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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누리교회 이재훈 목사, "포괄적 차별금지법" 1인 시위 벌여
국회 후문 앞에서 "초등학교에서 동성애 성교육을 의무화하고 성전환을 옹호하는 나쁜 차별금지법 반대"
 
김철영   기사입력  2022/10/07 [11:33]
온누리교회 이재훈 담임목사가 지난 6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 후문 앞에서 , "포괄적 차별금지법" 1인 시위를 벌였다.
▲ 온누리교회 이재훈 담임목사가 지난 6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 후문 앞에서 , "포괄적 차별금지법" 1인 시위를 벌였다.     © 뉴스파워


이 목사는 "초등학교에서 동성애 성교육을 의무화하고 성전환을 옹호하는 나쁜 차별금지법 결사반대"와 "차별금지법은 여성과 남성의 양성 사회를 50여개 성별 사회를 바꾸려는 사회체제 전복법"이라는 문구가 쓰여진 피켓을 앞세우고 1인 시위를 진행했다.

대형교회 목회자가 포괄적 차별금지법을 반대하며 1인 시위를 전개하는 것은 이 목사가 처음이다. 이 목사는 지난해에도 홍대역 입구에서 차별금지법 반대 1인 시위를 했다. 또한 온누리교회 성도들도 1인 시위에 동참하고 있다.

국회 안에서 포괄적 차별금지법 반대에 앞장서고 있는 더불어민주당 김회재 의원(사랑의교회 장로)는 이 의원을 격려 방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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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2/10/07 [11:33]   ⓒ newsp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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