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교육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CTS기독교TV K-가스펠 결선 오는 28일 열려
10대부터 80대까지 다양한 연령대, 다양한 장르, 그리고 감동스러운 사연을 가진 참가자들이 찬양을 통해 하나님께 영광 올려드리기 위해 참가
 
김현성   기사입력  2021/08/26 [14:29]
기독교 오디션 중 가장 많은 인원 1,300명 전 세계 24개 국가에서 참가한 K-가스펠. 지난 6월 28일부터 예선전을 시작으로 장장 90일간 진행된 이번 경연대회는 본선을 지나고 결선의 무대로 오는 28일 토요일 저녁 6시부터 150분간 CTS 생방송으로 진행된다.
 
 코로나19 팬데믹 상황에도 철저하게 방역수칙을 지키면서 안전하게 진행된 이번 K-가스펠은 10대부터 80대까지 다양한 연령대, 다양한 장르, 그리고 감동스러운 사연을 가진 참가자들이 찬양을 통해 하나님께 영광 올려드리기 위해 참가했다. 
 
결선 무대에는 14개 팀이 최종 진출했다. 시각 장애를 갖고 있지만 찬양을 통해 예배하는 ‘에필로그’와 다음세대를 대표 출전자 ‘채율희’, 그리고 ‘찐남매워십’, ‘오장한’, ‘김미진’, ‘정은주’, ‘최효동’, ‘곽은기’, ‘김륜아’, ‘김예송’, ‘김지훈’, ‘이예진’, ‘오영아’, ‘JM’가 최종 결선에서 화려한 무대를 준비하고 있다.
 
트로트 가수 류지광의 진행과 알리(가수), 김문정(음악감독), 배다해(가수), 하덕규(시인과 촌장), 송정미(찬양사역자), 염평안(찬양사역자)이 심사위원으로 나온다.
 
이번 결선 생방송은 ‘CTS기독교TV’ 유튜브와 방송을 통해 생방송으로 진행되며, ‘#6333’ 문자 이벤트를 통해 우승자 이벤트와 인스타그램(@cts_kgospel) 결선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 CTS K-가스펠 결선     ©뉴스파워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21/08/26 [14:29]   ⓒ newspower
 
CTS기독교TV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인기기사 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