를 정확하고 빠르게 찾아볼 수 있다. 신학생, 목회자들을 위한 설교 분류 서비스를 절기와 상황에 맞춰 분류하여 목회 자료와 설교에 활용할 수 있도록 매주 업데이트하여 제공된다. 또한, 지난 27년간 CTS 뉴스를 통해 방영된 교단, 교회, 목회자, 단체 등 기독교계 모든 뉴스를 다시 만날 수 있다. 

▲ CTS 아카이브 홈페이지  © 뉴스파워

 

CTS는 고도화된 분류작업을 거친 CTS의 콘텐츠를 필요에 맞게 제공하는 것은 물론 100년 이상의 역사를 지닌 전국 교회들의 자료를 DB화하고 후대에 남길 수 있도록 “100년 교회 역사관” 구축을 진행하고 있다. 가장 먼저 영락교회의 ‘한경직목사기념사업회’와 함께 “근현대사 목회자 아카이브”를 구축하고 있으며 7월 중에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 CTS 아카이브 검색창  © 뉴스파워

 

CTS 뉴미디어부문 강명준 사장은 “유튜브에 혼재된 기독 콘텐츠들도 신학을 전공한 기독 콘텐츠 전문가들이 엄선하여 ‘CTS 아카이브’ 내에 큐레이션 하여 서비스된다”면서 “이를 위해 CTS는 ‘유튜브 웹크롤링 기술’을 자체 개발했으며 저작권 문제 해소와 함께 검증된 다양한 콘텐츠들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리뉴얼 오픈을 기념해 오는 7월 30일까지 사이트에 정회원으로 회원가입을 한 선착순 5,000명 이용자에게 음료 기프티콘을 100% 선물로 증정하며, 목회자와 신학생들을 대상으로 제공될 매주 설교분류 정보 서비스인 'CTS 설교아카이브 카톡 푸시서비스' 접수도 함께 받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CTS 아카이브’(ac.cts.tv)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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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3/06/15 [13:30]   ⓒ newsp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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