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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랭클린 그레이엄,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간의 폭격 중단 위한 목회자들의 기도 요청
시편122편 6절 ‘예루살렘 평화를 위해 기도”할 것은 당부, 양 진영에 우리의 친구들이 있다
 
정준모   기사입력  2021/05/16 [19:48]

시편1226예루살렘 평화를 위해 기도할 것 당부

 

                                 *사진 출처: 히브리뉴스COM*

크리스천헤드라인뉴스 15일 보도에 따르면, “중동이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사이에서 지난 수년 중 최악의 유혈 사태를 보기 시작함에 따라  프랭클린 그레이엄 등 목회자들과 기독교 지도자들은 이스라엘과 하마스 사이에 화해를 위한 기도를 요청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또한, “전투가 격렬해짐에 따라, 유엔은 로켓 발사로 인하여 본격적인 전쟁(full-scale war)’으로 확대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이번 사태는 이슬람 테러단체인 하마스가 지난 429일 예루살렘을 향해 수백 발의 미사일을 발사한 가운데 이스라엘 경찰과 유대교 종교 관찰단과의 충돌로 수백 명의 폭도들이 부상하면서 갈등이 시작됐었다.

 

이러한 심각한 사태에 대하여, 프랭클린 그레이엄(Franklin Graham)은 자신의 페이스 북을 통하여 기독교인들에게 기도를 요청했다.

 

그레이엄 목사는 지속적인 전쟁 상태를 돌입하게 되면 양쪽 다 아무런 이익을 얻지 못할 것이며 무고한 사람들이 희생당할 것이다고 말했다.

 

그는 또한 민간인들이 방공호 속에서 공포에 떨게 될 것이 그들의 가족들이 비참하게 희생된 것은 우려하고 있다고 했다.

 

또한 그는 나는 이스라엘, 모든 아랍, 유대인 중에 많은 친구들이 있고 그들은 우리의 기도가 필요하다는 것을 알고 있다고 했다. 그는 우리가 지금 예루살의 평화를 위해 기도(pray for the peace of Jerusalem)’(122:6)를 해야 할 것이다.

 
정준모 목사 《선교학박사(D.Miss)와 철학박사(Ph. D)》현, 콜로라도 말씀제일교회(Bible First Church) 담임, 국제개혁신학대학교 박사원 교수, 국제 성경통독아카데미 및 뉴라이프 포커스 미션 대표, 콜로라도 타임즈 칼럼니스트, 뉴스파워 미주 총괄 본부장, 전 대구성명교회 22년 담임목회 및 4200평 비전센터 건축 입당, 전 대한예수교 장로회 총회장, CTS 기독교 텔레비전 공동대표이사, GMS(세계선교이사회)총재,GSM(미국 선한목자선교회)전 국제부대표 및 현 고문, 전 교회갱신협의회 대구 경북 대표, 한국 만나(CELL)목회연구원 대표, 총신대학교 개방, 교육 재단이사, 백석대학교, 대신대학교 교수 역임, 대표 저서, ≪칼빈의 교리교육론》,《개혁신학과 WCC 에큐메니즘》, 《장로교 정체성》,《기독교 교육과 교사 영성》 《생명의 해가 길리라》,《21세기 제자는 삶으로 아멘을 말하라》 등 30여 졸저가 있습니다. 자비량 집회 안내:농어촌, 미자립, 선교지 “상처입은 영혼 -치유 회복 부흥집회”를 인도합니다(기사 제보 및 집회 문의 연락처 jmjc815@hanmail.net, 719.248.4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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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5/16 [19:48]   ⓒ newsp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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