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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기독교인 박해 더욱 심각하게 증가
박해받은 국가를 잊지 말고 기도할 것을 당부
 
정준모   기사입력  2022/11/24 [01:01]
 
 
 
 
최근 ACN(Aid to the Church in Need)의 새로운 보고서에 따르면, “세계 특정 지역에서 기독교인에 대한 박해가 매우 심각하게 악화되고 있으며 상황에 대한 서구에 대한 부정적 인식으로 기존 신자들을 위험에 빠뜨리고 있다”고 보도했다.
'박해받고 잊혀졌는가?'라는 제목의 ACN 최근 보고서는 2020년 10월부터 2022년 9월까지 24개국에서 기독교 박해가 증가했다고 기록하고 있다.
보고서에서 검토한 국가 중 7개국은 아프리카에 있으며, ACN은 "성전주의자를 포함한 비국가 무장세력의 집단 학살 폭력이 급격히 증가했다"고 보도했다. ACN 보고서는 기독교인에 대한 박해가 “확실히 집단 학살의 문턱을 넘어선” 나이지리아의 상황이 가장 심각하다고 했다.
이슬람 지하디스트들은 또한 중동의 기독교 공동체를 공포에 떨게 하는 임무를 가지고 있다.. “지하디즘의 부활은 고대 심장부에 있는 기독교에 큰 타격을 줄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서는 밝혔다. 현재, 이라크와 시리아의 기독교인들은 계속해서 ISIS 관련 단체의 공격을 받고 있는 실정이다.
한편, 아시아에서는 미얀마, 중국, 베트남, 북한을 포함한 국가들에서 국가 권위주의가 기독교 박해를 심화시키는 “중요한 요인”이다. ACN 보고서는 “최악의 경우 [이 나라들에서] 종교와 양심의 자유가 억압당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더욱 심각한 사실은 아프가니스탄은 탈레반의 귀환으로 인해 “최악의 기독교 탄압 행위”를 자행하고 있다 고 했다.
이처럼 기독교인들의 박해가 계속되는 있은 이때, 타문화권 특히, 모슬렘, 흰두, 불교, 또한 공산당 정권하에 있는 교회와 성도들과 교회 지도자들을 위해 교회가 모임 때마다 기도해 주길 당부드린다(뉴스제공: 정준모목사)
정준모 목사 《선교학박사(D.Miss)와 철학박사(Ph. D)》현, 콜로라도 말씀제일교회(Bible First Church) 담임, 국제개혁신학대학교 박사원 교수, 국제 성경통독아카데미 및 뉴라이프 포커스 미션 대표, 콜로라도 타임즈 칼럼니스트, 뉴스파워 미주 총괄 본부장, 전 대구성명교회 22년 담임목회 및 4200평 비전센터 건축 입당, 전 대한예수교 장로회 총회장, CTS 기독교 텔레비전 공동대표이사, GMS(세계선교이사회)총재,GSM(미국 선한목자선교회)전 국제부대표 및 현 고문, 전 교회갱신협의회 대구 경북 대표, 한국 만나(CELL)목회연구원 대표, 총신대학교 개방, 교육 재단이사, 백석대학교, 대신대학교 교수 역임, 대표 저서, ≪칼빈의 교리교육론》,《개혁신학과 WCC 에큐메니즘》, 《장로교 정체성》,《기독교 교육과 교사 영성》 《생명의 해가 길리라》,《21세기 제자는 삶으로 아멘을 말하라》 등 30여 졸저가 있습니다. 자비량 집회 안내:농어촌, 미자립, 선교지 “상처입은 영혼 -치유 회복 부흥집회”를 인도합니다(기사 제보 및 집회 문의 연락처 jmjc815@hanmail.net, 719.248.4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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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2/11/24 [01:01]   ⓒ newsp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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